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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 여행기,
#[강화군 여행] 소창의 고장 강화 핫풀 1930년대 빈티지 테마 조양 방직 갤러리 카페&킹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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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 여행기,
#[강화군 여행] 소창의 고장 강화 핫풀 1930년대 빈티지 테마 조양 방직 갤러리 카페&킹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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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시대, 재개발이 마치 宿命[숙명]처럼 흐를 수밖에 없는 요즘 세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낡은 것들을 새롭게 단
장해 마치 魔法[마법] 같은 價値[가치]를 만들어 가는 스토리텔링 마케팅으로 感性[감성]을 자극하는 카페가 있다, 유랑자
는 오늘 '응답하라 1933' 뉴트로를 외쳐본다. 흉물스러운 폐건물을 이용해 스토리텔링을 만들어 나가는 강화도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통해 옛것을 고스란히 품어낸 강화도 폐공장! 유명 방직 공장 카페를 유랑자가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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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님비! 라 해서 모두가 꺼리는 혐오시설인 폐공장을 이렇게 역발상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
해 낸 강화도의 방직 공장 카페가 전국적인 핫플로 떠오르면서 지방 소멸이라는 위기를 타개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사
업장이 아닌가도 싶어 유랑자 또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게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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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 방직은 1933년 설립돼 강화도의 부흥을 이끌었던 최초의 방직 공장이다. 1958년 폐업 후 촬영장 등으로 활용돼
오다가 1990년대 문을 닫고 오래도록 방치돼 있던 것을 이용철 대표가 옛 모습 그대로 유지하면서 레트로 감성이 풍부한
카페와 미술관으로 탈바꿈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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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입증하듯 카카오T 내비게이션을 찍고 간 전국 음식점 & 카페 중 랭킹 *1위는 전북 군산시 중앙로 177, 1층에 있는 전
통적인 맛의 빵을 주로 판매하며, 특히 단팥빵과 야채빵이 유명한 “이성당”[063-445-2772]으로 알려져 있고. *2위는 오늘
유랑자가 방문한 인천 강화읍 향나무길5번길 12, 1층에 있는 “카페 조양 방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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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부산 기장군 장안읍 해맞이로 286의 바다를 품은 “웨이브온 커피”[0507-1343-1664]로 알려져 있다.
앞서 유랑자의 여행기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조양 방직은 일본 강점기 직물공장을 개조한 독특한 실내장식으로 인상이
깊다, 반면 기장 웨이브온 커피는 파도를 닮은 독특한 건축과 바다의 오션뷰를 바라보며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전망이 좋은 카페로 소셜네트워크[SNS]상에서 주목받는 카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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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건 절대 없어!” 지드래곤이 ‘삐딱하게’ 외친 노랫말이 어디 사람과 사랑에만 해당하겠는가. 공간도 마찬가지다.
‘열일’의 상징인 공장이 어느 날 쉼의 아이콘인 카페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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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강원 속초시 영랑해안길 223의 속초 3대 유명 물회 집, 특히 물회와 오징어순대가 유명한 “봉포머구리집” 본점
[033-631-2021]이고, *5위는 강원 강릉시 구정면 현천길 7의 테라로사 뮤지엄 즉 커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
을 운영하고 있는 “테라로사 커피” 공장[1668-2764, 010-2243-276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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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늘 유랑자가 방문한 강화도 조 양 방 직 카페는 주말로 하루 4천∼5천여 명 찾는 강화의 명소로 변신하는 데 성공
했다. 이는 도시재생사업 성공 사례로 주목받은 카페로 젊은 층 SNS 인증 성지로 급부상하는데 주저함이 없었기 때문이다.
왜놈! 倭政時代[왜정시대] 때부터 선조들의 역사가 녹아든 방직 공장이 이렇게 지역 소멸을 막아줄 대안의 하나가 될 줄
그 누가 알았겠는가. 그 주인공은 강화읍 신문리에 있는 님비! 조양 방직 폐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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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가 된 공장에는 둔탁한 기계 소리와 노동의 땀 냄새 대신 부드러운 음악 소리와 진한 커피 내음이 감돈다. 강화도 여
행의 최종 목적지로 삼아도 아깝지! 않을 만하다는 게 유랑자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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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갈라지고 떨어져 나간 허름한 회색빛 시멘트벽과 천장 목재 트러스 구조 등 과거 폐공장의 모습을 오롯이 간직하
고 있는 조양 방직은 1933년 민족 자본으로 설립한 최초의 인견 공장으로 문을 연 뒤 6·25전쟁 후인 1958년 폐업할 때까
지 강화도의 경제를 이끌었다.
그렇게 폐허나 다름없던 '조양 방직'이 약 60년의 세월이 흐른 뒤 2017년 카페로 탈바꿈을 시작, 강화도를 단숨에 인천 문
화의 중심지로 떠올라 주목받게 되었으니 세상사 이치가 한곳으로만 흐르지 않으니 참 재밌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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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조양 방직이 카페로 거듭 태어난 데에는 뭐 특별한 것은 없었다. 폐건물을 그냥 헐어버린 것이 아니고 원래 있던 공장
건물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부를 다양한 분위기의 콘셉트로 구석구석을 소품으로 채워 꾸며 놓은 덕분에 카페 자체가 과
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독특한 매력을 지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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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방직 공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살린 이색적인 분위기에 금세 핫플로 등극했다. ‘오픈빨’이 아니었다. 수년이 지난 지금
도 주말이면 주차가 힘들 정도로 붐빈다. 한국관광공사 추천에서도 강화군 지역 맛집[식음료] 연간 순위에서 조양 방직이
모두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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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식의 건물처럼 겉만 번지르르한 게 아니고 옛것을 그대로 살리면서 중간중간 빈티지 감성을 자극하는 고풍스러운
소품들과 복고풍 감성을 담아내는 다채롭게 어우러진 분위기가 돋보이는 조양 방직 카페가 아닌가? 싶다.
이를테면 공장 작업 테이블 등을 카페 탁자로 활용하거나 염색 조를 어항으로 사용하는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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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십수 년은 지난 것처럼 보이는 라디오와 오르간, 실제로 프랑스 미용실에서 쓰던 의자 등 오래된 엔티크 소품들은 고
급스러운 실내장식 이자 전시품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튼 1958년 폐업, 2017년 새로운 주인이 공장용지 인수
를 하면서 리모델링을 시작, 2018년 7월 조양 방직 미술관 겸 카페로 정식 개장하면서 강화 지역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
생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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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직 공장의 큰 골조는 그대로 유지했다. 대규모 작업대는 테이블로, 염색 조는 연못으로 변신시켰다. 덕분에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공간이 완성됐다. 어디에 카메라를 갖다 대도 레트로 감성 사진을 건질 수 있는 분위기. 흡사 런웨이 같
은 카페 중앙의 긴 통로가 베스트 포토 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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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는 이런 폐공장을 대형 카페로 탈바꿈한 사례가 3곳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늘 유랑자가 방문한 조양 방직 카페를 비
롯한 -부평구 십정동 산업단지 내 철강공장을 개조한 '카페 발로'이다. 발로는 2014년 4월 인천에서는 처음으로 폐공장을
개조해 카페로 변신한 곳이다. 스페인어로 '가치'라는 뜻을 지닌 '발로[Valor]는 시간의 흐름을 간직해 온 공간의 가치를 상
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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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는 서구 가좌동 산업단지에 있는 '코스모40'이라는 카페이다. 이곳은 화학 공장을 카페로 만든 곳이다. 1968년
에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코스모 화학 공장이 2016년 울산으로 이전할 당시 45개 공장이 철거됐는데 그중 40번째 건
물만 리모델링해 “코스모40”이라 이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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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이 다 거기에서 거기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색다른 분위기의 장소에서 마시니 왠지 모를 특별한 경험을 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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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휴일이 아닌 평일[목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약 5천㎡[천5백 평] 규모의 카페 조양 방직 내부에는 관광객들로 북적거
렸다. 영하를 오르내리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모두들 야외에서 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없어 보였다. 건물 외부에는 어디든
포토 존이 될 수 있게 폐버스와 전화부스, 트랙터 등이 배치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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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내부에도 빈자리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손님들이 가득했다. 어디에서 이렇게 알고들 몰려왔담, 구시렁거리면서 유랑
자 또한 그 무리 속에 묻어 들어가 본다. 알겠지만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거의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조양 방직은 이
미 글로벌 명소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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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까지 가득 채운 빈티지 오브제와 앤티크 가구, 미술 작품이 미로처럼 이어지며 마치 하나의 전시장을 걷는 듯한 느
낌을 준다. 공간마다 분위기가 달라 사진 찍는 재미도 쏠쏠하고, 넓은 실내 덕분에 한겨울에도 오래 머물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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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도 카페 바로 앞에 중국인이 탄 단체 관광버스가 주차돼 있었다. 이미 글로벌 카페가 된 지 오래다. 조양 방직 관계자
는 "외국인 중에서도 특히 중국인들이 많이 찾는다"라고 귀띔했다. 물론 K드라마의 영향이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수도권
이지만 경기 연천, 가평과 인천 옹진 등과 함께 인구 감소 지역으로 지정된 강화군은 조양 방직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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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에 따르면 2026년 4월 말 기준으로 강화군의 생활 인구는 36,277세대에 69,665명이다. 유동 인구까지 합하면 대
략 55만 6천여 명 정도이다. 주민등록 인구 6만 9천여 명을 제외하면 체류 인구가 무려 48만 7천여 명에 달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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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한쪽에서는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며 쉬어갈 수 있고, 강화의 과거 산업 유산을 감각적으로 재해석한 공간 구성 덕
분에 '무더위와 추위 걱정 없는 강화 여행지'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바다와 온천 사이, 잠시 따뜻하게 숨을 고르기 좋은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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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은 섬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역사, 자연, 미식이 조화를 이루는 국내 대표 여행지다. 특히 강화읍 중심에
있는 카페 '조양 방직'은 과거 공장을 개조한 감각적인 공간 구성으로 여행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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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 방직에 찾아오는 고객들은 주말 기준 하루 4~5천여 명, 평일 기준 천여 명이다. 어림잡아 월 약 4만 5천여 명 정도가
다녀간다는 계산이 나온다. 사실상 조 양 방직이 강화군 체류 인구의 10%를 담당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외국
인 방문객까지 더하면 그 비중은 더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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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폐공장의 성공적인 변신을 경험한 젊은 층은 조양 방직을 한국의 “테이트 모던”으로 소개하고 있다. “테이트 모던”
그룹은 영국 도심에 흉물스럽게 버려져 있던 화력발전소를 세계 최고 수준의 현대 미술관으로 탈바꿈시켜 연간 1,000만
여 명이 찾을 정도로 대성공한 대표적 사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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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복고 '뉴트로'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젊은 층 사이에서 SNS 인증 '성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공장 카페 3곳 중
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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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 카페는 이렇게 전국에 입소문이 나면서 폐공장이나 폐건물 같은 골칫거리 님비! 들을 해결하고 싶은 지방자치단
체들까지 조양 방직을 찾아오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카페 조양 방직 수준으로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곳은
없다는 사실이 조금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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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에서도 30여 명의 직원이 운영하는 카페 조양 방직의 기여도를 인정해 주는 분위기다. 그래서일까, "조양 방직 덕
분에 강화군에 석모도 등 다른 마을도 돌아보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강화도 인구 유입 측면에서 큰 역할을
해주고 있는 셈이다. 모르긴 해도 몇 년 안에 한옥과 현대가 어우러진 감성 골목길!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서울
종로구 익선동처럼 큰 변화가 올 수 있을 것이라고 유랑자는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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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조양 방직 카페는 우리나라 최초의 방직 회사 공장을 리모델링한 곳으로 주말 4천∼5천여 명이 찾는 명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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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카페 조양 방직이 더욱 흥미가 가는 대목은 "조양 방직은 현재도 변신이 진행 중이고, 끊임없이 변화시켜 나갈 것"이
라는 기대감! 나 유랑자는 그 기대감에 깔끔하게 한 표를 던지고 싶다. 결과적으로 강화도 신문리란 마을이 세계적으로 유
명해지고, 유랑자가 낭만의 도시 "하얀집" 이란 뜻을 가진 카사블랑카 아인디압 해변 테라스 카페 레스토랑에서 대서양을
바라보며 마셨던 그 유명한 모로코 민트 티 향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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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화사하고 향긋한 향을 터트린 것처럼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 섬나라! 의 감성 가득한 별빛 천국 강화도의 방직
공장 커피를 맛 보면서 박순석 찹쌀떡과 달콤한 단팥빵의 꿀맛을 느끼면서 강화도의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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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 방직은 일제 강점기인 1933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 방직 회사로, 국내 섬유산업을 주도하며 최고 품질의 인조 직
물을 생산하다가 1958년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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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강화도 숨은 카페 명소 3곳을 소개해 본다.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조양 방직 카페'이다. 1933년에 설립된 방직 공장을 개조하여 만든 이 카페는 빈티지한 분위기와
다양한 예술 작품들로 가득하다. 특히, 내부의 다양한 전시물들은 마치 미술관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주 소: 인천 강화군 강화읍 향나무길5번길 12 1층/ (지번)강화읍 신문리 587
전 화: 032-933-2192
휴 무: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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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수십 년간 방치되다가 리모델링 작업을 거쳐 2018년 6월 문을 연 뒤에는 일약 강화도의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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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림'이다. 마니산의 아름다운 전경을 통유리창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이곳은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힐링하기에 제격
이다. 다양한 힐링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표 메뉴인 '콜드브루 히비스커스'는 차를 콜드브루 방식으로 우려내어 독
특한 맛을 선사한다. 단, 이곳은 만 18세 이상의 성인만 입장이 가능하다.
주 소: 인천 강화군 화도면 해안남로 1970-34 1층/ (지번)화도면 흥왕리 895-4
전 화: 010-4275-9280
휴 무: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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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을 포인트도 구경할 전시품도 생각 이상으로 많다. 그러니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방문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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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이림' 이다. 푸른 잔디와 정원이 어우러진 이곳은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기에 좋다. 창문을 통
해 보이는 정원 풍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과 같다. 대표 메뉴인 '꽃 밀크티'는 목련, 맨드라미, 메리골드 등 계절 꽃을 사용
하여 향긋한 맛을 자랑한다. 또한, 정원에는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방문객들을 반긴다.
-주 소: 인천 강화군 길상면 길상로210번길 24/ (지번)길상면 장흥리 497-5
-전 화: 0507-1371-6315
-휴 무: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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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 방직 갤러리카페 찾아가기
*주 소: 인천 강화군 강화읍 향나무길5번길 12 1층
-구(지번) : 강화읍 신문리 587 (지번)
*전화: 032-933-2192
*영 업: 11:00~20:00(토.일:11:00~ 21:00)
*메 뉴
-아메리카노: 7,000원
-카페라떼 : 7,500원
-카푸치노: 7500원
*정 보
-주차 가능, 예약 불가, 포장 가능, 배달 불가, 와이파이 가능, 휠체어접근 가능,
반려동물 동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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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daum.net/b2345/9toB/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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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여행 가이드
*관광 안내소: 032-932-2302.
*강화군청 문화 관광과: 032-930-3568
*관광 통역안내: 1330(24시간 운영)
*한옥관광 안내소: 032)932-5464
*터미널 안내소: 032)934-5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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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여행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 요.
https://www.ganghwa.go.kr/open_content/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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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8경
#제1경 전등사/. #제2경 보문사/. #제3경 연미정/. #제4경 갑곶돈대/.
#제5경 마니산/. #제6경 광성보/. #제7경 초지진/. #제8경 적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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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성곽길, 강화 나들길 도보 여행 시 유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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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 코스를 숙지 후, 시간과 거리를 감안한 자신의 체력에 맞는 여행을 하십시오.
*여러 사람과 함께 여행하며, 위급 시 119나 소리를 내어 주변에 알리도록 합니다.
*해안제방 길에서 밀물과 썰물 및 군사 보호지역 통행시간을 고려하여 여행하십시오.
*해안가 근처에는 폭발물 등의 위험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를 바랍니다.
*강화 나들길 여행시간은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09:00~17:00)입니다.
*코스 중에는 역사·문화 유적지가 많으니 훼손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여행 중에 주민의 사생활 공간을 침해할 수 있으니 조심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환경을 위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시고, 쓰레기는 반드시 회수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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