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의 3C와 더불당
지금은 고인이 됐지만 미국 MIT 공대 경제학 교수였던 ‘돈 부시’교수는 생전 지한파였다. 그는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부정과 부패’라고 했다. 한국의 부패는 한국의 문화가 되었고, 한국인들의 DNA이자, 신념과 종교가 되었다고 혹평하고 조롱했다. 그는 한국은 공무원들을 3분의 1은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런 말에 발끈하며 반발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세계적인 석학 돈 부시 교수 개인의 생각이니 탓할 수는 없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생각해볼 가치가 있는 말이 아니겠는가? 솔직히 지금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문제의 대부분은 부정과 부패 때문이다.
지금 온 나라를 뒤흔들고, 무질서와 혼돈의 도가니로 밀어 넣고 있는 상황의 원인은 바로 부정과 부패 때문이다. 더불당의 경우를 보라. 가장 뜨거운 감자가 된 것이 이재명 사건 아닌가? 매일 쏟아지는 방송이나 신문의 주요 뉴스는 바로 더불당과 이재명의 사건들이다. 무슨 대장동이니, 화천대유니, 허위사실 유포, 성남FC사건, 쌍방울, 탈 원전, 부정선거, 울산시장 선거조작, 이태원 사건, 경찰서장, 국개의원, 유동규, 정진상, 김만배, 권순일 등등의 말과 이름들은 전부 부정과 부패에 연류된 것이다.
하도 이런 부정과 부패 사건들이 벌어지니 이제 국민들은 놀라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 심지어 어떤 국민들은 자기들도 그렇게 부정과 부패를 통해 천문학적인 돈을 챙기지 못해서 스스로를 등신이라느니, 병신이라고 자조하고 있는 이런 나라에 무슨 미래가 있겠는가? 바로 그것이 부정과 부패가 한국의 문화가 돼 간다는 증거아니겠나?
그래도 자칭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이니, 일본을 추월했네, K-팝, 음식, 연예, 방산, BTS 등등으로 교만과 자만이 넘치는 꼴깝을 떨고 있으니 참으로 가관이다. 그뿐 아니다. 기자란 놈이 대통령에게 고함치며 대들고, 시민이 대통령을 ‘새X’라고 공개적으로 현수막을 거는 이런 무질서와 혼란,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무지한 나라가 돼서 되겠는가? 전부 자기주장뿐이다.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등으로 포장한 그들의 안하무인의 짓거리는 무엇인가? 그래도 이들을 용인하는가?
그래서 한국을 3C의 나라라고 조롱한다. 3C 중의 첫 C는 Corruption(부정과 부패)이고, 다른 하나의 C는 Crony(끼리 끼리 패거리로 서로 봐주는 것)이고, 마지막 C는 Complacence(자만심과 오만함)의 3가지다. 지금 더불당의 이재명과 그 일당들이 대장동 사건에 관련된 사건의 내막을 보면 딱 이 3C가 들어맞는다. 그중에서도 지들 끼리끼리 해먹은 것 아닌가? 그러다 들통 났지?
이것은 정말 희한한 일이고, 미친 짓 아닌가? 감히 국민들 몰래 지들끼리 뭉치고, 서로 봐주고, 국민들의 땅을 등치고 해서 수천억 원의 돈을 해먹은 것 아닌가? 이래도 이것이 문제가 안 되나? 그것도 주범격인 놈이 대통령 후보가 되고, 국개가 되고, 야당대표가 되었으니 할 말이 있는가? 또 169개의 국개가 이 자를 지키는 방패막이 하느라고 그 놈의 노예가 되어 갯지렁이 튀어 나오도록 강변하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인생이 처량하다 싶다. 헌법기관 좋아하네. 그 자의 똘만이일 뿐이다. 그렇게 사는 것이 가치가 있나?
그런데 이렇게 권력형 토착비리를 저지른 자들을 수사하는 검찰을 두고, 야당탄압, 정치보복, 검찰독재, 정치탄압 등의 선동적인 구호를 구사하는 더불당을 보면 정말 가소롭다. 국민들은 더불당을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정말 이런 부정과 부패의 더러운 짓을 벌린 정당이 정당이랄 수 있겠으며, 이게 국민의 세금을 보조 받는 공당인가? 그러고도 무슨 말이 그렇게 많은가? 집안에서 3억의 현금이 발각된 자슥은 “왜 집에 돈을 두면 안 되나?”라는 개소리까지 하고 있다. 그게 국민들에게 할 소린가?
더욱 가관인 것은 더불당의 범죄자, 부정부패를 저지른 자들을 수사하는 검찰을 두고 검찰 개혁이 안 되어 그렇다는 정말 미친 소릴 해대는 더불당의 모습이나, 옹호하는 세력, TV패널 등을 보면 저것들이 양심이 있는 인간인가 싶을 정도로 불쾌하고 한심하다. 정말 가소롭다. 국민들은 더불당 보다 검찰을 신뢰한다. 죄가 없으면 당당히 재판 받으면 된다. 대법원장이 니들 편 아이가? 스스로 3C의 더러운 구렁텅이로 몰락해 가는 더불당의 꼴을 보면서 과연 이 나라가 정상적이고, 더불당이 정상인가 다시 생각하게 된다. 정말 국민들이 부끄럽다. 이제 국민들도 정신차리고 제대로 판단해야 한다. /Freedom & Justice
2️⃣ 대통령 전용기 추락을 기도한 신부들과 좌파 인맥도
'대통령 전용기 추락'이라는 인기 검색어가 떴을 때만 해도 남의 나라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다. 놀랍게도 성공회 한 신부가 마음속에 품은 기도였다는 것이 세상에 알려진 뒤에 놀라움과 충격을 받은 이가 한둘이 아니다.
그런데 이런 부두교 같은 저주스런 주술적 행위를 마음에 담고 기도(?)하는 이들이 하나가 아니었다. 비슷한 시각, 천주교 대전교구 소속인 박주환 신부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하늘을 날고 있는 대통령 전용기에서 윤 대통령 부부가 떨어지는 모습을 합성한 이미지를 공유하며 '기도2'라는 제목을 달았다.
박 신부는 자신의 글에서 '기체결함으로 인한 단순 사고였을 뿐 누구 탓도 아닙니다', '비나이다' 등의 문구를 적었다. 댓글로 항의하는 사람들을 향해선 '반사~'라고 조롱을 하기까지 했다. 그 천박함과 사악함이 하늘을 찌른다.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거짓말까지 서슴치 않는 성직자들'
사태가 심각해지자 성공회 김규돈 신부는 '공개할 의도가 아니었는데 실수로 글이 전체 공개됐다’면서 SNS에 익숙하지 않아서 벌어진 실수라고 변명을 늘어놓았다. 과연 사실일까? 2017년 3월 한 종교신문은 'SNS을 통해 사회활동을 하는 신부'라는 제목으로 성공회 김규돈 신부를 자세히 소개했다.
기사와 사진을 보면 김규돈 신부는 원주 지역에서 사제 활동을 벌이면서 성도들에게 일상에서 SNS을 통해 기도하는 종교 생활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다녔다고 한다. SNS을 통해 종교 생활을 강조할 만큼, SNS을 잘 아는 자가 그런 실수를 했다는 것을 어느 누가 믿을 수 있겠는가.
이들은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고백하고 반성하기는커녕 자신의 잘못을 거짓말로 덮으려고 한다. 항의하는 사람들을 향해 '반사~'라며 조롱을 하는 모습을 보며 말문이 막힐 뿐이다. 신부들, 당신들은 정말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
고구마 줄기처럼 얽히고설킨 성공회 좌파 인맥'
종교적으로 성공회는 가톨릭과 개신교의 중간 정도에 위치해 있다. 이는 역사적으로 영국 왕실을 지키기 위해 제3의 길을 선택했던 헨리8세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그래서 교리는 가톨릭에 가깝지만, 성공회 신부들은 결혼을 할 수 있다.
1914년 성공회는 인천 강화에 성 미가엘 신학원이라는 학교를 설립하면서 교육 사업을 시작했다. 1961년에는 현재 위치인 구로구 항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학교가 본격적으로 좌파의 본산이 되기 시작한 것은 1992년부터다. 성공회신학대학으로 개명하고 이재정 교수(전 통일부 장관)가 부임하면서부터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다.
이재정은 성공회대 교수와 총장을 역임하며 무려 21년 동안 성공회대를 좌파의 본산으로 키웠다. 2000년에는 정치권에 진출, 문재인 정부 때 통일부 장관까지 오르며 자신의 정치 인생 정점을 찍었던 인물이다. 그가 실세로 21년 동안 성공회대를 장악하는 동안 성공회대는 좌파들이 성공을 위해 한 번씩 거쳐가는 일종의 정치적 관문으로 전락했다.
'왼쪽으로만 열려 있는 성공회대'
성공회대는 '열림, 나눔, 섬김'을 교육 이념으로 삼고 있다. 하지만 이재정이 대학을 장악한 이후부터 이 학교는 ‘왼쪽(좌파)에만 열리고 오른쪽(우파)에는 닫혀 있는’ 노골적인 정치성향을 드러냈다.
대표적인 것은 좌파 성향으로 대부분의 교수진을 구성한 일이다. 1998년 임용된 신영복은 상징적인 인물 중 하나다. 그는 통혁당 사건으로 복역한 이후, 자신의 과거 친북 활동에 대한 전향이나 반성도 없이 성공회대 교수가 됐다. 그를 끌어들인 것은 당연히 이재정이었다.
이재정이 두 번째로 영입한 인물은 현재 서울시 교육감으로 활동하고 있는 조희연이다. 유신 시절 긴급조치 위반으로 구속된 바 있는 그 역시 성공회대에 자리를 잡은 뒤, 교육감 선거를 통해 정치 인생을 본격화했다.
신영복과 함께 통혁당 사건으로 검거된 박성준 역시 성공회대 인맥이다. 그는 북으로부터 직접 지령과 공작금을 받은 거물 간첩 김종태에 의해 포섭, 남한 무장봉기를 획책하기도 했다. 통혁당 사건으로 13년을 복역한 박성준을 옥바라지한 것은 한명숙 전 국무총리였다. 덕분에 그는 출소 이후 성공회대 NGO대학원 교수가 됐고, 현재까지도 직책을 유지하고 있다.
이밖에도 성공회대 인맥을 꼽으라면 한둘이 아니다. '김일성은 우리 민족 가장 암울한 상태에 혜성 같이 나타나 참으로 많은 것을 성취한 지도자'라며 노골적인 김일성 칭송을 입에 담고 살았던 한홍구 교수, 종편 시사 프로그램에 단골로 출연하는 좌파 성향의 최진봉 교수,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를 커터 칼로 습격했던 김기종 역시 한때 교양학부 외래교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밖에도 학생으로 성공회대와 인연을 맺고 있는 인물로는 연예인 07학번 김제동,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탁현민, 그는 나중에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로 자리를 잡기도 했다. '윤도현 밴드'를 이끌고 있는 가수 윤도현(03학번), 페미니스트 국회의원으로 잘 알려진 남인순, 그리고 문재인 정부 대변인을 했던 고민정 의원도 대표적인 성공회대 인맥이다. 이 정도면 교육의 탈을 쓴 정치 집단이다.
2013년 성공회대는 부실대학 명단에 포함'
2013년 8월 성공회대는 교육부 장관 자문기구인 대학구조개혁위원회가 공개한 ‘부실대학’ 명단에 포함되기도 했다. 대학으로서의 내실보다 정치 활동에 관심이 많은 대학의 운영 방침이 낳은 불명예스런 일이었다. 심지어 얼마나 좌편향이 심했으면 2014년에는 아예 '정부 재정지원 제한 대학'으로 지정되어 교육부 지원이 끊기기도 했다. 방만한 학교 운영으로 부실 대학로 지정된 것에 대한 반성은 없었다.
성공회대는 이런 조치에 즉각 반발해서 '박근혜 정부가 좌파성향의 대학을 탄압하고 있다'며 여론전을 펼쳤다. 나중에 촛불 시위와 대통령 탄핵으로까지 이어지게 만든 장본인들이 바로 성공회대 인맥들이었다.
얼마나 좌편향이 심했으면, 2006년 월간중앙은 성공회대 내부의 특이한 인사 기준에 대해서 비판하는 기사를 쓰기도 했다. 성공회대에서 교수가 되기 위해서는 '운동권 경력'이 중요한 기준이 된다는 내용이었다. 교수의 학문적 자질이나 지식인으로서의 품격이 아니라, 친북, 반미, 공산주의에 경도된 용공 활동을 중심으로 교수를 뽑는다는 뜻이기도 했다.
결론적으로 대통령 전용기가 추락하길 염원했다는 성공회 신부의 기도가 단순한 말 실수가 아닌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들은 고구마처럼 서로 얽혀 있다. 겉으로 보면 잎사귀 몇 장 안 되는 가느다란 줄기처럼 보이지만, 땅속에는 수십 개의 고구마 뿌리들로 퍼져 있는 모습이 꼭 성공회대 좌파들의 모습과 흡사해 보인다. 진실과 정의의 세력이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이유가 어쩌면 바로 여기에 있는지 모른다. 어둠의 세력에게 빛을 비추는 일, 그건 깨어 있는 국민으로서 당연한 책무다. 어둠은 결코 빛을 이기지 못한다.
3️⃣ 사드 3不1限에서 보이는 간첩들
'중국을 형님으로 모셔야 한다'는 자가 민주당에 있다. 현 민주당 비상대책원장인 우상호가 그 발언의 주인공이다.
과거 중국 공산당을 공개적으로 지지한 자는 당대표를 맡았던 송영길이었다. 전 강원도지사 최문순은 아예 중국풍의 도시를 강원도에 만들고자 하였다.
문재인의 비서실장 노영민은 중국의 지시에 호응하여, 중공군이 몰살당한 파로호를 대붕호로 개명(改名)하고자 하였다.
문재인은 우리의 고구려, 발해를 중국 역사로 편입시킨, 중국 공산당의 동북공정에 항의 한마디 아니 한 자였다. 역사를 갖다 바친 반역자가 아닐 수 없다.
문재인은 그 더러운 중국산 알몸 김치를 말없이 수입한 자였다. 중국산 김치는 일반 음식점에서 당당하게 팔리고 있었다.
그걸 먹어야 했던 우리 국민들의 심정은 중국의 속국(屬國)이 아니었겠는가. 그 더러운 김치 수입에 위생이나 청결에 대한 조사 한번 요구 안 한 것이 문재인이었다.
한복도 중국 것이라는 한복공정에도 문재인은 입을 닫고 있었다.
수많은 국민들이 분노로 치를 떨 때도 문재인은 외면하고 있었다.
북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우리 한복은 중국에 살고 있는, 중국 소수민족 중의 하나인 조선족 복장이 되었다. 그러나 문재인은 말이 없었다.
휴전선을 감시하는 기기에도 중국 스파이웨어가 심어 있는 사실을 알고도 문재인은 말 한마디 항의가 없었다.
그 휴전선으로 북한 간첩이 넘나들었다. 그 감시기기가 지금도 휴전선에 배치되어 있을 것이다.
중국이 우리의 기술을 훔치기 위해 산업스파이를 보내고, 해킹을 하고, 전문가를 유인하여 데려갈 때도, 문재인은 방어를 위한 어떤 제스처도 없었다.
백선엽 장군을 향해, 6.25 때 동족을 죽인 공적으로 국립묘지에 묻힐 수 있느냐는 노영희 변호사를 향한 민주당의 질책은 끝까지 없었다.
침략자는 북한 공산군이었고 중국 공산군들이었다. 그들로 인해 우리는 실로 헤아릴 수 없는 민간인 희생자를 낳았다.
국군과 유엔군 포함 6.25 때 희생당한 인명 피해는 무려 300만을 헤아린다. 총인구의 1/10이 죽었다.
만약 북한의 침략이 없었다면, 그분들은 살아서 각자의 삶을 가꾸고 살았을 것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노영희에 대해 말이 없었다.
중국에서 돈과 기술을 뺏기고 사업을 접을 만큼 힘겨운 우리 기업들을 보호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기업들이 중국의 횡포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어도, 문재인은 '강건너 불구경'을 하고 있었다. 기업의 보호자가 되지 않았던 문재인이었다.
그 문재인이 사드 문제가 일어날 때, 중국에 약속한 것으로 드러난 것이 바로 3不1限이다.
사드 추가 배치가 불가(不可)하고, 미국 미사일 방어체계에 불참(不參)하고, 한미일 3각 군사동맹 참여가 불가(不可)하며, 사드 운영까지 제한(制限)한다는 것이다.
중국은 이 3不1限이 문재인이 선서한 약속임을 밝히고 있었다. >중국에 주권을 갖다 바친 반역의 선서였다.
선서는 그 내용의 의미를 강하게 실천하고자 하는 다짐이다. 문재인은 반역을 다짐한 것이다.
문재인은 종북친중(從北親中)을 실행한 반역자에서 끝나지 않는다. 국민을 전라도와 비전라도로 분열시켜 내우외환의 불씨를 키운 행위는 적국이 보낸 간첩에 가깝다.
전교조 교육으로 기초학력까지 염려할 정도로 추락시켜, 학생들의 미래 국가경쟁력을 무너뜨린 일부터 방만한 생활태도, 근검절약 정신의 부재, 성의 문란을 자초한 성교육까지 문재인이 추구한 교육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파괴한 간첩행위였다.
핵무기용 플루토늄 추출이 가능한 월성원자로를 집중적으로 폐쇄시키고자 한 일부터, 북핵을 옹호하면서 우리의 핵무장과 자주국방을 포기한 일 역시 이적행위를 넘어선 간첩행위일 것이다.
중국에 주권을 넘겨준 사드 3不1限. 그리고 김대중 이후 중국 조선족에게 주는 어마어마한 혜택은 국익을 갖다 바친 반역이 틀림없다.
중국 방문 당시 중국측 경호원들이 우리 기자를 폭행해도, 중국 유학생들이 과거 홍콩 시위를 응원하는 우리 학생들에게 폭력을 가해도 말 한마디 없었음은 해수부 공무원 피살사건을 연상케 한다.
문재인은 중국이 조국이라고 말하는 조선족에게 무려 18가지에 해당하는 혜택을 주고 있었다.
심지어 투기지역으로 관리되는 곳도 취득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한마디로 신(神)과 같은 대우라고 보면 된다.
우리 국민이 폭력을 당하거나 총을 맞아도 못 본 체 외면한 자에게 대통령 연금을 고스란히 갖다 바칠 수 없다는 것이 필자(筆者)의 생각이다. 또한 그런 자를 경호할 이유도 없다.
이제는 가슴으로부터 버려야 할 그 자가 바로 문재인 간첩이다.
이의 있는가?!
-전라도 시인 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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