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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이 거짓말이 막히면 죽는다. 그러나 거짓이 밝혀졌고 막혔다. 라고 하나님께서 2025년 8월 28일 05시 54분에 깨우쳐주셨습니다.
북괴 간첩 4호 대통령 이재명이 거짓말로 시작하여 지금도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로 국가의 권력을 찬탈(簒奪 :국가 주권 따위를 빼앗음)하여 북괴 간첩 4호 대통령 이재명이가 한 내란을 숨기기 위하여 특검이라는 명목(名目 :겉으로 내세우는 이름)으로 윤석열이 합법적인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붙이는 거짓은 이미 더 이상 숨길수 있는 단계를 넘었단다. 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자녀들에 기도를 이미 받았고 그 들의 믿음에 기도에 따라 대한민국에서 총체적으로 잘못 된 기틀을깨고 반국가 세력에 의한 쭉정이들이 이미 밝혀질 만큼 밝혀졌고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새판을 짤 수 있는 단계에 도래했단다.
여기에서 명심할 것은 미국의 프럼프가 대한민국의 향방을 바꾸는 것이 아니란다.
너(조근주)는 이미 알고 있지만 진리의 회복과 믿음의 기도가 삼중사역으로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권능이 풀어질 때 일어나는 대부흥에 세상에서 대항할 자가 없는 것이란다.
그 날에는 미국의 트럼프가 하나님의 지혜의 전략을 받으러 대한민국 영적인 지도자에게 올것이며 지금 관세 협상은 물거품이 될것이며 그때는 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이 바람에 나는 겨같이 날아갈 것이다.
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 전략은 100%로 폭삭 망하는 전략이란다.
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과 프럼프의 만남은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그 길에 트럼프의 현재 역할은 엑스트라(extra :주연을 위해 그 앞에 굳은 일을 처리하는 청소부)로 잘하고 있는 것이란다.
이 내용이 이미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전하여준 '대한민국은 절대로 망하지 않느다'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란다. 라고 2025년 8월 28일 08시 6분에 재차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설교: 김옥경 목사, 일시: 22. 3. 12) - YouTube
내가 대한민국을 결코(決 ―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포기하지 않으리라!
지금 대한민국을 내가 흔들고 있다는 것을 믿으라! 내가 흔드는 이유는 쭉정이들을 날려버리기 위함이다!
표면적으로 당연히 쭉정이가 위에서 군림하고 판을 치는 것이 알곡은 아래에서 짓밟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훅 불어버리는 날이 반드시 온다. 아멘
단 한 방에 날려버리시겠구나.
대한민국이 총체적(總體的 :관련된 모든 것)으로 잘못되었기 때문에 내가 이 모든 잘못된 것들을 깨트리고 새로운 기틀(기틀 :어떤 일을 해 나가는 데 있어서의 가장 중요한 밑받침)을 마련하고 새 판(새판 :새로 벌어진 판)을 짤 것이다. 지금 너희는 내가 그것을 위해 역사하고 있음을 볼 수 있어야 한다,(생략)
(사 32:17)"의의 '공효'는 화평이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공효'(功效, מַעֲשֶׂה :마아세, fruit) 1 행위, 사업, 기량, 솜씨, 목적, 2 공들인 보람, 3 <용1> '행하여진 혹은 만들어진 것'이 일차적인 의미, <용2> 윤리적인 의미로도 성경에 나타나며, 의를 행한 결과와 관련하여 쓰였다(사 32:17)
‘화평’(和平, מִשְׁפָּט :샬롬, είρήνη :에이레네, peace) 1 평화, 번영, 행복, 완전, 2 마음이 기쁘고 평안함, 나라 사이가 화목하고 평화스러움, 3 <용1> 분쟁의 부재를 나타내어 쓰였다(삿 4:17), <용2> 화평은 하나님의 언약적 행위의 결과이며 의의 결과이다(사 32:17),<용3> 하나님의 임재의 결과인 완전한 충족의 상태를 묘사하였다 (겔 34:
25), (말 2:6), <용4> 악인은 그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지만 그 마음 속에는 악독이 있다(시 28:3) 4 유 (에이레노포이에오), ~~
(잠 29:6)“악인이 범죄하는 것은 스스로 올무가 되게 하는 것이나 의인은 노래하고 기뻐하느니라.”
(잠 29:25)“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요한1서 2:4)"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자"
(약 3:14)"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약 3:5-6)“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엡 4:29)“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시 34:12-13)“생명을 사모하고 장수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네 혀를 악에서 금하며 네 입술을 거짓말에서 금할지어다.”
(잠 12:18)“혹은 칼로 찌름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거짓말하는 자'==>(요 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계 21:8) ==>인간쓰레기 그룹(group :동아리. 집단. 무리.)을 설명합니다.
'두려워하는 자'==>(요한1서 4: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믿지 아니하는 자' ==>(요 3:18)'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흉악한 자' ==>'흉악'(凶惡, רֶשַׁע :레샤, βαρύς :바뤼스, sa-vage) 1 부정, 사악, <헬⦁형> 사나운, 잔인한,야성적인, 2 성질이 험상궂고 악함,
'살인자'==>(요한 1서 3:15)"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음행하는 자'==>(고전 6: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점술가' ==>(계 22:15)"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
'우상 숭배자'==>‘우상¹’(偶像, אֱלִילִ֑ים :엘릴림, 1 무가치한 것(특히 경배의 대상으로서), 신들, 우상들, 2 목석이나
쇠붙이 따위로 만든 형상, 종교적 숭배의 대상이 되는 것, 3 <용1> 손으로 만든 우상이든지 재물이든지 교활한 사람이든지 이 세상 신들을 묘사하는 데 사용되었다.
'거짓말하는 자'==>(요 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계 21: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우상숭배’(偶像崇拜, ειδωλολατρεια :에이돌로라트리아, idolatry) 1 우상숭배, 2 우상또는 우상적인 것을 종교적 대상으로 삼아 숭배 ∙ 존경하는 일, 3 <용> 부어 만든 상이나 조각품 따위를 종교적 숭배의 대상으로 삼아 예배하는 행위는 인류 역사에 초기부터 각 나라에서 행해졌다,
'거짓'헬라어 프슈도스 헬라어 원어해석(김준남 목사)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롬1:25)
'거짓'으로 번역된 헬라어 ‘프슈도스’(ψεῦδος)는 '거짓'을 말하다,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말하다, '거짓'말로 속이다’라는 뜻을 가진 ‘프슈도마이’(ψεύδ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로 '거짓'말, 고의적인 '거짓'말, 비뚤어지고, 불경건하며, 속이는 교훈, '거짓'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거짓'말쟁이, 믿음을 저버린 사람, '거짓'되고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남성명사 ‘프슈스테스'
(ψεύστης)도 ‘프슈도마이’(ψεύδ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70인역에서 ‘프슈도스’(ψεῦδος)로 번역한 히브리어 단어가 ‘허위, 가짜, '거짓'말, 속임, 실망시키는 것, 기만, 사기, 부정행위, '거짓'된 맹세, '거짓'된 혀’의 뜻을 가지고 쓰이고 있는 ‘쉐케르’(רקש)이며 이를 파자하면‘분석하여 파괴하고 다시세우기 시작함’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는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땅(창1:2)으로부터 시작하며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게 어두움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의 실존이며 여기에 빛을 비추어 하나님의 창조의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시작이 어둠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였다(요1:5)고 말하고 있다.
즉, 실존이 어두움인데 그래서 볼 수가 없는데 자기가 빛이라고 생각하여 본다고 하는 것이 바로 '거짓'(ψεῦδος)이요, 성경은 그것을 '죄'(하말티아 : ἁμαρτία – 짝을 만나지 못한 상태, 짝이 아닌 것을 짝으로 알고 있는 상태)라고 말하고 있다(요9:41).
이런 의미에서 ‘프슈도스’(ψεῦδος)가 뜻하고 있는 '거짓'은 단순히 국어사전이 정의하고 있는 ‘사실과 어긋난 것 또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꾸민 것’이라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의미 보다는 ‘비 진리 안에 숨겨진 내용으로써의 말씀인 진리를 보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비 진리를 진리로 보고 믿어 버리는 것 그리고 그렇게 믿고 행하는 모든 것’이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결국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ψεῦδος)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기에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가 되는 것이며,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못하고 '거짓'
(ψεῦδος)을 말할 때마다 자기의 본성을 나타내는데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이기 때문인 것이다(요8:44).
성도는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을 보면서 그 안에 담긴 말씀을 보는 자이다. 그래서 이제는 선악의 주체가 되어 보이는 대로 판단해 버리는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가 아니라 그런 '거짓'(ψεῦδος)을 버리고 진리를 말하는 자이며(엡4:25), 그렇게 진리를 알아 진리가 주는 자유 함을 누리는 자(요8:32)인 것이다.[‘프슈도스’(ψεῦδος) 거짓]
[세뇌탈출 3626탄] 트럼프가 리짜이밍에게 “한국에서 숙청 진행 중! 윤 특검은 정신병자! 베이징 갈 때엔 나와 함께 가~”|중국산 독극물·폭발물 취급 2025년 8워 26일
美 뒤흔들 ‘2020 대선 부정 증거’ 정보국장 손에 들렸다
허겸 기자 2025-08-27 17:56:04
국가정보국, 다량의 기밀 문건들 담긴 숨겨진 여러 가방 찾아내
트럼프 각료회의서 “찾았나” 질의하자 … 개버드 국장 “맞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각료회의에서 툴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에게
2020년 대선 부정과 관련된 증거들이 담긴 가방들을 발견한 사실에 대해 공개 질의하고 있다. / WH live 캡처.
지난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의 조작을 뒷받침할 충격적인 증거 문건들이 들어있는 가방들을 미 정보당국이 마침내 찾아냄에 따라 향후 미국 정가에 가공할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국의 보수 매체 게이트웨이펀딧(Gateway Pundit·GP)과 백악관 중계 영상 등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각료회의에서 툴시 개버드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2020년 대선 부정과 관련된 증거들이 담긴 가방들을 발견한 사실에 대해 공개 질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개버드 국장을 바라보며 “많은 정보 가방들을 발견했는데 그들이 가방들을 ‘번 백(burn bag)’이라 부르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그들은 (가방을) 불태우려고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2020년 선거가 얼마나 썪었는지와 관련이 있어서 불태워지지 않았던 것”이라고 툭 던지듯 말한 뒤 “언제쯤 공개될까”라고 되짚었다.
이 질문을 받은 개버드 국장은 가방의 입수 경위와 의미 등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참석한 장관들에게 설명했다.
그녀는 “각하께서 하신 말씀이 맞다. 정보 수집이 마무리되면 제가 제일 먼저 브리핑하겠다”고 부정선거의 증거가 입수됐음을 확인한 뒤 “사무실 금고들의 뒤편에, 말 그대로 숨겨져 있던 문서들을 발견했다”고 발견 경위를 비교적 상세하게 밝혔다.
개버드 국장은 이어 “이는 미국 국민에게 진실을 숨기고, 존 브래넌·제임스 클래퍼 등과 같은 이들이 주도한 (정보 또는 정보기관의) 정치화를 은폐하려는 자들의 의도를 다시 한번 까발리는 것”이라고 입수된 기밀문서들이 갖는 의미에 대해 부연한 뒤 “이 같은 정치화는 미국과 미국민에게 헤아릴 수 없는 손해를 끼쳤다”고 강조했다.
GP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 찾아낸 ‘폭발적인 발견물(bombshell findings)’을 금명간 공개할 것으로 보여 미국 정계가 요동칠 전망이다.
개버드 국장은 지난 4월 정보의 정치화와 선거 간섭에 대한 대대적인 조사 결과를 각료회의에서 보고한 바 있다. 그녀는 “조사해야 할 사안이 매우 많다. (조사 규명) 이후엔 선거 무결성이 여럿 중 하나로 수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당시 이 발언은 많은 보수층이 오랜 기간 의구심을 가져온 미국의 선거 제도의 기반이 안전 불감증에 걸린 사실을 확인시켜 준 것으로 신문은 해석했다.
개버드 국장은 구체적으로 “우리는 전자 투표 시스템이 오랫동안 해커의 공격에 취약했고, 유권자의 표결 결과를 조작하기 위한 노림수에 취약하다는 증거를 갖고 있다”며 “이는 유권자들이 선거 공정성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종이 투표용지를 도입하려는 우리 모두의 사명감을 더욱 강화하는 것”이라고 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월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2020년 대선에서 조 바이든이 ‘승리’했다는 사기 주장에 대해 수사할 특별 검사가 필요하다는 글을 게시한 바 있다.
그는 “한 달간 불법 월경 사례가 0건이었던 데 반해 졸린 사기꾼 같은 조 바이든은 같은 기간 불법으로 국경을 넘은 사례가 무려 6만 건에 달했다”고 비교한 뒤 “바이든은 2020년 대선에서 압도적인! (LANDSLIDE!) 표 차이로 패배했다. 바이든은 극도로 무능했고 2020년 선거는 완전한 사기였다. 증거는 차고 넘친다”고 힐난했다.
이에 따라 “특검을 임명해야 한다”며 “미국에서 이런 일이 재발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일을 시작하자! 이처럼 부정직한 자와 그의 부패한 측근들이 4년간 미국에 저지른 짓은 믿을 수 없을 만큼 끔찍하다”고 일갈했다.
한편 게이트웨이펀딧(GP)은 역대 가장 인기 없는 미국 대통령 후보 중 한 명이었던 조 바이든이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표(8120만표)로 당선된 2020 미국 대선의 부정 의혹을 집요하게 추적·보도해 왔다.
허겸 기자
게이트웨이펀딧이 백악관 각료회의에서 오고 간 부정선거 증거 문건 발견 사실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