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미도 영화를 봤다고해서
다 알고 있다고 생각 하지만









원래 계획은 사형수와 무기수로 뽑으려고 했음





그래서 다시 물색 하기 시작







국가기밀이라 말해줄수 없다고함

그렇게 가난한 청년들이 실미도에 모임
국가기밀이라 집에는 말도 못하고
돈 벌어 오겠다고 편지만 쓰고 집을 나왔다고함
그중 미성년자도 있었다고













그래서 훈련하다 사망한 훈련병 발생




죽음까지도 비밀이었던 거네요
영화에서는 31명이 전부 사형수와 무기수로 나오지만
실제는 범죄자는 단 한명도 없었다고 한다
가족들은 소식도 모르고 38년이 지나고 나서야
소식을 알게 됐다고



첫댓글 어제 보는데 화남 ㅠㅠ
22ㅡㅡ 아휴 너무 화나 끝까지 봐봐 다들 ㅠㅠ 이 부분 뿐 아니라 화나는게 한두개가 아님 ㅡㅡ얘기 들으니 슬프더라ㅠㅠ
박정희때네ㅋㅋ...
억장이 무너지네
이런때는 항상 박정희가 연관되어있더라..ㅋㅋ 꼬꼬무보면서 맨날느낌
약간 서프라이즈의 세계2차대전이랑 히틀러급 ㅋㅋㅋ
박정히 .... 사형집행 미쳤냐고.....인간이냐
22ㅡㅡ
영화는 근데 왜 그렇게 만든거야???? ㅁㅊ 유족들 마음이 상상도 안간다
그니깐.
헐.. 너무 어릴때봐서 저런내용인줄 몰랐네.. 충격이다
하..미쳤나봐
영화 실미도가 무슨 내용이야?ㅠ
북한이 청와대습격한거 복수하려고 부대만들어서 실미도 라는 섬에서 훈련개빡세게 시키는 내용.. 근데 영화에선 무기수, 사형수였고 강간범도 있었으며 실제로 그런 장면도 나옴..
아 밑댓보니까 그런장면은 실제사건 각색이라고하네! 그래도 평범하고 가난한 청년들을 흉악범죄자라고 한건.. ㅠ
진짜 보는내내 억장이 무너지고 존나 울었음
그럼 영화에서 선생님인지 누구 강간한것도 거짓말인거야???
선생님은 아니고 마을에 있는 민간인 2명 강간했대 실제로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ㅡㅡ
유투버 거의없다님이 리뷰한 실미도편 보면 저 내용 다 나와있음... 저 감독이 원래 저러나봐
어나도이말쓰려고했음 거의없다가 저 영화 진짜 싫어하잖아
너무 충격적이다....
너무 충격적이야... 눈물밖에 안 난다 내 가족이 저렇게 죽었다고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