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6.11 07:15 총동창산악회에서 제20차 정기 산행을 강원도 소재 치악산을 다녀왔습니다. 150여명의 선후배가 4대의 버스에 분승. 치악산 주차장에 도착. 11시경 산행시작. 해발 1000미터에 위치하며 치악산이라는 산 이름을 낳게 한 '꿩과 구렁이의 전설'이 어려 있는 유서 깊은 고찰 상원사를 거쳐 남대봉에 올라 원점 회귀하는 코스. 12키로 약 5시간의 산행을 함께하고 뒤풀이 장소로 이동. 모교애와 선후배의 정을 그라스에 듬뿍 담아 안태인 교수의 선창으로 '경동은 하나다'를 외치고 10시경에 잠실 종합운동장에 도착하여 교가와 구호 합창으로 무사히 마무리하였습니다. 특히 23회에서는 이번 산행의 뒤풀이 장소에 원주의 터줏대감 전 원주 의료기기 산업 단지 테크노벨리 초대 원장을 역임한 윤형로 동창이 함께하였다.23회 함께한 친구들: 김기창 권춘상+ 박종민 김정배 송요철 안태인 |
첫댓글 성님들,,수고들하셨수,,형로,,오랫만이요,,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