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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country Camping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캠장비~ 1호 구입.. 완전 기분 좋아요 ^^
유나(남유나) 추천 0 조회 1,004 11.09.23 19:51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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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9.23 20:01

    첫댓글 손에쥐었을때도 너무 신나고좋지만요 갖기전의 설레임 요때가 최고행복한때가아닐지요....ㅎㅎㅎ 지금이가장행복하실때???? 득템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11.09.23 20:42

    감사감사용~~ ^^ 빛누리님 말씀 완전 공감 백이십프로입니다 ㅋㅋ
    진짜 진짜 설레고 들뜬 기분이 팍팍~~ 완전 행복하구, 완전 신나구, 완전 기분 최고에요 히~~~ ^^

  • 11.09.23 20:39

    무서운 지름신의 영접^^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11.09.23 20:42

    ㅎㅎㅎ 감사합니다 노고단님 ㅎㅎㅎ
    지름신.. 그 분이~~ 제게도 오셔싸와~~용 ㅋㅋ

  • 11.09.23 22:36

    한번 접신하면 돈쓰고..짐싸서 집 나온다는..지름신과 접신 하시다니..
    가능하면 현존하는 신중에 가장 두렵다는 중복투자 신은 피하시고..
    침체된 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일조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1.09.23 22:4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전 대박 웃겨요 ㅎㅎㅎ
    덕분에 한참 웃었어요. 어쩜 이렇게 맛깔스런 비유를 하실 수 있는지... ㅎ 완전 감탄했어요 감사감사~ ^^
    돈 쓰고 짐싸서 집 나온다는.. 접신.. 중복투자 신.. ㅎㅎ (완전 빵 터졌어요 ㅋ)
    넵~!! 잘 새겨듣겠습니다~ ㅋㅋㅋ

  • 11.09.24 10:54

    속도조절 필요합니다. ㅋㅋ
    먼저 축하으리구요, 오지에서 만나요.

  • 작성자 11.09.24 12:54

    넵넵~!! ㅋㅋ 잘 새겨들을께요 과속 안하고 일정속도 유지.. 요거 어려울 듯 하지만.. ㅋ 명심할께용
    축하 감사하구요~ 오지에서 뵈용~~~ ^^

  • 11.09.24 16:36

    축하합니다. 텐트는 심사숙고 하세요~~~

  • 작성자 11.09.24 17:48

    감사해용~~ ^^ 텐트는.. 아직 심사숙고 중이에요
    며칠 전에 아이들과 캠프힐로 캠핑 갔을 때 시보레님께 조언을 좀 들었는데요.. 전 왜이리 이뿐것만 보이는지.. 실용적인 것과 이뿐것.. 고민 중이에요 ㅋㅋ
    명심하고 심사숙고 할께요 ^^

  • 11.09.24 23:56

    에휴~~ 어찌스까나~~돈 마이 버이소^^

  • 작성자 11.09.25 09:38

    ㅎㅎㅎ 요.. 맨트.. 요거 뭐져?? ㅋ 안쓰럽다는 건지.. 걱정된다는 건지.. 한심하다는 건지..
    전부 다 인가요?? ^^ 염려로 받아들일께요. 감사합니다 ^^
    근데 돈.. 많이 벌어야 하는건가요?? ㅋ

  • 11.09.25 18:34

    네 ... 억쑤로 많이 버셔야 합니다 ㅎㅎ

  • 작성자 11.09.25 19:20

    음.. 돈 많은 남자 빨리 만나는게 더 빠르겠네요 ㅋㅋㅋ

  • 11.09.25 02:59

    가지고 싶은 장비들을 얻을 때 마다 느끼는 기분은...뿌듯함과 든든함 이랄까요?
    그런 장비들과 함께 오랫동안 야영을 즐길 수 있는 맘 또한 계속 함께 하셨음..합니다.
    즐캠하세요.

  • 작성자 11.09.25 09:40

    넹넹~~ 뿌듯함, 든든함.. 그거 맞아요 ^^ 공감 100% 입니다. ㅋ
    오랫동안 즐캠하고 싶어서 아직은 요기조기 기웃기웃~~ 거리고 있어요 ^^
    격려 감사해요~ 격려 받으니 아침부터 힘이 나네요 ㅎ ^^

  • 11.09.25 19:21

    ^^;;축하드려요~ 9월과 10월이 최고의 아웃팅의 계절입니다!
    멋진 추억 많이 만드세요!

  • 작성자 11.09.25 21:05

    감사합니다. 아직 초보라 캠을 잘 모르지만, 나름 공부하면서 요기조기 갈 곳도 정해놓게 되네요 ^^
    혼자 다녀야하는 게 좀 아쉽긴 하지만요.. ㅋ
    9월, 10월.. 요기서 공부한 곳들 나름 열심히 다녀보고, 후기도 올릴께용~~~ ^^
    파란달님도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용~~~ ㅋ

  • 11.09.25 21:06

    축하 합니다 저도 등산은 8년차인데 비박에 빠저서 오켐 에 가입하고 한번도 출정은 못했지만 ㅎ 배낭은 중요해요 한달만에 삿는데 중복 안되게 신중 하세요 장터에 신세 안지게 ㅎ

  • 작성자 11.09.25 21:21

    렌더님 완전 감사해요 ^^ 중복 안되게 꼭꼭~ 신중하게 결정할께요.. ^^
    요기조기 고수님들께 나름 물어도 보고 열심히 싸이트도 뒤지기도 하고.. ㅋ
    근데 모두 동일하게 하신 말씀드리 직접 가서 짊어져보세요~ 라.. ㅋ 결국은 짊어져봤습니다.
    신기한게, 베낭마다 느낌들이 다르더라구요.. 요녀석은 몸에 착 감기는데.. '언니 어디 갔다 이제왔니? ' 하는 것 같아 걍.. 질렀어요 ㅋ
    요거.. 신중한거 맞는건가요?? ^^;;
    렌더님 빨리 출정하세욤~ 담에 오캠에서 뵈었음 좋겠네요 ~ ㅎ

  • 11.09.25 21:16

    무게 부피 잘보고 지르세욤, 특히 배낭은 자기 몸에 안맞음 고생이 심해서 자주 바꾸게 되는 장비입니다
    모임 가셔서 다른분들거 매보고 고르는게 좋아요, 전 백패킹 장비중 제일 중요 한제 자신에게 맞는 배낭과 등산화라 생각해요

  • 작성자 11.09.25 21:20

    넵넵 감사합니다. ^^ 페이건님 조언 완전 짱이에요 ^^
    페이건님도 혹시.. 고수님?? ^^
    곰방 렌더님 댓글에 말씀드린 것처럼 고수님들께서 직접 짊어져보라구 하셔서 가서 짊어져봤었어요 ㅋ
    페이건님 말씀처럼 베낭과 등산화가 정말 중요하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잘 새겨듣고 요건 꼭 좋은 것으로 할께요 ^^ 감사합니당~~~

  • 11.09.25 23:56

    드뎌 시작하셨군요.장비든 남자든 유나님이랑 궁합이딱 맞는것으로 구하기를 기도드립니다...ㅎㅎ

  • 작성자 11.09.26 00:04

    앗, 한울님~^^ 완전 방가요 잘 지내시져? ㅋ
    감사해요~~ 기도해주시는 덕분에 장비도, 남자도 저랑 궁합이 지대로 딱~!! 맞는 것으로 곧.. 채워질꺼라고 믿~~습니다 ^^ 안그래도 요즘 눈 씻고 찾는 중입니다 ㅋㅋ

  • 그래도 한방에 오지로 가셔서 다행입니다.
    대부분 등산, 낚시, 오토캠핑 등등을 돌아서 배낭으로 가시던데....
    최대의 중복투자는 피하신듯....ㅎㅎㅎ
    최소한의 필요 장비와 즐기는 마음은 최대한으로 행복한 캠핑 즐기시기를...

  • 작성자 11.09.26 07:51

    ^^ 감사합니다.
    등산은 마음에 여유가 아닌 훈련이 필요하다 싶을 때 찾게 되고,
    낚시는 세상을 피하고 싶을 때 가는데, 요즘은 데려가주는 사람도 없고... ㅋ
    오토캠핑은 어릴때 기억도 나고, 혼자도 가능하니~~ ㅎㅎ

    여기 와서 자연에서 트레킹을 하는 법을 배워 참 좋아요.
    트레킹을하면 마음도 생각도 여유가 생겨 내면치유나 전인적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거든요.. ^^
    그동안은 주변, 관광지, 산책지 정도였는데 요기 와서 사람 손이 덜 탄 오지에서 트레킹하니.. 정말 좋아요..
    최소한의 필요장비 구입해서, 최대한 행복한 캠핑으로 맘껏 즐길께요.
    격려 감사해요.. ^^ 행복한 오늘 되시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_^

  • 11.09.26 08:22

    장비를 주문하고 받아볼때까지의 설레임...
    그리고 포장지를 개봉할때의 두근거림..아주 좋죠...
    한참 밖으로 나돌기 좋은 계절입니다....이제 유나님 자주 뵐수 있겠네요..

  • 작성자 11.09.26 09:54

    차니화니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 답글 써주시니 더 반갑네요 ㅎ
    포장지 개봉할 때의 두근거림.. 완전 설레이더라구요..
    솔직히 주문할 때는 잘 몰랐는데요, 택배 아저씨한테 물건 받자마자는..
    혼자 빵긋거리고, '우와~ 우와~' 하는 탄성에.. 개봉하면서는 막 웃고, 소리지르고.. 아주 신났져~ ㅎ

    넘넘 아쉬운건... 제가 일하는 시간 때문에 쫌.. 혼자 외롭게 다녀야 한다는.. ㅋ
    그래도 뭐.. 원래 제가 좀 씩씩한 사람이라 괜찮아요 ^^ 트레킹 할 수 있음 그걸로 족~해용 ㅎ
    제가 일 그만두면... 그때는 자주 뵐께요 ^^
    차니화니님 감사하구요,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1.09.26 16:49

    꺅~꺅~ 정우야님 ^^ 전 왜이리 정우야님만 보면 반가운건지.. ㅋㅋ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 지름신.. 뭐 그래야 얼마 가겠어요? ㅋㅋ
    곧 본전신으로.............. 개종할~~~ ㅋ
    좀 땡길께요 ^^ 감솨합돠~

  • 11.09.26 19:46

    아주 신나셨어요. 밥퍼가 아닌 박포입니다.
    유나님 화이팅! 왕창 지르세욧! 화이팅~~~~~~~~~

  • 작성자 11.09.26 21:46

    ㅋㅋ 넹넹 이제 밥퍼~ 안할께용~^^ 저 낼 요녀석들이랑 캠오형제 데리고 강원도가용~~ 혹 돌다가 헤매면 스마트폰으로라도 인터넷 접속해서 박포님께 여쭤볼께용 친절히 알려주실꺼져?? ^^ 꼬~~옥 알려주삼요~^^

  • 11.09.29 17:46

    명품 가방, 의류, 화장품 등 여자들이 선호하는 곳에 빠지지 않고 오캠장비 지름신 접하신 것이 천배는 낮죠 ...
    이 참에 혼수품을 전부 장비로 구입하심이 어떨지 ..... 신혼방은 장비 전시장화하고 신혼여행은 오지 트래킹으로 ...
    제가 그러고 싶었는데 실패했고 타임머신 타고 돌아가면 반드시 하고 싶음 .... 어쩌든 무진장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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