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에 읽는 시)
한평생
임영봉
그게 무엇이든
그게 어떤 일이든
제 스스로 선택하고
제가 하고 저픈 일을
꽈악 붙잡고 사는 일
제가 좋아서 가는 길
해도 뜨고 달도 뜨고
별들도 뜨고
첫댓글 남들이 머라해요돈되는 일 하래요
글쎄, 요즘은 혼자 살기도 어려운 계절!무소의 뿔도 자꾸만 물러지고,
첫댓글 남들이 머라해요
돈되는 일 하래요
글쎄, 요즘은 혼자 살기도 어려운 계절!
무소의 뿔도 자꾸만 물러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