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1 술도 이젠 지쳤고 노래는 고음불가. 설자리가 점점 작아지네.ㅋ 그래서 산으로 도피 다니는중. 사람소리보다 새소리가 정겹고, 풀벌레 소리가 마음을 녹인다. 어제는10.5km 힘이 부치지만, 뒷방 늙은이 소리 안들으려 또 다음에도 집을 나서야지. 뭐, 그렇다고 세상과 담 쌓고 사는 건 아니고… ㅋ 눈에 안차는 이와, 시끄러운 곳에서 잠시 벗어나 나 자신과 조용히 친해지는 중이라고 해야 하나. 나이가 들수록 사람도, 술도, 노래도 억지로 붙잡을 필요는 없는 것 같다. 함께 웃을 사람이 있으면 웃고, 혼자 있고 싶으면 산으로 가고. 설 자리가 없어지기 전에 내가 서고 싶은 자리를 조금씩 골라 밟아야지. 다음에도 산길 한 바퀴 돌고 내려오면 세상이 또 조금은 살만해 보일 것 같다. ㅋ
첫댓글
좋은 오후시간 보내요
고맙습니다
함께 준비하느라
수고 많이 했어요
제가 몬 수고를
앞서가는 운영진 들이 많은 수고들 하시죠
님들의 희생과 봉사에 경의를 표합니다.
오로라 수고했엉
글도 넘 멋져
컨디션도 않좋으면서
함께했더군여
건강 챙기시고 매일매일 밝게.
덕분에 서울 촌뜨기 출세 했슈~ 음악에 맞춰 우산 연출한거 생각만해도 함박 웃음^^
영단님 !
어느 무대에서도 어울리십니다
웃음꽃 피울것이니 젊어지실겁니다.
묵묵히. 세심하게. 준비해 줌에 도움이 빛이나네. 고맙단. 말뿐이다. 수고했어. ~~•
방장이
늘 섬세하게 고심하는것
응원합니다.
음지에서 수고하는 오로라
수고했어요
님의 주특기
영상과 사회 돋보인 시간입니다.
주선사 오로라.
이제 앞으로 나오셔 spotlight 챙기시길....
대관령 옛길이 밝더만
꽃사슴 고향인겨 ?
@오로라 1
술도 이젠 지쳤고 노래는 고음불가. 설자리가 점점 작아지네.ㅋ
그래서 산으로 도피 다니는중.
사람소리보다 새소리가 정겹고,
풀벌레 소리가 마음을 녹인다.
어제는10.5km
힘이 부치지만, 뒷방 늙은이 소리 안들으려
또 다음에도 집을 나서야지.
뭐, 그렇다고 세상과 담 쌓고 사는 건 아니고… ㅋ
눈에 안차는 이와,
시끄러운 곳에서 잠시 벗어나
나 자신과 조용히 친해지는 중이라고 해야 하나.
나이가 들수록 사람도, 술도, 노래도
억지로 붙잡을 필요는 없는 것 같다.
함께 웃을 사람이 있으면 웃고,
혼자 있고 싶으면 산으로 가고.
설 자리가 없어지기 전에
내가 서고 싶은 자리를 조금씩 골라 밟아야지.
다음에도 산길 한 바퀴 돌고 내려오면
세상이 또 조금은
살만해 보일 것 같다. ㅋ
@꽃사슴.
가을을 타려시나
지나치게 센티멘탈 하게되면
짧은가을이 빨리 지나가리니
무리속에서 해답을 찾으셔
@오로라 1
산은 혼자 안 다니지.
첨보지만 괜찮은 무리들과 같이...
낯익은 사람도 한명있고
@꽃사슴.
잘 적응하시고
과거에도 다녀본 산행길
득과 실이 뭐
지금이라 다르겠는가 ?
다
그나물에 그밥
@오로라 1
요번엔 처음 맛보는 산나물밥.
여기도 짜증나는이가 나타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서도
@꽃사슴.
돌고 도는 인생사 !
@오로라 1
Life keeps turning, like a waterwheel.ㅎ
@꽃사슴.
Truth
항상 고마움 표합니다. 감사
아 맞다 꽃사슴님이 안오셨넹 ㅎㅎ
세실라님 !
꽃사슴 잡아 녹용 좀
잘라오이소
세실리아가 누군가했더니 그녀였구만 ㅋ
@꽃사슴.
샘나게
어울리는 구만
@오로라 1 수고했어요.
@오종태
고맙습니다.
좋아요.
반가운 얼굴 입니다.
오로나님!
밴드부 하셨나 보네요
나도 드럼 배우고 싶었는데
드럼소리에 더욱 흥겨 웠습니다 발바닥도 불나고^^
차분하게
분위기 이끌어 가시는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잔나비방에
분위기메이커
춤이면 춤
드럼이면 드럼
기타면 기타
노래면 노래
인물이면 인물...
오로라칭구님
당신이 계셔서
더욱더
잔나비방이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갈남님 !
역시 옛 처럼
약간의 음주 굿입니다 .
오로라 가거라 친구는 뭘못하나요?
약에는감초가 있듯이
우리방에는 명물인친구가있어
아주좋다요 ㅎ
늘건강조심하시고
즐겁게만 삽시다 잉
불편한 몸 이끌고 참여해
함께할수 있어 너무도 반가웠고
조심조심 쾌차하시고 화이팅 !
내가 못하는것 ?
여인의 마음을 사로잡는것 빼고는
다 자신있음 ㅋ
바람보다 빠르게 온갖 봉사 다하는 우리 오로라친구님~ !!
너와 나를 함께
우리라는 글이 아주 멋집니다
봉봉 친!
우리의 만남은
이곳 에서보다 조금 앞서지
자주 건강한 모습 으로 어울리세 .
와~감탄이 절로 나네요
어쩜 글속에 그림을 써넣으셨네
수고로음 감사해요 ~^^
장미 !
아름답고 그윽한 향기 처럼
그대의 수고로
50 명의 친구들이 아늑하고 평화로움속에 행복의 시간을 보냈답니다.
오늘도
누군가가 내배를 차고 있는데
난
어캄되는겨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