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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나비 너와 나 우리더라
오로라 1 추천 2 조회 317 26.09.07 13:57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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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7 14:01

    첫댓글
    좋은 오후시간 보내요

  • 작성자 26.09.07 14:26


    고맙습니다

  • 26.09.07 14:22

    함께 준비하느라
    수고 많이 했어요

  • 작성자 26.09.07 14:29


    제가 몬 수고를
    앞서가는 운영진 들이 많은 수고들 하시죠
    님들의 희생과 봉사에 경의를 표합니다.

  • 26.09.07 14:52

    오로라 수고했엉
    글도 넘 멋져

  • 작성자 26.09.07 15:03


    컨디션도 않좋으면서
    함께했더군여
    건강 챙기시고 매일매일 밝게.

  • 26.09.07 14:56

    덕분에 서울 촌뜨기 출세 했슈~ 음악에 맞춰 우산 연출한거 생각만해도 함박 웃음^^

  • 작성자 26.09.07 15:07


    영단님 !
    어느 무대에서도 어울리십니다
    웃음꽃 피울것이니 젊어지실겁니다.

  • 26.09.07 15:01

    묵묵히. 세심하게. 준비해 줌에 도움이 빛이나네. 고맙단. 말뿐이다. 수고했어. ~~•

  • 작성자 26.09.07 15:08


    방장이
    늘 섬세하게 고심하는것
    응원합니다.

  • 26.09.07 15:08

    음지에서 수고하는 오로라
    수고했어요

  • 작성자 26.09.07 15:09


    님의 주특기
    영상과 사회 돋보인 시간입니다.

  • 26.09.07 15:18

    주선사 오로라.
    이제 앞으로 나오셔 spotlight 챙기시길....

  • 작성자 26.09.07 15:23


    대관령 옛길이 밝더만
    꽃사슴 고향인겨 ?

  • 26.09.07 17:20

    @오로라 1
    술도 이젠 지쳤고 노래는 고음불가. 설자리가 점점 작아지네.ㅋ
    그래서 산으로 도피 다니는중.
    사람소리보다 새소리가 정겹고,
    풀벌레 소리가 마음을 녹인다.
    어제는10.5km
    힘이 부치지만, 뒷방 늙은이 소리 안들으려
    또 다음에도 집을 나서야지.
    뭐, 그렇다고 세상과 담 쌓고 사는 건 아니고… ㅋ
    눈에 안차는 이와,
    시끄러운 곳에서 잠시 벗어나
    나 자신과 조용히 친해지는 중이라고 해야 하나.
    나이가 들수록 사람도, 술도, 노래도
    억지로 붙잡을 필요는 없는 것 같다.
    함께 웃을 사람이 있으면 웃고,
    혼자 있고 싶으면 산으로 가고.
    설 자리가 없어지기 전에
    내가 서고 싶은 자리를 조금씩 골라 밟아야지.
    다음에도 산길 한 바퀴 돌고 내려오면
    세상이 또 조금은
    살만해 보일 것 같다. ㅋ

  • 작성자 26.09.07 16:32

    @꽃사슴.
    가을을 타려시나
    지나치게 센티멘탈 하게되면
    짧은가을이 빨리 지나가리니
    무리속에서 해답을 찾으셔

  • 26.09.07 16:39

    @오로라 1
    산은 혼자 안 다니지.
    첨보지만 괜찮은 무리들과 같이...
    낯익은 사람도 한명있고

  • 작성자 26.09.07 16:41

    @꽃사슴.
    잘 적응하시고
    과거에도 다녀본 산행길
    득과 실이 뭐
    지금이라 다르겠는가 ?
    다
    그나물에 그밥

  • 26.09.07 17:24

    @오로라 1
    요번엔 처음 맛보는 산나물밥.
    여기도 짜증나는이가 나타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서도

  • 작성자 26.09.07 17:44

    @꽃사슴.
    돌고 도는 인생사 !

  • 26.09.07 17:48

    @오로라 1
    Life keeps turning, like a waterwheel.ㅎ

  • 작성자 26.09.07 17:57

    @꽃사슴.
    Truth

  • 26.09.07 16:14

    항상 고마움 표합니다. 감사
    아 맞다 꽃사슴님이 안오셨넹 ㅎㅎ

  • 작성자 26.09.07 16:21


    세실라님 !
    꽃사슴 잡아 녹용 좀
    잘라오이소

  • 26.09.07 16:28

    세실리아가 누군가했더니 그녀였구만 ㅋ

  • 작성자 26.09.07 16:34

    @꽃사슴.
    샘나게
    어울리는 구만

  • 26.09.07 19:58

    @오로라 1 수고했어요.

  • 작성자 26.09.07 20:36

    @오종태
    고맙습니다.

  • 26.09.07 19:57

    좋아요.

  • 작성자 26.09.07 20:36


    반가운 얼굴 입니다.

  • 26.09.07 20:40

    오로나님!
    밴드부 하셨나 보네요
    나도 드럼 배우고 싶었는데
    드럼소리에 더욱 흥겨 웠습니다 발바닥도 불나고^^

  • 작성자 26.09.07 20:42


    차분하게
    분위기 이끌어 가시는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 26.09.07 21:03

    잔나비방에
    분위기메이커
    춤이면 춤
    드럼이면 드럼
    기타면 기타
    노래면 노래
    인물이면 인물...
    오로라칭구님
    당신이 계셔서
    더욱더
    잔나비방이
    반짝반짝 빛이나네요...

  • 작성자 26.09.07 20:55


    갈남님 !
    역시 옛 처럼
    약간의 음주 굿입니다 .

  • 26.09.07 21:30

    오로라 가거라 친구는 뭘못하나요?
    약에는감초가 있듯이
    우리방에는 명물인친구가있어
    아주좋다요 ㅎ
    늘건강조심하시고
    즐겁게만 삽시다 잉

  • 작성자 26.09.07 21:34


    불편한 몸 이끌고 참여해
    함께할수 있어 너무도 반가웠고
    조심조심 쾌차하시고 화이팅 !

    내가 못하는것 ?
    여인의 마음을 사로잡는것 빼고는
    다 자신있음 ㅋ

  • 26.09.07 23:04


    바람보다 빠르게 온갖 봉사 다하는 우리 오로라친구님~ !!
    너와 나를 함께
    우리라는 글이 아주 멋집니다

  • 작성자 26.09.08 06:54


    봉봉 친!
    우리의 만남은
    이곳 에서보다 조금 앞서지
    자주 건강한 모습 으로 어울리세 .

  • 26.09.08 08:08

    와~감탄이 절로 나네요
    어쩜 글속에 그림을 써넣으셨네
    수고로음 감사해요 ~^^

  • 작성자 26.09.08 08:18


    장미 !
    아름답고 그윽한 향기 처럼
    그대의 수고로
    50 명의 친구들이 아늑하고 평화로움속에 행복의 시간을 보냈답니다.

    오늘도
    누군가가 내배를 차고 있는데
    난
    어캄되는겨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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