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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Re:몇가지만 짚어보겠습니다.
Blockmachine 추천 0 조회 306 03.08.07 02:24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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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08.07 08:53

    첫댓글 그런데 쩝 연봉 참 높네요...-_-;;

  • 03.08.07 09:05

    생산직 잔업 수당은 시급으로 따질 때 본봉의 1.5배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저도 하루에 15시간 씩 일하니 대충 230~40만원 나오더군요.ㅡㅡ; 말이 하루 15시간이지 사람이 할 짓 못됩니다. 결코 편하게 돈 많이 번다란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게다가 나이가 40대라면 더더욱 그런 생각입니다.

  • 03.08.07 09:07

    연간 1400 시간 특근이라면 하루 평균 4 시간 정돕니다. 사실 한 달에 하루 쉬어 가면서 일 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하루 평균 근무 시간이 12 시간에 연봉 6000천,14-15 년차 근무자의 호봉수 까지 생각 하면 택도 없이 많은 돈은 아니라고 봅니다.단 대기업이란 전재 하에서죠.

  • 03.08.07 09:08

    뭐라 말씀을 드려야 될 지 몰라서 혼자서 끙끙 생각하고 있던 차에 Blockmachine님께서 좋은 글 올려 주셨군요.감사 드립니다.

  • 03.08.07 10:09

    단순히 보이는 것만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는 우.. 보이는 돈이 6,000이니.. 그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얼마나 노동을 하는지는 전혀 관심없고.. 오로지 6,000이라는 숫자에만 관심이 있고.. 경영권이라고 하니 기업의 모든 경영에 일일이 감놔라 배놔라 한다고 생각하는 듯.. 보이는 이면에 있는 모습은 알아보지도 않고

  • 03.08.07 10:09

    보이는 것만 갖고 욕하는 건.. 너무 불공평하지 않나요..

  • 03.08.07 13:11

    EZ님 말 좀 가려서 하시죠. 저번에도 악의 축이라는 둥, 이상한 소리를 하시더니 이번엔 어리석을 '우'라고 하십니까? 굉장히 불쾌하군요. 매너 좀 지키면서 토론 하시는 방법 정도는 갖추시길 바랍니다.

  • 03.08.07 13:13

    설사 제가 잘못 생각했다고 해서 일방적인 매도라고도 생각하지 않고 나름대로 논리를 가지고 말했다고 생각하는데요. 님이 과연 말하는 '우'일까요? 굉장히 똑똑하신 분 앞에서 어리석은 말을 했는 것 같아 몸둘바를 모르겠군요..후훗. 남에게 쉽게 '우'라는 표현을 쓰시는 걸 보니 상당히 똑똑하신 모양입니다.

  • 03.08.07 15:05

    아~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리죠.. 별반 똑똑하지 못한데 똑똑한 척한 셈 됐나요..? 하지만 너무 5,000이니 6,000이니 하는 숫자에 집착하신다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군요.. 악의 축이 이상한 소리였나요..? 음.. 님 그때 쓰신 글에서는 노조를 거의 그 정도로 표현하신 듯 하던데요.. 님 글 아래 찬성글 다셨던 분들도 노조

  • 03.08.07 15:06

    때문에 취업난도 있다는 식으로.. -_- 현재 우리나라의 모든 경제문제가 노조때문에 일어난다는 식의 글들이 보였는데.. 그 정도면 악의 축이라고 표현해도 무리가 없을 듯 한데요..

  • 03.08.07 15:08

    아 그러신가요? 5천6천이 어디 집 개이름입니까? 일반사람 중 그 정도 벌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전체 인구를 따져봐도 회사 생활에서 그 정도 버는 사람은 별로 안될텐데요. 숫자 집착했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만. 더구나 전 제 생각이 틀렸는지 맞는지를 보기 위해 제 논리를 전개했고 마지막 부분에

  • 03.08.07 15:13

    제 생각이 틀렸다면 고견을 듣겠다고 까지 말했습니다. 그런데도 악의 축인가요? 악의 축이라고 할 정도면 절대악 아닌가요? 전 분명 파업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업을 원천 봉쇄하자는 주의는 아닌데요. 오독을 하셔도 단단히 하셨군요. 악의 축에 대한 말은 사과를 받아야겠는데요.

  • 03.08.07 15:11

    그리고 현대차 5천이 가지는 의미는 나중에 다시 쓰도록 하지요. 숫자놀음이라고 생각하실지 몰라도 상당히 세상을 달콤하게 보신다는 느낌도 지울수가 없군요.

  • 03.08.07 15:16

    악의 축이라는 단어가 꽤나 기분나쁘셨나 보네요.. 그건 님 글에 답글 달아놓은 님들에게 했던 성격이 조금 더 강합니다.. 물론 님께 한 면도 없지 않지만 말이죠.. 님 글이 그렇다는 것보다 님 글에 댓글까지 조합으로 보니 그렇게 보인다.. 라는 정도였단 말이죠.. 그리고 세상 달콤하게 보지 않습니다.. 저도 취업준비생

  • 03.08.07 15:18

    의견이 틀리다고 악의 축이라고 까지 말한다는 건 오버 아닌가요? 악의 축은 절대악을 말합니다. 그 정도라면 노조 없애야 한다고 말해야 하는데 그런 말씀한 사람은 없는 걸로 기억합니다.

  • 03.08.07 15:18

    인데 달콤하게 보일 리가 없지요.. 제가 능력이 없어서 그 정도 연봉 당장 얼마간은 받을 수 없겠습니다마는.. 하루 14시간 이상 근무하는 14~15년차 노동자가 그 정도 받는다는데 전혀 불만없습니다.. 25살부터 봤을 때 마흔살의 우리네 아버님들이 아침 여덟시에 출근해서 밤 열시 정도까지 일하는 건데 법정 기준에서 네

  • 03.08.07 15:18

    더구나 '우'? 것참 ...

  • 03.08.07 15:20

    시간이나 더 일하시고 받는 돈입니다.. 그리고 상세한 내용은.. 위에 블럭머신님이 인용한 글에 나와있네요.. 실제 임금은 4,000 정도이고 인상분 670도 모두 순수한 인상분은 아니라고 말이죠.. 어느 쪽 말을 믿던 그건 개인의 자유겠습니다만.. 전 기업의 말은 믿지 못하겠군요..

  • 03.08.07 15:20

    님이 남들보다 얼마나 뛰어난 식견을 가지고 있는지 몰라도 그런 말을 함부로 한다는 것은 토론할 자세가 안되어있다고 봅니다. 의견이 틀리면 그 과정에서 의견을 조정해야지 틀리다고 악의 축의 발언이다...어리석다..그런 말을 합니까?

  • 03.08.07 15:23

    오로지 6,000이라는 숫자만 보여주셨지 그 돈이 어떻게 얼마나 일해서 나오는 돈인가는 언급을 안하셨으니요.. 임금을 단순비교하는 것보다는 그런 노동조건들까지도 같이 비교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단순비교는 충분히 우를 범했다고 생각해도 되지 않나 싶은데요..

  • 03.08.07 15:24

    그렇다면 님도 어리석은 발언을 범한 것이 있군요. 그건 제가 글을 길게 풀어써야 하기 때문에 나중에 조금 있다 얘기하다록 하지요.

  • 03.08.07 15:25

    어리석을 우이긴 하지요.. 하지만 우는 어리석다는 의미가 아닌 실수의 의미가 강합니다.. 우를 범했다라는 게 어리석은 짓을 했다라는 의미보다는 실수를 하셨다라는 의미에서 더 많이 쓰이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잘못 아는 거라면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 03.08.07 15:27

    그렇다고 칩시다. 그럼 악의 축은 어떻게 설명하실 건가요? 악의 축이 어떤 의미인지는 아시고 계시겠죠?

  • 03.08.07 15:29

    '우'에 대한건 저도 실수의 의미라고 생각하는데요...^^;(저는 개인적으로 이거저거 찾아보다가 혼자서 패닉상태로 정리가 안되는 상황에 빠져서 파업얘기는 안하겠습니다...-_-;;)

  • 03.08.07 15:34

    님의 글의 내용은 노조파업으로 인해 하청기업들 도산하고 외국기업들 안들어오고 경제상황 안좋은데 그 정도면 많이 받는 거 아니냐 라는 거였고 거기에 몇몇 분들이 찬성의견을 내시면서 일단 기업에 특혜까지 줘서라도 살려놓은 다음에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기대해야 한다라는 의견 청년실업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이

  • 03.08.07 15:36

    정도라고 보면.. 노조때문에 경제문제가 생긴다 혹은 더 나빠진다 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제가 글에서 몇차례 지적했습니다만 파업의 책임을 모조리 다 노조에게 떠넘기는 건 충분히 노조를 악의 축이라고 생각하는 거라고 봅니다.. 파업의 문제는 전적으로 노동자와 사용자 공히 책임져야 하는 문제라고 보기 때문

  • 03.08.07 15:37

    하하..바로 제글에 답글 달고 거기에 일일이 복사해서 반박해놓고도 다른 분들 때문에 그랬다고요? 말이 됩니까? 더구나 파업은 하면 할 수도 있다고 분명 명시했고 다만 시기적으로 안 좋다고 말한 것도 악의 축이라고요? 말이 됩니까?

  • 03.08.07 15:37

    입니다.. 저도 이미 글에서 밝혔지만 노조가 전부 다 잘했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 노사분규의 책임이 노동자에게 있느냐..?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로 파업을 한 건 노동자지만 원인제공자는 사용자죠.. 그러면 똑같이 비난을 받아야 되는데 어떻게 된 것이 이 나라는 노동자에겐 비판과 철퇴를 가하지만 사용

  • 03.08.07 15:40

    자에게는 전혀 그런 소리 안하죠.. 이런 게 악의 축으로 보는게 아니고 뭔지요..? 말이 안된다면 안된다고 생각하십시오.. 거기까지에 대해서 설득하고 싶지는 않네요.. -_-

  • 03.08.07 15:43

    아~ 그리고 지금 찾아보니 악의 축이라는 발언은 하지 않았습니다.. 사회 절대악이라는 표현을 썼군요..

  • 03.08.07 15:43

    내참..말이 안 통하는군요. 악의 축 정도가 될려면 절대악입니다. 그렇다면 노조파업이란 걸 아예 금지해야 한다 정도가 되야 합니다. 님 생각이 그렇다면 그렇게 혼자 생각하십시오. 글쓴사람 중 절대악이라고 생각하고쓴사람 있다고 장담하십니까? 상대 의견을 완전 파악하기 전에 그런 말 하는 건 예의무시,경우무시임.

  • 03.08.07 15:45

    악의 축이나 절대악이나..오히려 절대악이 더 기분 나쁜 말인데요.

  • 03.08.07 15:46

    솔직히 단 문단만으로 그 사람의 의중을 전부 파악할 수 있다고도 생각 안하고, 게다가 노사문제처럼 민감한 문제를 그렇게 일축해버릴 수 있는 님의 용기에 감탄해 하는 바입니다.

  • 03.08.07 15:48

    저도 더 이상 토론 자세가 안 되어 있는 님과 대화하기는 싫습니다. 이쯤에서 끝내죠.

  • 03.08.07 15:48

    님께서 자꾸 그 발언을 문제삼으시니 정확하게 제가 했던 발언으로 정정하시란 의미였습니다.. 둘 중에 뭐가 더 나은가 하는 건 생각하지 않구요.. 뭐 저도 절대악이 조금 더한 표현이지 않나 생각하고 있기에..

  • 03.08.07 15:53

    토론자세가 안되어있다.. 제 글에서도 감정적인 발언은 없는데요.. 그 표현 하나만 잡아서 문제시하시니 저로서도 조금 황당합니다.. 발언이 맘에 안드셨다면 그때 지적하시지 지금와서 이러시는 것도 조금 그렇구요.. 님도 위에서 제가 최대한 성의있게 오해를 풀려 한 말들을 말이 되냐는둥 상당히 많이 비꼬셨던데요..

  • 03.08.07 15:57

    그 당시에 바빠서 말을 못했고, 그냥 넘어갔지만 저 위의 표현에서 또 한번 그러니 그냥 넘어가기 힘들더군요. 더욱이 상대의 의중을 정확히 알기도 전에 함부로 말한 건 님이 먼저입니다. 님이 주장대로 회사가 파업의 원인제공자라면 이 경우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 03.08.07 15:57

    상대방이 기분 나빴다고 사과하는 모습으로는 안 보여서 기분 나빠서 비꼬았습니다. 이상입니다.

  • 03.08.07 16:02

    댓글이 자꾸 길어지는데.. 대화방으로 오심은 어떠신지요..? 그 곳에서 얘기하도록 하죠..

  • 03.08.07 16:05

    못갑니다. 지금 회사고 이것도 눈치보면서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 문제로 더 얘기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쿨하게 이쯤에서 감정 정리 했음 좋겠군요. 동의하십니까?

  • 03.08.07 16:08

    그러시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더 얘기하고 싶지 않으시다니.. 저도 이쯤에서 접겠습니다.. 몇몇 발언이 님 기분을 상하게 한 점은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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