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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 여행기, #[부산시 여행]부산시의 기념물 제46호, 부산의 명물 꽃피는 동백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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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 여행기, #[부산시 여행] 부산시의 기념물 제46호, 부산의 명물 꽃피는 동백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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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의 명곡 ‘돌아와요. 부산항’에의 첫 소절,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형제 떠난 부산항에 갈매기만 슬피 우네!
노래만 들어도 흥이 솟는 동백섬! 하하와 스컬의 노래 ‘부산 바캉스’ 뮤직비디오에서 '에브리바디 컴 투 동백섬' 아름다운
부산으로 오세요, 라고 언급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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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가 冬栢島[동백섬]을 처음 찾았을 땐 연애 시절! 지금의 와이프와 데이트할 때 와이프의 안내로 처음 해운대와 동백
섬을 찾았다. 1987년 말 당시만 해도 군부대가 자릴 잡고 있어 완전한 동백섬을 구경하지는 못했었다. 88년 결혼 후 두 번
째 방문은 2007년 2월 22일, 가족여행으로 아이 셋과 동백섬에서 여행 사진을 찍어둔 게 빛바랜 일기장에 꼬깃꼬깃 사연
담으로 남아 기억의 뜰에 흐릿하게 남아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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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차량으로 동백섬 한 바퀴를 돌 수 있었으나 1994년에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보행자 전용도로로 전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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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를 소재로 한 조용필의 명곡 돌아와요 부산항에의 첫 소절 "꽃피는 동백섬에 봄이 왔건만" 하는 부분이 이 동
백섬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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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05년 APEC이 열리고 난 후에 다시 회담장이 궁금해서 한번 둘러보기 위해 들렀었다, 당시 회담장인 누리마루를
여행기로 남겨 두었는데 이리저리 글을 옮기는 과정에서 소중한 추억 한 페이지가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다. 그리고 오늘
없어진 그 여행기를 찾으려 다시 한번 들러 보게 되었던 추억의 장소, APEC 정상 회의가 개최되었던 누리마루가 있는 동
백섬이다.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육계도, 동백섬은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서쪽 끝, 웨스틴 조선 부산 5성급 호텔[1978년 6
월 개업] 쪽과 연결된다. 서쪽으로는 수영구의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서북쪽으로는 춘천 하류를 사이에 두고 摩天
樓[마천루] 마린시티와 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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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 주차장 앞으로 큰 공간이 딸려있는데, 밤에 가서 바닥에다 물을 뿌려놓고 사진을 찍으면 마린시티 마천루들의
야경이 물에 반사되어 멋진 야경을 찍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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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가 바라보이는 해안가에 누리마루APEC하우스가 자리 잡고 있다. 이 건물은 2005년 11월에 열린 APEC 정상
회담 회의장으로 사용되었다가 지금은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관광명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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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으로는 해운대해수욕장과 동백섬, 남쪽으로는 남구의 오륙도, 이기대와 바다, 북쪽으로는 장산과 센텀시티가 펼쳐져
있다. 본시 冬栢島[동백섬] 은 이름 그대로 섬이었다. 그러나 시간의 흐름 속 파랑에 의해 퇴적작용으로 인해 육지에 붙어
서 반도 형태의 陸繫島[육계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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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엔 동백섬 말고도 이러한 육계도가 두 군데가 더 있다. 안개와 구름이 끼는 날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몰운대라
는 이름이 붙었다는 사하구 다대포에 있는 ‘沒雲臺[몰운대]!’와 해운대구 송정! 해송림이 울창하고 대나무가 많아 붙었다
는 이름 松亭[송정] ‘竹島[죽도]’가 그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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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APEC 하우스 개방 시간에 맞춰 방문하면 2005 APEC 정상회담 당시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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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동백섬은 ‘동백섬’이라는 명칭답게 겨울부터 봄까지 몬순 기후의 영향을 받아 동백꽃이 만발하고 사계절 내내 울창한
해송이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의 들뜬 마음을 부여잡고 기쁨과 푸르름으로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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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일까? 동백꽃과 푸른 소나무숲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 덕에 예로부터 관광지로 이름 높았던 곳이 오늘의 동백섬이
다. 한 바퀴 산책하며 돌기 좋아 산책하는 주민들을 하루 종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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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 있게 걸어도 한 바퀴 도는데 30분 정도면 충분하다. 또한 이 동백섬엔 역사가 살아있는 섬이다. 신라말 대학자였던
최치원 선생은 해운대의 빼어난 해안 절경에 매료돼 동백섬 바위에 자신의 호 '海雲[해운]'을 새겨 ‘海雲臺[해운대]’의 지명
을 유래시켰던 공로로 동백섬에 최치원 선생의 동상과 海雲臺[해운대]가 새겨진 바위가 있으며, 설화에 나오는 황옥 공주
인어상과 2005년 APEC 회의장으로 쓰였던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동백섬 등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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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마루 APEC 하우스는 2005년 부산 APEC 정상 회의를 했던 장소이다. 본회의장에 둥글게 배치된 아시아‧태평양
정상들의 의자를 비롯하여 당시 제공된 식사와 기념품 등을 관람할 수 있다. 해운대 절경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현대적인
외관은 세계에서 가장 이색적인 국제 회의장으로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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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지만 孤雲[고운] 최치원 선생은 당나라 때 22살이란 약관의 나이에 '討黃巢檄文[토황소격문]' '천하의 모든 사람이 너
를 죽이려 할 뿐만 아니라 땅속의 귀신까지도 이미 너를 죽이기로 하였다. 이미 너의 운명이 다했으니 어서 빨리 항복하여
남은 목숨이라도 보전하라. ‘는 격문으로 황소의 난을 평정해 지금도 중국인들에게 큰 칭송을 받는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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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에는 부산광역시의 기념물 제46호 해운대 동백섬으로 지정됐다. 동백섬이 원래는 군사 보호지역이므로 해안의 모
든 절경을 다 볼 수는 없지만, 군부대가 이전하고 난 후부터는 섬의 모든 곳을 구경할 수 있어 현재는 아름다운 동백섬의
면면을 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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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의 자연을 그대로 담아 공원으로 조성한 동백 공원은 우거진 해송이 아름다운 곳이다. 동백섬 둘레를 따라 난 해
안산책로는 950m 정도로 긴 편은 아니지만, 조용히 산책하며 하루의 일과를 정리하기에는 더없이 좋은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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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해운대 동백섬. APEC 정상 회의가 개최된 누리마루가 위치해 있고, 관광객들에게 인기
가 있는 바닷가 인어상과 인근에 해운대해수욕장, 부산을 대표하는 호텔이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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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어상이 있는 해운대 바닷가 쪽 암반과 절경만으로도 가히 천하제일이라 할 수 있다. 예로부터 동백섬은 그 경관이
매우 뛰어나 유명한 詩人墨客[시인 묵객] 들이 즐겨 찾던 곳이기도 하였다. 해송의 울창함과 바다 구름의 어우러짐은 찾는
이들에게 평온과 안식을 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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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은 신라말의 학자였던 최치원과 관련이 깊다. 최치원이 이곳에 들렀다가 경관에 감탄하여 지금의 등대 아래에 있
는 석각에 자신의 호를 따서 ‘海雲臺’를 새긴 것으로 전해진다. 해운대란 명칭도 여기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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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공주의 전설
동백섬에 먼 나라에서 시집온 인어공주 전설이 전해진다. 용궁 인의 후손들이 이룬 '나란다국'의 '황옥 공주'라고 하는 데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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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열리고 땅이 굳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아득한 옛날. 동백섬에 무궁 나라가 있었다. 원래 이 나라에는 다스릴 임금이
없었지만, 하늘에서 내려온 금 상자 안에 든 황금알을 깨고 어린아이가 나왔다. 이 아이가 십여 일 만에 성인으로 자라 왕
위에 올라 국명을 '무궁'이라 지었다. 하늘의 은혜로 왕이 되었다. 하여 '은혜 왕'이라 불리며 나라는 날로 번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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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임금에겐 마땅히 왕비가 없었다. 신하들이 결혼하라고 권했으나 은혜 왕은 이를 사양하고 하늘이 보내줄 왕비만을
기다렸다. 당시 바다 건너에 나란다 국이 있었다. 이 나라 사람들은 바닷속에 있던 수정 나라의 후손이었는데, 나란다 국
사람들의 몸에는 고기 지느러미가 있어서 옷 속에 감추었다고 한다. 나란다 임금과 왕비 사이에 첫딸이 태어나자, 선례에
따라 공주의 이름을 부모의 나라인 수정 나라에 가서 지어와야 했다. 공주를 모시는 특사는 거북이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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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산책로는 넓은 전망대와 함께 하얀 등대로 이어진다. 전망대에서 바다를 바라보면 누리마루APEC하우스와 광안대
교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조금 더 왼쪽으로 시선을 돌리면 오륙도까지 볼 수 있어서 부산 바다를 한눈에 구경하기에 더
없이 좋은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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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말 대학자였던 최치원 선생은 해운대의 빼어난 해안 절경에 매료돼 동백섬 바위에 자신의 호 '해운'을 새겨 해운대
의 지명을 유래시켰으며 동백섬 정상에는 현재 최치원 선생의 기념비와 동상, 선생의 유품이 전시된 기념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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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거북이는 옛날 용왕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해 토끼를 잡아갔다가 놓쳐버린 바로 그 거북이로, 이후 수정 나라에서 쫓겨났
다. 수정 나라의 대왕대비는 ‘나란다’의 공주 이름을 '黃玉[황옥]'이라 지었다. 황옥 공주가 선녀처럼 아름답게 자라자 나란
다 임금과 왕비는 시집 보낼 신랑감을 찾았다. 그러던 어느 날 임금과 왕비의 꿈속에 신령이 나타나 바다. 건너 무궁 나라
의 은혜 왕에게 시집을 보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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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 무궁 나라의 은혜 왕과 나란다 국의 황옥 공주가 결혼해 부부가 되었으니, 황옥 왕비가 머문 궁궐이 바로 동백
꽃이 활짝 피는 동백섬이었다. 황옥 왕비는 무궁 나라 동백섬에 와서 수정 나라 대왕대비인 할머니가 일러준 대로 겹겹이
겹쳐 입은 옷 중 제일 깊은 속치마를 벗어 산신령께 바치니, 저녁 노을빛에 반짝이는 속치마는 바람에 나부끼며 하늘 멀리
날아가고 갑자기 발이 갖추어진 완전한 사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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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하우스 옆에 있는 동백섬 등대 광장은 APEC 하우스와 광안대교를 사진 한 장에 담을 수 있는 촬영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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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에서 탁 트인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며 사색에 잠겨 보는 것 또한 여행의 묘미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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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황옥 왕비는 수정 나라를 매우 그리워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쭉 옆에서 황옥을 모시던 거북이는 황옥의
할머니가 선물한 황옥 구슬을 황옥 왕비에게 드리며, 매달 보름달이 뜨면 이 구슬을 꺼내 달을 비춰보라고 일러주었다.
황옥 왕비는 거북이가 시킨 대로 황옥 구슬로 달을 비춰보니 일순간 눈앞에 꿈속에서도 잊지 못하던 수정 나라와 나란다
국의 아름다운 달밤이 나타났다. 그날 밤 황옥 왕비는 고국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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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때 황옥 왕비는 갑자기 시집오기 전 인어공주의 모습으로 변해 바닷속을 마음대로 헤엄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을
가끔 목격한 사람들 사이에서 동백섬 앞바다에는 인어가 있다는 풍문이 퍼져 오늘날까지도 전해진다. 여기서 황옥 공주의
고국이라는 나란다는 고대 인도의 불교대학 날란 다(Nālandā)에서 따온 것으로 보아, 설화가 가야와 인도 간 교류와 불교
전파를 뜻한다는 해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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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에 기록된 황옥 공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인어상이다. 바다 건너 먼 곳으로 시집간 황옥 공주는 고국을
잊지 못해 보름달이 뜨는 밤바다를 보며 슬픈 마음을 달랬다고 한다. 이 동상은 1974년 처음 설치되었으나, 1987년 태풍
으로 인해 유실되어 현재 상체 부분은 부산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지금의 청동 인어상은 1989년 새로이 제작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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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설화 속 무궁 나라는 가야, 은혜 왕은 수로왕으로, 황옥 공주는 인도 아유타국에서 왔다는 수로왕비 허황옥 공주를 나
타낸다는 것이 향토 사학자들의 견해다. 인어상을 지나면 곧 은빛 모래 반짝이는 대한민국 남도 최고의 해수욕장 해운대해
수욕장이 펼쳐진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부산 갈매기들이 모래밭에서 종종걸음치며 먹이를 찾거나 사람들 머리 위로 떼를
지어 날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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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가 사람들을 피해 달아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갈매기 떼를 피하는, 우스꽝스러운 광경도 종종 목격된다. 이는 아
무 때나 질러대는 갈매기들의 변 때문이다. 부산 해운대는 피서철뿐만 아니라 추운 겨울에도 해운대 백사장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많다. 해운대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대목이다. 해변에 식당과 커피숍이 즐비하다. 헤이즐넛 향 강한 커피 한
잔을 들고 갈매기를 벗 삼아 바닷가를 걷다 보면 어느덧 해운대해수욕장의 끄트머리인 미포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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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숲,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동백섬. 해안선을 따라 걷는 낭만은 물론 부산을 대표하는 상징적 건축물
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까지. 동백 해안산책로는 이미 해운대 여행의 필수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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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섬 찾아가기
*주 소 ;부산 해운대구 우동 708-3
*누리마루 APEC하우스 개방 09:00~18:00
*연락처: 051-749-7621
*정 보
주차 불가, 와이파이 불가, 휠체어접근 가능, 반려동물 동반 가능
*홈 :https://www.visitbusan.net/index.do?
menuCd=DOM_000000202004001000&uc_seq=284&lang_cd=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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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 여행기 이어보기 클릭
*https://cafe.daum.net/b2345/LKyy/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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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모든 정보는 이곳에서...(클릭)
◼https://www.visitbusan.net/kr/index.do
*부산 시티투어: https://citytourbusan.com/ko/00main/main.php
* 대표전화 051-464-9898
* 부산 관광문의: 1330
*부산 관광공사 TEL : 051-780-2111
*민원 대표전화: 051-120 (평일 08:30 - 18:30)
(야간/공휴일 등 근무시간외는 당직실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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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2박3일 코스
*1일차 : 범어사 - 동래읍성 - 복천박물관/복천동고분군 - 죽성성당 - 해동용궁사 - 송정해수욕장/죽도공원
*2일차 : 해운대해수욕장/동백섬 - 오륙도 - 태종대 - 영도대교 - 용두산공원
*3일차 : 감천문화마을 - 송도해수욕장/케이블카 - 다대포해수욕장 - 장림포구 - 을숙도 – 가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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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쮜향에 따라..
*1일차: 부산역 도착 → 해운대 이동 → 해운대해수욕장 → 해운대블루라인파크 → 청사포 → 광안리 야경
*2일차: 흰여울문화마을 → 영도 해안 산책 → 송도해상케이블카 → 감천문화마을 → 남포동 또는 국제시장
*3일차: 광안리 아침 산책 → 카페 또는 브런치 → 부산역 근처 점심 →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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