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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일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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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기 【따분한 금.토.일】
박곰 추천 0 조회 35 26.04.19 11:31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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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9 22:49

    첫댓글 곰님이 일을 너무 잘 하시니 그 일이 넘어온 것은 아닐까요?
    다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는 법 아닌가요???
    그러게 타고난 일복이라는 겁니다.
    아무튼 맡으셨으니 , 잘하시고 여가도 즐기시고 화이팅입니다.
    행여 전라도나 광주권으로 놀러 오실일이 있으시면 연락주시고요.
    제가 최고로 잘 모실께요. ㅎㅎ

  • 작성자 26.04.20 18:02

    저는 게을러서 못 씁니다. 그런 자에게 서류를 맡겼으니, 아마도 속이 터질겁니다.
    한달 반을 미루다가, 이제야 정신을 차리고 컴퓨터 앞에 들러붙어서 목이 뻐근하도록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하고는 있지만, 정말 재미없는 작업입니다. 서류라면 징글징글합니다.
    어서 빨리 끝내놓고, 더운 여름이 오기 전에 봄이라도 실컷 즐기고 싶네요!
    애들 어릴 때, 참 전라도 여행 좋아했습니다. 변산반도 격포해수욕장, 채석강, 내소사.. 나주, 순천만, 오동도..
    해가 바다로도 진다는 건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동해안으로 뜨는 것만 보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ㅋㅋ
    말씀만 들어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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