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 공동 선언 11주년 기념 강연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강사는 민족21 편집주간인 안영민 기자를 모셨습니다.
남과 북이 함께 만드는 잡지인 <민족 21> 창간멤버이자 현재 편집주간인 안영민 기자는
취재를 위해 20여 차례 방북한 경험을 100차례 이상 강연회를 하였고
최근<행복한 통일이야기>라는 책을 출간하면서 더 바쁘게 강연을 다니고 있는 분입니다.
1. 일시- 2011년 6월 16일(목) 저녁 6시 30분
2. 장소-상주 문화회관 4층 소공연장
3. <행복한 통일이야기> 현장 판매하겠습니다.(7천원으로 할인)
##저자가 싸인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주변의 동료나 자녀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입니다.
# 이후 강사와 막걸리 뒷풀이 있겠습니다.
각자 1만원짜 한장씩 손에 들고 오세요
_통일_팜플렛_1.hwp
출처: 강과 습지를 사랑하는 상주사람들 원문보기 글쓴이: 한결한샘
첫댓글 많은 사람들이 와서 편안한 마음으로 통일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1991년 전국적인 청년 열사들의 분신 정국에서 경북대 총학생회장으로서 늠름하게 대경총련(대구경북총학생회연합)을 이끌던 그가 아버지 안재구 선생의 뒤를 이어 통일운동의 중견 일꾼으로 나섰습니다.
첫댓글 많은 사람들이 와서 편안한 마음으로 통일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1991년 전국적인 청년 열사들의 분신 정국에서 경북대 총학생회장으로서 늠름하게 대경총련(대구경북총학생회연합)을 이끌던 그가 아버지 안재구 선생의 뒤를 이어 통일운동의 중견 일꾼으로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