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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의 여행기, #[부산시 여행] 白沙靑松 無限景[백사청송 무한경]이 어우러진 해운대의 戀歌[연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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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자의 여행기, #[부산시 여행] 白沙靑松 無限景[백사청송 무한경]이 어우러진 해운대의 戀歌[연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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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제일의 해수욕장으로 주목받는 해운대 해수욕장! 해마다 휴가철이면 수많은 인파가 말 그대로 人山人海[인산인해]
를 이루는 곳이다. 백사장의 길이는 무려 1.5km이고 폭은 30~50m, 면적은 58.4㎢로 한꺼번에 12만 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해운대 백사장은 깨끗한 모래와 찬란한 은빛 물결 위에 펼쳐지는 실루엣 같은 윤슬은 마치 한 폭의 수채화가 되어 가슴으
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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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다가와 옷고름을 풀어 헤친 바닷바람은 살갗을 스쳐 가는 느낌이 너무나 좋다. 하늘과 구름 그리고 백사장과 푸
른 바다. 나머지 여백은 비어 있는 공간이 아니라 빛과 공기가 머무는 자리이다. 먼바다에 쌓여있는 파도는 具象[구상]과
抽象[추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자연의 실루엣이랄까? 이는 해운대 만이 보여줄 수 있는 풍광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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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 고층 건물 난립하여 인상을 찌푸리게 한다. 해안가를 중심으로 달맞이 고개 위까지 53층짜리 아파트인 힐스테이
트 위브를 지어버려서 고층 건물 난립으로 바람 방향이 바뀌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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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운대의 은빛 모래는 춘천 천으로부터 유입된 모래와 조개껍질이 오랜 세월 동안 풍화작용을 거쳐 잘 다듬어진 것으
로, 타 해수욕장의 끈끈한 모래에 비해 몸에 붙으면 잘 떨어지는 특성이 있어 좋다. 이러한 것들이 사람들이 해운대로 몰리
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또 하나 해운대의 바람은 오늘의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지만 해운대만의 파도 소리
는 오래도록 기억의 섬에 남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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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해운대! 얼마 만인가? 이 비릿한 바다 내음, 갈매기들의 춤사위, 유랑자는 한동안 서서 해운대의 빛과 바람을 온몸으
로 맞으며 담아낸다. 白沙 靑松 無限景[백사청송 무한경] 흰 모래톱 사이로 푸른 소나무가 드문드문 섞인 해운대만의 경
치, 그야말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황홀한 풍광!, 요즘 시기가 시기인 만큼 해운대 모래톱 한켠에 핀 붉은
해당화까지 유랑자를 유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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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 모래 축제에 사용된 모래들은 동백섬과 마린시티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하천인 바로 ‘춘천’이 만들어준 모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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萬頃蒼波[만경창파] 갈매기는 벗을 찾아 노니는데 한가한 한 쌍의 저 청춘은 서두름도 목적도 없는듯 해변의 풍경에 同和
[동화]되어 마냥 여유롭다. 아마도 이러한 모습들이 세상과 다투지 않는 해운대 만의 한가로운 삶의 모습이 아닌가도 싶다.
오늘 유랑자가 오랜만에 찾은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해운대 해수욕장은 광안대교와 더불어 외지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부산의 양대 랜드마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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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대 규모와 면적을 자랑하며, 도심과 부촌! 스카이라인 근처에 위치한 해변이라는 특수성 덕에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은 곳으로 손꼽히는 해운대 만의 입지 조건! 조선시대엔 자연의 뷰와 낭만이 있었다면 현대판엔 콘크리트 고층 빌
딩 숲으로 얼룩진 또 다른 멋과 해마다 반복되는 특별한 모래조각 전시회가 해운대 만의 자랑이요 멋스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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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는 "해운대는 외지인들이 몰려와서 노는 곳이고 정작 부산 사람들은 송정해수욕장이나 임랑해수욕장에 가서 논
다"라는 이야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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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7월~8월 피서철엔 전국에서 구름처럼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인해 가장 북새통을 이루는 해수욕장으로 유명하다. 가
히 국내 해변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다. 물론 해외 언론들도 세계 3대 해수욕장이라 평가할 정도로 해운대 해수욕장은 인지
도도 꽤 높아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방문하는 곳 중 한 곳이다. 그렇다고 해서 비수기엔 관광객들이 없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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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엔 못 미친다고 할지라도 비수기에도 해운대에 가면 많은 국내외 관광객을 볼 수 있다. 물론 우리나라의 지리적 위
치상 외국인 관광객 대부분은 중국인과 일본인 임에도 불구하고 유럽계통의 혈통을 가진 白人[백인]들이 1/3 즉 년간 100
만이 넘는 사람들이 찾는다는 사실은 멀리 떨어진 서양에도 잘 알려진 글로벌 해운대 해수욕장이라는 뜻일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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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의 백사장은 20세기만 해도 지금보다 많이 넓었다. 하지만 지금은 모래가 유실되어 계속 백사장 넓이가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시에선 펜스 설치와 외부 모래 투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모래 유실을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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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해운대 해수욕장이 블루 와 에메랄드빛 바다의 보석이 있는 몰디브처럼 아름답다는 정도는 아니지만 부산 인구 330
만 [26/5 말 기준] 규모의 대도시의 도심 한복판에 이 정도 규모의 해변을 자랑하는 도시는 삼바의 나라 브라질 리우데자네
이루를 제외하면 전 세계에 어디를 둘러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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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상상하든 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가슴에 담든지 간에 흰 모래와 푸른 소나무가 끝없이 펼쳐진 풍경 속에 홍자색 해
당화 피고 지는 해변! 발끝에 치이는 모래알 사이로 유난히 붉은 꽃과 알갱이들이 눈에 들어오고, 철썩이는 파도 소리를 반
주 삼아 읊조리는 노랫말이 오늘따라 유난히 푸른 바다. 위로 잔잔한 파문을 남기는 6월 중순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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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인근 지형 변화: 마린시티와 요트경기장의 매립, 동백섬의 육계도화로 인해 수영장을 통해 공급되던 모래가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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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의 해운대! 는 예로부터 명승지로 유명했는데, 본시 海雲臺[해운대]라는 이름은 통일신라시대 말 전북 옥구 출신
석학 최치원이 낙향하여 절로 들어가는 길에 우연히 이 곳에 들렀는데, 소나무와 백사장이 어우러진 이곳의 경치에 감탄해
자신의 호인 海雲[해운]에서 따 바위에 음각으로 새겨 붙인 데에서 현재의 지명이 된 것이다. 해운대는 당시 朝鮮 八景[조
선 팔경] 중 하나로도 꼽히는 낭만의 백사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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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朝鮮 八景[조선 팔경]은 ‘금강산 일만 이천 봉’, ‘백두산과 천지’, ‘한라산 고봉’, ‘압록강 뗏목 풍경’, ‘부전고원’, ‘해
운대 저녁달’, ‘경주 석굴암 해돋이’, ‘모란봉 을밀대’]이다. 아무튼 오늘날 해운대 해변의 모래톱은 수천 년 전부터 동백섬
과 중동의 언덕이 파도에 의해 침식되어 생성된 모래가 퇴적되어 만들어진 육계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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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해수욕장 인근으로 송림이 무성했다. 이는 바람이 불어도 모래 유실을 막아주는 병풍과도 같은 존재인데 송림이
모조리 없어지고 일부만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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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만들어진 육계도가 오늘날 해운대가 휴양지로써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876년[고종 13년], 조선과 일본 사이에 체
결된 불평등조약인 강화도 조약에 의해 부산항이 개항하자 일본인들이 이 해변으로 찾아와서 해수욕을 즐겼던 것이 시초
로 알려져 있다. 일제강점기[1910년 8월부터 1945년 8월까지] 에는 근처 학교의 교사들이 학생들의 체력 단련과 수영 교
육 등을 위한 장소로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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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海雲臺[해운대] 해수욕장이 본격적인 관광지로 인기를 끈 것은 1934년 동해남부선 철도가 개통된 이후부터이다.
1934년 7월 16일 부산진-해운대 구간이 개설되면서 해운대에 동해남부선이 지나가게 되었고, 같은 해 12월 16일에는 해
운대-좌천 구간이 개설되었다. 동해남부선이 개통되기 전의 해운대는 접근성이 떨어져서 명소긴 했어도 관광객들이 우리
나라 해수욕장 1호 송도해수욕장처럼 그렇게 북적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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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 때도 언급된 적이 있었는데 국군이 낙동강 방어선을 언급하면 그곳이 밀리면 부산, 부산이 밀리면 이곳 앞바
다에 빠져 죽는 길뿐이라며 필사즉생의 신념을 다짐한 장면이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나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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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해방 이후 해운대 해수욕장이 꾸준히 개발되고 반대로 송도해수욕장의 수질은 악화하면서 21세기에는 양 해수욕
장의 입지가 역전 뒤바뀌었다. 한국전쟁 직후 약 10년 동안 동백섬 주변은 미군의 휴양지인 '비치 클럽'으로 지정되어 개발
과 접근에 일시적이나마 제한이 있었다. 이후 미군 휴양지가 해제되고 1965년을 기점으로 일반에게 공개되었으며, '해운
대 해수욕장'이라는 이름으로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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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이후에는 해수욕장 주변까지 완전히 개발되어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과거의 소나무 숲이 우거진 전원적인 풍경
은 거의 사라지고, 摩天樓[마천루]의 초고층 빌딩과 특급 호텔에 둘러싸인 현대적인 분위기의 도시 해변으로 변모하게 되
었다. 해운대는 태종대, 몰운대, 신선대, 오륜대, 의상대, 겸효대, 강선대와 함께 부산 팔경에도 속하며 해운대 자체에도 팔
경이 있을 정도로 경치가 수려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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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모든 해안이 아름답고 두루두루 갖춘 곳이 많지만 해운대만큼 뛰어난 사포지향[바다,산,온천,강]이 완벽한
곳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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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여행의 팁이라면 해수욕장 중앙 뒤쪽에 가면 가장 큰 번화가인 메인 상권 구남로가 있다. 가야밀면, 샤브올데이, 벼
구이 맛집, 조개창고, 비원 식탁, 삼바리 해운대, 해목 해운대점, 개미집 국제시장 본점 등 먹거리도 많고 해운대시장과도
연결되어 있어 관광 온 사람들의 해수욕장 다음가는 주요 거점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해운대 해수욕장의 경치와 더
불어 고지대에서 전망을 관람할 수 있는 해운대 엘시티 엑스더스카이 전망대[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100층]에 있으니
한번 올라가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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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맞이하는 보름달은 표현하기 힘든 장관이며 대한 8경 중 하나이다. 과거
뿐만 아니라 현재도 해운대 해수욕장은 '물 반 사람 반'이라는 말이 실감 날 정도로 인파가 몰려 다양한 해프닝이 발생하곤
했다. 이는 워낙 밀집도가 높다 보니 타인의 소지품이나 수영복이 발에 걸리는 일이 부지기수였고, 인파에 휩쓸려 수영하
다 보면 어느새 안전 한계선인 붉은 부표 근처까지 떠밀려 가기 일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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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8경
1경: 해운대 해변에서 바라보는 경관을 말함이며 '해운대상'이라고 표현한다.
2경: 오륙도에서 고깃배들이 석양을 등지고 돌아오는 모습을 말하는 것으로 '오륙귀범'이다.
3경: '양운폭포'인데 해운대의 주산인 장산 계곡에 있다.
4경: 해운대의 온천인 '구남온천'을 말한다.
5경: 간비오산의 봉수대에서 봉화를 올리는 모습으로 마치 화산을 연상케 한다 해서 '봉대점화'라고 부른다.
6경: 해운대 바다에서 지는 저녁노을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말하는데 '우산낙조'라고 한다.
7경: 장지천에 늘어져 있는 버드나무들의 풍경을 말함인데 '장지유천'이라고 부르고 있다.
8경: 달밤에 물고기가 뛰노는 모습을 '춘천약어'라고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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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분일까? 밤이 되면 해운대 해수욕장은 광안리 해수욕장과 더불어 버스킹이 매우 활성화되어 있는 곳 중 한 곳이기도
하다. 날씨가 추운 12월~2월을 제외하고는 해수욕장을 거닐다 보면 각종 거리공연이 펼쳐지고 있으며, 버스킹뿐만 아니
라 마술, 저글링 등 묘기 쇼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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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테면 해운대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버스커들도 꽤 있다. 게다가 성수기에는 서울 등에서 활동한 인디밴드들도 참여하
는 등 지방에서의 버스킹 성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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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작정하고 호텔을 잡고 해변을 즐길 생각으로 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지만, 다만 그냥 겸사겸사 당일치기로
와서 해변을 구경하면서 먹거리 같은 다른 것도 같이 즐길 생각이라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곳은 아니다. 물론 해운대 인
근에는 숙박시설들이 많지만 정작 상업시설은 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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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바다를 보며 낭만의 밤을 보내고 싶은 주당 협회 회원이라면 그리고 싱싱한 횟감을 즐길 생각이라면 아무래도 해운대
보다 광안리가 훨씬 낫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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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 찾아가기
*주 소: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16
-부산 해운대구 우동 702-1
*전 화: 051-749-7612
*개장 기간: 2026.06.26. ~ 09.15.
*정 보: 주차 가능, 예약 불가, 포장 불가, 배달 불가, 와이파이 불가, 휠체어접근
불가, 반려동물 동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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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daum.net/b2345/LKyy/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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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visitbusan.net/kr/index.do
*부산 시티투어: https://citytourbusan.com/ko/00main/main.php
* 대표전화 051-464-9898
* 부산 관광문의: 1330
*부산 관광공사 TEL : 051-780-2111
*민원 대표전화: 051-120 (평일 08:30 - 18:30)
(야간/공휴일 등 근무시간외는 당직실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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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코스 짜보기
▶2박3일 코스
*1일차 : 범어사 - 동래읍성 - 복천박물관/복천동고분군 - 죽성성당 - 해동용궁사 - 송정해수욕장/죽도공원
*2일차 : 해운대해수욕장/동백섬 - 오륙도 - 태종대 - 영도대교 - 용두산공원
*3일차 : 감천문화마을 - 송도해수욕장/케이블카 - 다대포해수욕장 - 장림포구 - 을숙도 – 가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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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쮜향에 따라..
*1일차: 부산역 도착 → 해운대 이동 → 해운대해수욕장 → 해운대블루라인파크 → 청사포 → 광안리 야경
*2일차: 흰여울문화마을 → 영도 해안 산책 → 송도해상케이블카 → 감천문화마을 → 남포동 또는 국제시장
*3일차: 광안리 아침 산책 → 카페 또는 브런치 → 부산역 근처 점심 →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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