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3.25(화) 하늘 만나
♤성경/ 창 30:25-36
♤제목/ 야곱의 성실
야곱은 성실한 사람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만나 주시기 전에는 야망의 사람이요 속이는 자였으나
하나님을 만난 이후 성실한 하나님 언약의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은 만나 주신 그 사람을 성실한 언약의 사람이게 합니다.
하나님의 때가 된 것인가요?
요셉이 낳았을 때에 야곱은 고향으로 돌아갈 마음을 갖습니다.
25 라헬이 요셉을 낳았을 때에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 고향 나의 땅으로 가게 하시되
(야곱이 마음이 움직일 때는 요셉의 출생입니다. 요셉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언약이 있으신 것입니다.)
하지만 외삼촌 라반은 야곱을 붙잡습니다.
27 라반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로 말미암아 내게 복 주신 줄을 내가 깨달았노니 네가 나를 사랑스럽게 여기거든 그대로 있으라
라반이 야곱을 붙든 것은 지금까지의 그의 성실을 본 것입니다.
야곱은 속이는 자였으나 하나님을 만난 이후 성실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 칠 년의 칠 년을 감내합니다.
- 두 아내의 경쟁을 감당합니다.
- 라반의 양 떼를 성실로 쳐 왔습니다.
30 내가 오기 전에는 외삼촌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으니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믿음의 사람에게는 삶에서 성실이 보여집니다.
하지만 야곱은 이제 독립을 원합니다.
30 그러나 나는 언제나 내 집을 세우리이까
야곱의 독립은 야곱 혼자만의 독립이 아닙니다.
야곱의 독립은 야곱의 가족들 독립만은 아닙니다.
야곱의 독립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나아감입니다.
믿음의 사람은 자신의 야망이 아닌 하나님 언약을 위해 나아갑니다.
믿음의 사람은 부여한 하나님의 언약으로 나가며 공동체를 이룹니다.
하나님의 언약과 무관한 라반 안에는 온통 야망뿐입니다.
라반은 성실한 야곱과의 관계 속에서 실익을 챙깁니다.
라반은 흔치 않은 무뉘를 가진 양 새끼만을 야곱의 소유로 하게 합니다.
32 오늘 내가 외삼촌의 양 떼에 두루 다니며 그 양 중에 아롱진 것과 점 있는 것과 검은 것을 가려내며 또 염소 중에 점 있는 것과 아롱진 것을 가려내리니 이같은 것이 내 품삯이 되리이다
34 라반이 이르되 내가 네 말대로 하리라 하고
기존 무뉘의 양들을 가려내어 자기 아들들에게 맡깁니다.
35 그 날에 그가 숫염소 중 얼룩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을 가리고 암염소 중 흰 바탕에 아롱진 것과 점 있는 것을 가리고 양 중의 검은 것들을 가려 자기 아들들의 손에 맡기고
그리고 야곱과 3일 길이 뜨게 합니다.
36 자기와 야곱의 사이를 사흘 길이 뜨게 하였고
무엇을 의미하죠?
야곱의 소유가 될 무뉘 있는 양이 태어나지 못하게 함입니다.
언약의 사람과 야망의 사람과는 이렇게 극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 언약의 사람인 여러분~
하나님을 믿고 여전히 성실로 나아가십시오.
하지만 야곱은 라반의 남은 양 떼를 칩니다.
36 야곱은 라반의 남은 양 떼를 치니라
- 성경 기도 -
믿음의 성실로 살게 하소서
https://youtube.com/live/GU8L5v-7P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