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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소비자 레포트 책인데,
이번달에 여기에 438모델의 차량을 베스트, 워스트로 해서 순서를 매겨놨어요~
어떤차가 좋냐면, 브랜드를 쭉 읽어드릴게요.
수바루.
보통 일본차가 괜찮고, 이번에 충돌 시험에서 기아 자동차가 최고점을 받았나봐요.
Reliable은 좀 못한데~
(여호수아 형제님은 각 케테고리 별로 1위부터 순서대로 하나하나 다 읽어주셨습니다.
순위 사진도 같이 첨부해요~)
Which brands make the best cars?(어떤 브랜드가 최고의 차들을 만드는가 ?)
Subaru, BMW, Lexus, Porsche, Honda, Audi, Kia, Hyundai, Toyota, Infiniti, Mini
Acura, Genesis, Mazda, Nissan, Chrysler, Buick, Tesla, Ford, Mitsubishi,
Cadillac, Volvo, Mercedes Benz, Lincoln, Chevrolet, Volkswagen, Alfa Romeo, Dodge, GMC,
Land Rover, Rivian, Jeep
현대 기아가 거의 토요타 수준으로 올라왔어요~
아직 혼다까지는 안올라왔고~
브랜드로는 수바루가 제일 위에요.
(옥합마리아: 와~~~~~내차다~~~~^^)
그리고 스몰카(small car) 중에서 1등이 현대 엘란트라 하이브리드예요.
CARS;SMALL
(다솜:주희가 탑 small car갖고 있네요~~
형제자매들:각자 차들을 대입해보며 웅성웅성~~)
그리고 전기차(electric)는 현대 ioniq가 1등이에요.
4번째에 현대차가 또 있고~
전기차는 현대가 잘하고 있네요~~~~
CARS;ELECTRIC(전기차)
그 다음에 미니밴,
그 다음은 SUV중에 미디 사이즈예요,
현대가 많이 올라갔지요~~
그 다음은 큰 SUV 예요.
이건 점수가 별로안좋은데~
그 다음은 우리가 잘 사는게 뭐지요?
(다솜; 형제님 차는 뭐예요~??)
내 차는 여기에 없어~~~
2003년도 모델이야~~
(ㅎㅎ~~)
그런데 제차가 잘 달려요~~~
에어컨도 썡썡 잘 나오고~ 히터도 썡썡 잘 나오고~
뒤에 넓고 침대로도 되고~파워윈도우도 되고~ 윈드쉴드도 되고~~~
다솜이가 파워 윈도우 있는것 보고 놀래~~~ㅎ
(다솜:수동으로 창문을 작동하는줄 알았거든요~~~~^^;
형제자매들:ㅎㅎ~~~~)
수동창문을 본적이 있어?
(다솜:네, 루지에나에서~~^^)
그 다음에 픽업트럭(Mid size)을 볼게요~
그 다음은 픽업트럭 (full size).
(디모데:오~~~~제차가 1등~~~ㅎㅎ,
형제자매들: ㅎㅎ~~)
그런줄 아시고 차를 사실때, 이걸 참고하시면 좋아요~
리뷰는 지난 3,4년 해서 매년마다 순서를 매겨서 이렇게 나와요~
예를들어, 현대 엘란트라 하면 2017년부터 쭉~~나왔네요~
엔진문제가 있었냐 없었냐~ 엔진 쿨링이 문제가 있었냐 없었냐~~
하며 매년마다 그 이력이 나와 있어요.
중고차를 살때 이것을 보고 사면 좋겠지요~~~
혼다차가 괜찮네요~
혼다시빅 혼다 어코드…
렉서스ES(X?)는 올 그린~~~~~
토요타 퓨리어스도 올그린~~~~
토요나 (포라노?) 올 그린~~~~
제가 이런 매거진을 보니까 다솜이가 우습다고 막 웃는데~~~~
난 뭐 이런걸 보면 안되나~~~~ㅎ
(다솜:아직도 매거진을 사는사람을 처음봤거든요~~~)
난 엔지니어라 호기심이 많거든~~~~
사람들이 집 마루를 리모델링 할때도 이책을 참조하면 좋아요~
우리는 그냥 보기 좋은걸 하는데,
각 재료마다 어떤 단점들이 있는지 잘 나와 있잖아요~
저번에 백내장 수술을 하고 눈이 이렇게 나빠질수 있을까 싶어요~
계속 나빠지는데~~~~~
제가 고등학교1학년때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는데,
늘 쓰는게 아니라, 공부할때만 써서 사람들은 내가 안경을 쓰는지 잘 몰라요~
그런데 10여년 전부터 DMV에서 운전할때 안경끼고 운전하라고 했어요.
그전까지는 안경 안끼고 운전할 수 있을 정도였으니까~~~
그런데 이번에 눈수술하고 나서는 성경을 못보겠어요~~~~~~
한쪽 눈으로 봐야하고~
아주 급속도로 나빠져요~
그래서 여러분도 웬만하면 수술하지 마시고~
그냥 의사가 하라고 추천했다고 덥석 하지 마시고~~
수술전이었으면 이정도 글자보는건 아무렇치도 않았거든~~~~
(포에버:돋보기를 껴도 그래요~??)
예전에는 여행가든지 먼것을 볼때만 안경을 썼고,
책을 보거나 컴퓨터 할때는 안경이 필요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컴퓨터 할때도 안보여요~
아직까지는 안경끼는 습관이 안되서 안하는데, 안보여요~
뭐가 낀것처럼 희미해요~
요즘 성경보는데 아주 힘들어~~
지금도 뭐가 낀것처럼 보이거든~~~
잘 못보겟어...
(디모데:안경점에서 안경을 잘못해준것 같은데요~~~~)
거기서 해줘서 안경을 맞췄는데, 그래도 잘 안보였어요~
(디모데: 멀리, 중간, 가까이 세개를 다 잘보이게 하는 안경을 하셔야 해요~~~~
형제님은 멀리보이는것만 넣고 가까이 보이게 하는건 안넣은것 같아요…)
나는 가까이 보기를 원한다고 했어요~
(디모데:그러니까 다시 검사해서 다시 하셔야 해요. 한 렌즈안에 세가가 다 들어가 있어요.)
안경점에 병원에서 주는 처방전을 가지고 간 거라..
(디모데:수술하고 나면 잘 보이고, 안경끼면 더 잘보이고 그렇게 되어요.
그리고 난시 교정을 안하신것 같아요~~~안경하실때 난시교정까지 넣으셔야 해요.
안경점에 가서 얘기하셔야 해요~~~)
의사가 써준대로 안경점에 가서 했는데,
안경을 쓰면 잘보였어요~
안경을 빼고 보면 그런대로 보고~ 물론 오른쪽 눈은 안좋았지만…
그런데 지금은 그때보다도 훨~씬 안좋아진거야~
뭔가가 안좋아진거지......
내일 의사한테 가요~
안경을 다 바꿔야겠어요~
제 경험을 여러분한테 얘기해 주는 거예요~~^^
이런것도 참고하시라고...
***여러분, 성경에 ‘두발, 깃딤’이라는 이름이 나와요.
창세기10장에 보시면, 노아의 후손들이 나오지요.
야살의책 17장과 연관이 있는데, 재밌는 얘기가 나와서 말씀드릴려고 해요~
창세기10장을 보면,
1 노아의 아들 셈과 함과 야벳의 후예는 이러하니라 홍수 후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으니
2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3 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요
4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달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라
노아의 아들 야벳이 아들을 낳앗는데, 야완과 두발을 낳았죠.
야완은 깃딤을 낳았고...
그 스토리가 야살의책 17장에 나오는데,
보면 어디서 본것같은 스토리가 나와요.
여러분은 그냥 들으시면 되어요~
두발하고 야완이 형제니까,
야완의 아들 깃딤은 두발의 조카가 되는 거지요~
야벳의 족속은 어디로 퍼졌다고 했지요?
……………
(생명수강가:유럽~)
유럽쪽으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깃딤의 자손은 로마자손이라고 해요~
그런데 두발 자손과 깃딤자손이 시간이 많이 많이 지나가서 서로 전쟁이 붙었어요~
삼촌 쪽과 조카 쪽이 붙은거지요~
이때 깃딤의 자손들이 두발 사람들을 쓰러뜨려서 이겼어요. 370명을 죽였다고 나오는데~~
그러자 두발 쪽 사람들이 뭐라고 맹세하냐면,
‘우리는 절대로 앞으로 깃딤과는 원수다. 인간교류도 없다.결혼도 하면 안된다!’
그런데 두발 자손의 딸들이 미스 유니버스처럼 예뻐요~~~ㅎ
(ㅎㅎ~~~)
그러자 깃딤 남자들이 자기족속 여자들은 안데리고 오고, 두발 여자들을 데리고 오려고 해요~
그런데 두발 여자들이 절대로 안가려고 하지~~~
그래서 깃딤 자손 30명의 남자가 두발 여자들을 얻으러갔다가 빠꾸맞았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추수때 몰래가가지고 두발여자들을 납치해 와요.
그래서 애낳고 사는데~
몇년 후에 두발 사람들이 깃딤 사람들을 쳐들어 가게 되는데,
깃딤 사람들은 산 높은곳에 사니까 이기지를 못해요.
그래서 후퇴했다가 약 1만명의 사람들을 돈을 주고 사서 다시 깃딤을 치러가요~
그러자 깃딤사람들이 안되겠거든~
그래서 어떻게 했냐면,
그 산위에 자기들의 아내인 두여자들과 아이들을 쭉 앉혀 놓은 거예요~~~
‘올래면 와봐라 너희 식구들을 죽일려고 그래~~~’하니까,
그걸본 두발자손들이 어쩔수없이 물어났다고 해요~ 자기 식구들을 죽일순 없잖아~~~~~~ㅎ
[두발의 딸들에게서 낳은 자손들을 성벽 위로 들어올렸으니,
두발의 자손들로 보게 하려는 것이었다
너희가 너희의 자신의 아들들과 딸들과 전쟁을 벌이기 위해 나왔느냐?]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돌아갔지요~~~
야살의 책에서는 이 스토리 후에 바로 하나님이 아브람을 부르는게 나와요.
창세기 17장에 해당하지요.
아브람 99세에 하나님이 나타나셔서 아브람을 불러요.
‘이제부터 아브람이라고 부르지 말고, 아브라함이라고 부르고,
사래는 사래라 하지말고 사라라고 불러라~
그리고 남자는 무조건 할례를 하라~~~’
그리고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축복하는게 간단히 나와 있고 야살의 책 17장이 끝이나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람을 불러 축복하시는 부분은 창세기 17장에 더 자세히 나와 있어요.
여자를 납치해 오는 스토리가 어딘가에서 나오는것 같지 않아요~?
(디모데:이사야 자매님이 사사기 뒤쪽에 나온대요~)
(형제자매들 각자 얘기하심..)
자, 그런데 두발과 깃딤이 원래 창세기10장에 나오잖아요~~
그런데 이 두 사람의 이름이 뒤에서도 종종 나와요.
아니 어떻게 뒤에서 이렇게 나오는지~~~
에스겔서, 역대상, 이사야서에서도 나와요~~~~
에스겔서를 읽어드릴게요~
아니 창세기10장, 노아때의 사람이 어떻게 여기서 나오나...
에스겔32:26 거기 메섹과 두발과 그 모든 무리가 있고 그 여러 무덤은 사면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살륙을 당한 자로다 그들이 생존 세상에서 두렵게 하였었으나
에스겔38: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2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에스겔39: 1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을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여기서 두발의 이름이 나오지요~~
그리고 이사야66장에도 나와요.
이사야66: 19 내가 그들 중에 징조를 세워서 그들 중 도피한 자를 열방
곧 다시스와 뿔과 활을 당기는 룻과 및 두발과 야완과 또 나의 명성을 듣지도 못하고
나의 영광을 보지도 못한 먼 섬들로 보내리니 그들이 나의 영광을 열방에 선파하리라
그리고 역대상에도 나오는데,
역대상1: 1 아담, 셋, 에노스,
2 게난, 마할랄렐, 야렛,
3 에녹, 므두셀라,
4 라멕, 노아, 셈, 함과 야벳,
5 야벳의 아들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요
6 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와 디밧과 도갈마요
7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와 다시스와 깃딤과 도다님이더라
역대상은 창세기에 나온것을 다시 써놓은 것이고...
그래서 두발과 깃딤이 이스라엘 역사에서 뭔가 많이 했는지 이렇게 자주 나와요.
이스라엘 백성들한테는 잊어버리지 못하는 인물인가 봐요~~~
OK~~.
***지난주에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가인의 제사인지 아벨의 제사인지,
어떻게 안다고 했어요?
여러분 삶에서 어떤것과 같다고 했어요?
어떻게 알수있어요?
이게 심각한 문제인게,
제가 성령받기 전에는, 제가 당.연.히 아벨의 제사를 드린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성령이 임하고 나서는 가짜였음을 알았다고 했지요~?!
(다솜: 여호수아 형제님은 예배때 항상 울잖아요~~그래서 아벨의 제사예요~)
ㅎㅎ
자기자신은 몰라요~
누군가가 옆에서 보고 그걸 얘기해 줘야 아는 거예요~~~~
당신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보고 있다고 누가얘기해 줘야 하는 거예요.
물론 자신도 그걸 알기는 해요,
내가 예배를 드리면서 딴 생각을 하고 있는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는지~~
그런데 그것도 익숙해지면, 모르게 되어요~
예를들어 자기는 골프장에 가야하는데 예배자리에 나와 있으니까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게 자기의 기준이 되어버려요.
그래서 옆에서 누군가가 ‘그거 아니야!’하며 찔러줘야 해요.
그런데 주일새벽, 호다식구들을 보면 잘 드리고 있어요.
옛날에는 생각도 못하셨잖아요~~~~
환한미소 자매님은 제가 오기전부터 오셔서 기도하고 계세요~
그렇게 기도만 하고 남편때문에 다시 집으로 가시는데~~~
언젠가는 그것도 놓으셔야 해요~~~
남편이 지금 오고 싶은데, 남자의 자존심 때문에 와이프를 따라갈수가 있나~~~
그런데 와이프가 그걸 잘라버리면, 남편이 결정해야 해요~
자신이 와이프를 따라갈것이냐 안갈것이냐...
제가 성령이 임하고 새벽에 일어나서 와이프 아이들 다 내팽게치고
그냥 교회에 와뻐렷어요~~~
결정을 하니까 나는 편해요~ 하나만 포커스 해도 되니까~
자매님은 지금 양쪽을 포커스 해야 해요~~
다른 호다식구들은 주일 새벽에 애들까지 나와서 하는데,
왜 나는 안되나~~~
남편때문에 자꾸 신경써야 하거든~
그런데 어느날 그걸 끊을수있을정도가 되면 그때는 남편이 따라나온다니까요~
그런데 아직은 남편이 와이프를 붙잡고 있다고~~~
그게 영적인 줄인데~
지금은 남편이 환한미소 자매님보다 쎄지~~~~
그런데 어느날 그걸 자르면, 남편이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오게 되어요.
당신은 1부가라, 나는 2부에 가겠다 하는 식으로~~
성령이 강하게 임하시면 어느날 그게 가능하게 될거예요~
제가 강요하는건 아니고...
***요셉이 팔려 나가잖아요~
요셉이 다리에 족쇠를 하고 감옥에 들어가 있는데, 왜 그런거예요?
요셉이 왜 감옥에 들어간 거예요?
……………
(형제자매들:보디발 부인떄문에~)
네, 보디발 부인때문에 들어갔는데,
보디발 부인이 안왔더라면 좋았잖아요~~~~
그런데 보디발 부인이 왜 왔어요~?
……………
(형제자매들:궁궐에 들어가야 하니까, 세상을 끊기 위해, …)
우리가 말하는게 다 맞는데,
열매를 보니까,
보디발 부인은 안가고 싶은데 자꾸 누가 밀어요~~~
요셉의 열매, 결말을 보니까, 어때요?
하나님이 하신거죠~!
훈련을 하게 하세요.
종으로 팔려갔을때도 요셉이 얼마나 썅!햇겠어요~~~~~~
얼마나 형제들이 미웠겠어요~~~~
그걸 뽑아내기 위해서 하나님이 보디발 아내도 보내고 하셔서
나중에 요셉이 뭐라고 고백해요?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이다~~(창45:5)”
여기까지 오려면 감옥에 가서 고생도 하고~~~
보디발 아내까지도 보내고~~~
그 아내는 가고 싶어서 갔나~ 사단을 통해서 자꾸 가라고 하니까~~~
하나님이 시험하시려고~~
그 과정들을 다 통과하면서 하나님을 생각했을것 아녜요~~
그래서 다 이겨내면서 얘기하기를 하나님이 앞서 보내었다고 고백하잖아요~
열매를 보니까, 감옥에 들어갔던 것도 하나님께서 하게 하신 거지요.
여러분도 여러 시험이 있었으니까 여기에 오셨지,
시험도 없고 하면 교회 권사님들처럼 손가락질하고 있었겠죠~~~
그래서 열매를 보니까 하나님이 하셨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직 표면적으로 열매가 안보여요~~~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것 같은데 밤낮 힘들어 해요~
그것은 아직 때가 안되었어요~
아직 준비가 안되었어요~~~
그것은 아직 때가 안되었어요~
그래서 환란?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딸이니까~죽으면 천국가는게 확실하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힘들어도 결론은 잘되는거니까
그걸 믿고 가는 거예요~~~
나중에 지옥을 가면, 중간에라도 잘먹고 잘살아야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게 아니고 끝은 천국이니까 얼마나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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