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집 아저씨가 사업을 하면 할수록 적자가 난다고
일 접엇습니다..
두어 달 동안 볼일 보시고 잘 버티시는 듯 하더니
저녁에 주민 쎈타에 일자리 알아 볼려고 하신다고.
공공 근로 전번을 가르쳐 드립니다.
서너 시간하고.
골치 안 아프고 할만 할 거 같아서요.
월급 제대로 받는 직은 그야말로 뻭이 잇어야 들어 간다고 햇습니다.
퇴직 하신 분들이
더러 공공 근로에 잘 버티고 하시길래
아침에 같이 전화를 햇더니
요즘 접수를 안 받는 다고 합니다.
전에도 접수 받아 놓은 서류가 엄청 많다고 들엇습니다.
아침에 속이 좀 상햇습니다.
다들 사는 게 힘이 드네요.
첫댓글 에효 그렇군요
딱 하네요
저같은 경우 돈버는 일은 아에 모르고
쓰는일만 아니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네요
능력잇으신
김사장님 덕으로 잘 살고 계신 거 같습니다.
나드리님 복이지요.
다른 사람일 아니고
세월 가면
바로 내일 이것죠.^^
좀 쉽게 말씀해 주셔요.
당체 알아 들을 수가 없네유.
남자들이 참 딱 합니다.
여자들은 혼자 살면 반짝 반짝합니다.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