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리과 - 부땡 개스 몽쉐르 (Butane Gas Mon Cher)
01. Pajama Party
02. Superstar
03. 외투도 입지 않은 채
04. 이름 모를 귀염둥이 미용실언니
05. Snowbound
06. 감기도 널 죽이진 못해
‘친애하는 신사숙녀 여러분을 위한 챔버팝’
‘혼란의 일상을 정제된 시적 언어로 승화시킨 포에틱-팝스의 결정’
‘쥬뗌 피리과’
글: 돌코
미라보 다리를 건너며 아폴리네르의 시를 읊기도 하지만
불란서 파리의 밤거리를 거닐며 나는 노래 하나를 떠올린다.
찾았는데잉
어디에서 없어요
뭐하고 있어요 모닝
세상은 커다란 파자마
얼마나 커다란 피자가
以上 ‘파자마 파티’ by 피리과
낯익은 소리,
잉글란드의,
지금은 중년이 되어버린 그대 기억속의 벨과 쎄바스띠앙,
“부땡 개스 몽쉐르”
그들은 가고 이들이 있네.
꼬망 딸레부, 피리과?
트레비엥 메르시 에부, 무슈
“쥬뗌 몽쉐리 피리과”
(TEXT inspired by 귀여니, 전자양)
www.pirigwa.com
http://piew.cyworld.com
첫댓글 8월23일 발매됩니다.(비트볼)
오 비트볼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