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 지금 가뭄이랍니다. 예년 같으면 태풍 등으로 홍수 걱정도 했습니다. 이러한 기후변화로 오늘 낮 기온 도 33도 라니 여전히 무더위를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오후 2시 모임 장소를 에어컨이 있는 우리 집으로 변경합니다.
-모임장소를 노량진역에서 영등포역 2층 기차표 매표소 앞 14시
현재 농어, 도미가 일본 태풍 영향으로 물건도 드물고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한 마리 남은 광어 1.6kg을 27,000원에 샀습니다. (회 뜨는 값 7,000원 별도)
낙지 10마리 36,000원 샀고
추가로 3만원 정도의 연어회를 롯데빅마트에서 사 올겁니다.
첫댓글 광어회 한 접시
(연어회도 살 것임)
광어다먹지말고
쪼캐남겨서줘유
@홍정일(양평동) 웬만하면 오지그래~~
@홍정일(양평동) 일본 태풍으로 고기가 없다니
동해에서 비싸게 먹구와유
칠순여행에 아낄 게 뭐 있시유
@홍정일(양평동) 칠순여행뿐만 아니라 55년 갑장들은
언젠가 또 다시 만날 정도로 이무럽습니다. 여행 잘 다녀 오시고 만나는 친구들
에게 안부전해 주시유.
혹시 속초가면 거기는 내 군생활한 곳 - 내 이름 대고 먹으시라. 영등포 전제비라면 알거요
@전기택(거북이) 식당서해양경찰전기택아냐고
물으니까그당시만원치외상을
먹고아직도안갚고있다고그려
우리집?
식당이름인가 시원한~~^^
맞아
지금 출발하면 영등포역에 닿는다오
이쁜 여친 추가로 참석합니다
친구들 위해 애 많이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