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빅매치들이 많았군여~~~~~
●우선 첫 경기는 13위의 타힐스가 파죽의 12연승을 달리고 있는 거함 웨익 포리스트(4위임다)를 물리쳤습니다. 1점차의 짜릿한 승리루...
타힐스의 선봉장은 4학년 브랜단 헤이우드였습니다. 동 컨퍼런스 ACC 팀들간의 첫경기..조지아텍과의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던 헤이우드는 오늘 경기에서 24점, 10리바운드, 3개 블락의 활약을 보이며 70-69로 승리를 일궈내네여~
케이펠이 7득점, 7리바운드/포르테도 15득점/페퍼스가 5득점, 6리바운드를 하며 헤이우드를 도왔군여~
데이먼 데이컨스는 시늦 최저의 34퍼센트의 낮은 필드골성공률로 자멸했습니다...
●2위 스탠포드와 16위 애리조나....
애리조나의 우즈가 16점, 가드너가 12점,라이트가 14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전반의 10점차를 극복하지 못했네여~
이로서 스탠포드는 연승행진을 이어가며(13연승) 미시간 스테잇을 뒤쫓고 있습니다...
스탠포드에서는 형 제이론 콜린스가 22점, 9리바운드/ 동생 제이슨 콜린스가 19점, 12리바운드로 형제가 활약을 펼쳤구여, 멘데스가 20점, 제이콥슨이 16점으로 이를 받쳐줬어여....
2월 초에 있을 UCLA와의 경기 전까지는 손쉬운 상대들과 상대하는 스탠포드는 연승행진을 계속 해나갈것으로 보입니다.
●에디 그리핀의 시튼홀.....후반의 몰락
그리핀의 시튼홀(11)이 호야스(19)에게 후반의 점수를 대량 허용하면서 지고 말았군여...
3연승 후에 1패를 당한 이 해적단들은 이틀후에 트로이 머피가 이끄는 노틀담과 경기를 두고 있으며, 다음주엔 오늘 패배를 안겨준 조지타운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보복을 할수 있을지, 시라큐스와의 경기도 이번 달에 있구...
주전들이 어린관계로 노련하게 경기를 펼쳐나가는 데 어려움이 있을 텐데 점점 어려운 상대들을 만나게 되는군여.
●위스콘신의 허무한 패배..
작년 토니에서 신데렐라 팀으로 급부상, 파이널 포까지 진출했던 뱃져스(12)가 10연승을 끝마치며 미네소타大에게 지는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무려 전후반 합친 점수도 49점, 상대팀은 54점.....
뱃져스의 4학년 린톤은 19점, 10리바운드로 제몫을 해줬지만 버쇼가 8점, 코우스키가 2점으로 부진. 치명적 패배를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