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 모두 잘 보내고 계시죠?
오늘 경남 양산은 40.3도, 부산38.8도로 122년만에 최고치였다 합니다.
우리나라 기상관측 사상 7월 기온이 40도를 넘은게 처음이라고 하네요!
뜨거운 날씨에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이렇게 뜨거운 소식에 이어 더욱 뜨거운 소식이 있어 전해드리고자 하는데요,
여성조선 8월호에 하나님의 교회 소식이 실렸답니다!!
http://wom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332
1. 재난 대응
하나님의 교회는 여러가지 많은 캠페인을 진행중에 있는데요,
그중 '어머니 지구 회복 이니셔티브'는 어머니 마음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해
생태계와 지역사회의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공동 실천 활동입니다.
재난 대비와 구호 활동인 '기후회복력을 위한 Build Hope!(희망 쌓기)' 캠페인을 비롯해
산림생태계를 보전하는 '희망 숲' 캠페인, 수변생태계를 보전하는 '플라스틱발자국 지우기' 캠페인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Build Hope!'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국 각지에서
총 93차례 빗물배수구, 농수로 정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장마철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물길을 미리 확보하는 작업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활동은 그저 보여주기 식이 아닌
재난이 일어나기 전 예방을 위한 활동이라는게 특징입니다.
폭염과 도시 열섬 현상이 심화되면서 세계 각국은 도시숲과 녹지 조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도 '희망의 숲' 캠페인을 통해 나무 심기와 생태계 보호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발자국 지우기' 캠페인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지금까지 하나님의 교회가 펼친 환경보호 활동은 총 1만5256회에 이릅니다.
104개국에서 117만6394명이 참여했으며,
이 과정에서 심은 나무도 16만6000여 그루에 달하고 있습니다.
2. 헌혈릴레이
생명을 살리는 나눔 역시 하나님의 교회가 꾸준히 이어온 실천 가운데 하나인데요,
2005년부터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개최하며
전 세계에 자발적인 무상헌혈 문화 확산에 힘써왔습니다.
20년 넘게 이어진 헌혈릴레이는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계속 이어져
누적 참여자 33만7000명 가운데 14만4430명이 5777만2000㎖의 혈액을 기부했습니다.
헌혈 한 번으로 최대 3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약 43만3290명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규모입니다.
3. 전 세계 희망서포터즈 하나님의교회 수상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의 사랑'을 바탕으로 지난 30여 년간
국내외 재난 현장에서 이웃과 함께해왔습니다.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당시 무료급식 봉사를 기점으로
대구 지하철 화재와 세월호 침몰 사고, 포항 지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등
국내 주요 재난 현장에서 피해 주민들의 곁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펼친 봉사활동은 누적 5만 회에 이릅니다.
이러한 노력에 대한민국 3대 정부 대통령상을 비롯해
미국 4대 정부 대통령 자원봉사상,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
브라질 입법공로 훈장, 페루 국회훈장과 국가 최고 환경상 등
세계 각국 정부와 기관이 6200여 회 상을 수여했습니다.
재난과 환경, 생명 나눔의 현장에서 이어온 실천은
오늘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새로운 연대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출처 : 여성조선(http://woman.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