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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국수집
 
 
 
카페 게시글
[국] 게시판 2026년 1월~2월 민들레국수집 후원입니다
서영남 추천 0 조회 7,116 26.02.09 10:19 댓글 5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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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5 21:14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립니다. 드러나지 않는 낮은 곳에서의 사랑 나눔
    항상 힘없고 가여운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베푸시는 모습들
    힘을 실어주는 민들레의 모든 일들이 참 필요한거 같아요
    가난한 마을의 희망을 키워주는 민들레 공동체, 시들지 않는 영원한 사랑
    민들레 사랑으로 아름답게 피어가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가난한 이웃이라면 그어떤 누구나 마음 활짝 열어 환영해 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진심으로 천사 두분께 감사드려요!!!

  • 26.04.06 11:52

    ✨ 훈훈한 후원 소식이 반갑네요!
    저도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사랑 나눔을 보고 배워,
    많은것을 품고 많은 분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후원자분들도 민들레 손님분들도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기부천사님들의 꾸준한 사랑나눔이 온전히 다 느껴짐에
    너무 감동이고 감사드려요^^ 다같이 행복하게
    이 사랑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 26.04.07 20:40

    앞으로도 민들레 공동체를 징검다리 삼아
    힘들고 지친 이웃들이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가난한 이웃 사랑하기...
    낮고 낮은 꽃섬고개에 햇님같은
    민들레사랑은 분명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두분께
    마음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26.04.08 15:35

    우리가 찾는 세상은 큰 것만큼 작은 것에 대한 보살핌이
    놀라움보다 감동이 존중받으며, 따뜻한 인간미가 가득한 곳입니다
    (●'◡'●)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많은 후원자님들의 열정이 담긴 사랑, 존경합니다.
    사과 하나 둘로 쪼개어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민들레국수집 사랑
    자기만을 위해서 꽉 붙들고 있는 것보다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뜻 내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항상 사랑을 나눠주시는 모든 천사님들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나눔 천사님들의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훌륭하십니다

  • 26.04.10 09:23

    여기 이름올리신 천사같은분들~
    모두에게 칭찬과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몸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사는게 어렵고 힘든 이들의 희망의 빛 되어주는
    민들레국수집은 어쩌면 새 시대를 향한
    새로운 모델의 마을공동체입니다
    따뜻하고 진정성 있는 사랑 감사합니다.
    나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할수록
    더 큰 힘을 갖고, 더 큰 기적을 만들어냅니다
    이런 나눔과 사랑으로 민들레국수집의
    힘든분들이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견뎌내는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여러사람들과 민들레 후원현황을 보며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저도 동참할께요^^

  • 26.04.11 15:48

    모두 건강하시구요. 기쁨과 행복 가득한 날되세요.
    매일매일이 이렇게 웃음이 있는 날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그저 밥 한끼 식사와 잠깐의 쉼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삶을 삶답게
    살아가도록 길을 닦아주시는 모습에 많은 것을 배우고 또 느껴가네요~
    저 또한 사소한 것이 아닌 의미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하느님의 깊은 사랑으로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이 길을 잃지 않고
    항상 행복의 기운, 사랑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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