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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정보[파우더] 늦게까지 여는 스키장들 그리고 Summer Ski
파우더 추천 1 조회 873 15.06.10 13:50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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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6.10 14:35

    첫댓글 스키입문 후 첫 비시즌인데요, 너무너무 힘들어요. 스키장 지도, 지형을 보는 수준이 놀랍습니다.

  • 작성자 15.06.11 00:09

    지도 보는 건..그저 보는 수준인데요. ^^;;
    남녀노소 누구나 보는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 15.06.10 15:23

    물 위를 가르는 스키 저도 함 해보고 싶네여....ㅋㅋ

  • 작성자 15.06.11 00:11

    전 해봤는데, 물에 빠지는 사람들 보면 추울 것 같더군요.
    보기엔 저래도 엄청나게 차가운 물입니다. 얼음 동동 떠있고요.
    속도를 엄청내고 물 위에선 그저 균형만 잡고 있으면 쉽게 건너갈 수 있습니다.
    물론 건너 가려는 길이가 문제가 되겠지만요.

  • 15.06.10 17:52

    빙하위에서 타는 스키라.. 너무 멋집니다ㅎ

  • 작성자 15.06.11 00:12

    내년 시즌에는.. 꼭 한 번 오세요~

  • 15.06.10 20:13

    지난 5/29에 직접 찍은맘모스 레이크 입니다. 그주 월욜에 문을 닫아 참 아쉽더라구요 타보고 싶었는데. ㅎ

  • 작성자 15.06.11 00:17

    오..이곳에 사시나요?
    아니라도 다음 시즌에 또 오세요~

  • 15.06.11 00:55

    우왕. 지원이닷!! 어케 저런 이쁜 사진이 내게는 없는건지.ㅠㅠ
    오늘도 감동 먹고 갑니다. 정성이 가득한 좋은 정보로 모글제국을 빛내주시는 군요. 고마워요. 파우더

  • 작성자 15.06.11 01:10

    고맙긴요. 무슨 천만의 말씀을..
    밤도깨비 생활로 복귀하신 모양이네요.
    근데, 사진 몇 개 더 있는데..

  • 15.06.11 07:33

    아주 오래전 여름, 아라파호 베이슨은 비키니 스키어를 처음 본곳 ^^;;
    산에서는 스키타고, 전부 반팔반바지 차림에 맥주와 바베큐 파티를 즐기던 모습이 기억에 생생하네요...

  • 작성자 15.06.11 10:37

    위에 연못 건너기를 하던 때가 2011년인데, 이 해는 7월4일까지 열었습니다.
    이 사진도 그 때 찍힌 겁니다. ^^

  • 15.06.11 10:50

    @파우더 저도 사진과 같은 스키어들을 목격하고 문화적 충격을 받았었네요..
    벌써 이십년이 넘었나 봅니다 ㅎㅎ
    우리 모글스키팀에도 후보가 한분 계시죠 =3=3=3

  • 15.06.11 13:12

    훌륭한 자료네요, 사진과 글을 보니 04시즌에 우찬이랑 하이크업으로 블랙콤 글레셔 넘어로 스킹한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당시 그 곳에서 열린 익스트림 스키대회를 참관했는데 일부 선수들 중엔 절벽위에 서서 뛸까 말까 망설이다 돌아서는 선수들도 있더군요.
    올 시즌도 북미는 엘리뇨라니 안타깝네요.맘모스든 어디든 대박 파우더속에서 즐 파우 파우 하세요.


  • 작성자 15.06.11 23:18

    그러시군요. 그럼 10년이 넘은 거네요.
    시즌이 끝나서 정우찬 선생도 좀 한가할 텐데..
    여름 시즌에 한 번 가야겠네요.

  • 15.06.14 23:53

    아니 어떻게 아빠도 없는 딸 사진을...ㅋ.
    미국 여자사람들 옷 벗는 거는 학교때 바에서 보고 먼저 충격...ㅋ. 스키장에선 봄에 종종...ㅎ. 그래봐야 가릴 건 다 가렸는디요. ^^;

    A. Basin은 제가 콜로라도 쪽을 잘 몰라서 첨 들어보네요. 지난번 몬태나를 들렀으니 (그래도 잭슨 홀은 꼭 들러봐야 겠죠), 담엔 콜로라도로...ㅋ.
    저는 담주에 강사들 마운트 후드 여름 훈련 마지막주꺼 간신이 등록되서 가보려구요. 토욜꺼 하루만 등록했는데, 금욜저녁에 약속이 잡혀서 네시간반 운전하고 가려면 잠이 부족할 듯... 갈 때는 어찌 버틸수 있는데, 5시간 스킹하고 또 네시간반 운전해서 올라오려니 졸릴 듯.
    조만간 한가하실 때 점심 함 해요.

  • 작성자 15.06.15 04:32

    스킹 후에 장거리 운전 혼자 하는 거 조심해야 합니다.
    전 담 주에 아들 방학하면 Olympic National Park으로 캠핑가려고요.
    혹시 합류하시려거든 말씀하세요.

  • 15.06.15 05:42

    @파우더 가면 좋은데 저희 캠핑 장비가 아직 옛날집에 있는데 이달 말에 이사할 때 가져올 수 있어서 이번에는 같이 가기 힘들겠네요. 작년에 캠핑 한번도 못가서 올핸 함 가줘야 하는데 예약도 못하고 있네요. Walkin 이나 막판 포기하는거 찾아보는 수 밖에 없을 듯 함다.
    잼나게 잘 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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