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추워졌구요. 운동하기 힘든 계절이 돌아왔네요.
그래도 어떻합니까?
운동만이 살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2가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고요.
1. 옷을 깨끗하게 살아가봐요.
어제 겪은 일인데....
수영장에 매일 오는 사람이 있어요.
말은 유수같이 잘하고, 운동은 못해요.
그 사람 표정이 세상 다 살은 것 처럼 느낄때가 있어요.
어제 그 사람 표정을 보았어요.
옷이 영 아니에요.
새옷을 입으라고 한게 아니라.
헌 옷이라도 깨긋하게 옷을 입고 나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앞에 때가 지저분하게 묻고, ' 참 안돼 다' . 이런 생각을 나 혼자많이 했을까요?
더러운 옷일 때도 옷이 깨끗하게 입고 다녀야 하지 않을 까요?
2.우리는 지방에 갈때, 아니면 집에 있을때
제일 먼저 생각하는 일이 무엇 일까요?
그건 세수하고, 목욕하는 겁니다
일반일때는 못 느끼만,
장애인일때 엄청나게 느껴요.
장애인이라 더욱 깨끗하게 입고, 세수도 잘하고 그래야만
더욱 장애인이라 욕을 않먹고 살수 있어요.
*자 한번 쯤 돌아봐요.
첫댓글 철자법이 틀렸네요.ㅋㅋ
운동많이 아니라 운동만이 입니다.
도움되었으면 합니다.ㅋ
네
장애가 있으면 자신의
신변을 돌볼 수 없지요
장애로 취업이 어럽고 취업이 안되니 경제적으로 힘들지요
그러니 가족 모두 생활전선에 나설 수 밖에 없습니다
각박한 생활환경이
가족들 에게도 대접 못 받지요~
서울지역은
장애인 일자리도 많지만
지방은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습니다.
몸은 안따라주고 돈도 없고 보살펴 줄사람 없는
각박한 현실에서 살아간다는 것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비애입니다.
하여 우리장애인들 끼라도 서로 감싸고
장애인의 권익 향상 및 복지에 대하여
다함께 노력하여
비참하지 않은 최소한의 삶을 가질 수 있도록~~
우리 뇌졸중 환우 모두 노럭해 봅시다!!
청목님 말씀 감사합니다 ^^
저는 좋은 신발 신어도 2달도 채못가서 발바닥이 빵구납니다.
그래서 아터넷어서2만원주고 구입하는데 딱 2달용입니다.
그래도 괜찮더라구요.
좋고 나쁨을떠나 자기몸에 맞으면 좋은것같아요.
운동이나 열심히 하자구요.
날 추워지는데 몸 관리들 잘하세요.
환우들끼리 서로 도우며 보살펴주는 마음이 절실한 것같습니다^^
제목이 "깨끗하게 살자"라고 하니 평소에 마음을 더럽게 하며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속으로 조금 뜨끔해지는군요. 제목을 차라리 구체적으로 "옷을 깨끗하게 입고 살자." 라고 하면 어떨까요? 님의 글을 즐겨 읽는 편인데. 애매모호한 표현들을 자주 봅니다.
네 잘 았겠어요. 앞으로 조심글 올릴 때도 조심올릴께요
@나는 자연인 이다 말과는 달리 글은 비대면 언어이므로 명료하고 구체적으로 표현되지 않으면 뜻이 모호해지기 쉽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