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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기 18장에 땅이 주민들을 토해내는 일들이 적혀있다.
9 너와 네 자손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 죽음을 면하라 이는 너희 대대로 지킬 영영한 규례라
10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레위기 10:9-10 RKB)
술을 가까이 할 때 분별력이 사라진다.
15 모세가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그 피를 제단의 네 귀퉁이 뿔에 발라 제단을 깨끗하게 하고 그 피는 제단 밑에 쏟아 제단을 속하여 거룩하게 하고
(레위기 8:15 RKB)
대속하기 위해 피 흘림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셨다. 십자가를 표시함은 십자가 형벌을 기리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달리신 예수님을 표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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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조개를 까셔서 자식들을 키우신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면 그 조개까는 칼을 볼 때마다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겠는가?!!
누가 어떻게 조개까는 칼을 보고 어머니를 생각할 수 있냐고 반문할 수 있겠는가?!!
11 ○여호와께 드릴 화목제물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12 만일 그것을 감사함으로 드리려면 기름 섞은 무교병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과 고운 가루에 기름 섞어 구운 과자를 그 감사제물과 함께 드리고
레위기 7:11-12 RKB
하나님과 화목하길 원한다면 그는 늘 감사하라
# 그리스도의 할례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로새서 2:6-7 RKB
11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의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12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로새서 2:11-12 RKB
19 머리를 붙들지 아니하는지라 온 몸이 머리로 말미암아 마디와 힘줄로 공급함을 받고 연합하여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므로 자라느니라
골로새서 2:19 RKB
* 머리이신 예수를 붙들지 않으니..
즉 예수님의 통치를 거부하니 더이상 자랄 수 없다.
* 내가 왜 변화되지 않고 믿음이 자라지 않음을 알겠다.ㅜ.ㅜ
# 먼저 믿은 자의 책임
32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마태복음 18:32-33 RKB)
우리 먼저 믿는 자에게 하나님은 더 요구하신다.
세상의 눈으로 믿지않는 자의 죄가 커 보이고
믿는 자의 죄가 작아 보일지라도 하나님은 믿는 자에게 더 크게 혼을 내신다.
하나님을 네가 먼저 믿었으니 안 믿는 자를
믿는 네가 먼저 포용함이 마땅하다 하신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말씀대로 살지 않는 것은
목이 곧고 완악한 것이다.
6 내가 말하기를 너희는 신들이며 다 지존자의 아들들이라 하였으나
(시편 82:6 RKB)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골로새서 2:6-8 RKB)
육의 몸을 벗는 것= 자아죽이기= 세례= 그리스도의 할례
오직 십자가로만 승리할 수 있다.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골로새서 3:1-3 RKB)
# 크리스천의 사명
28 왕은 인자와 진리로 스스로 보호하고 그의 왕위도 인자함으로 말미암아 견고하니라
(잠언 20:28 RKB)
내 가족부터 내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이 내게 맡긴 양떼들이다. 양떼의 주인은 예수님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양떼를 함부로 다룰수 없다.
또한 내가 있는 곳은 항상 나의 인자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필히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크리스천의 사명이다.
3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 있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이 광야로 우리를 인도해 내어 이 온 회중이 주려 죽게 하는도다
출애굽기 16:3 RKB
꼭 내 모습이다.
불가능하다고 물혹이 가득한 배에서 아기가 자라봤자 5개월정도면 나올 것이고
그런 아기가 기적처럼 살아도 장애를 서너개
갖게 될 것이고 물혹을 가진 나는 뱃속에서 아기가 자라면서 혈관을 누르게 되고 혈전으로 중풍으로 쓰러질 수 있다고 하셨다.
병원에서도 포기하라는 아이를 건강하게 잘 낳는 홍해의 기적을 체험하고도 광야같은 결혼 생활 중 나는 결혼 전에 죽었더라면 이 고난은 피할 수 있었을텐데라고 원망했었다.ㅠ.ㅠ
한때는 성경책 읽으며 도무지 이해가 안갔다. 어떻게 애굽의 10가지 이적과 홍해가 갈라지는 이적을 경험하고서도 광야 중에 조금 힘들다고 그렇게 원망을 할까?!! 정말 대책이 없는 사람들이네..ㅠ.ㅠ 생각했더니 그게 바로 나였다.
얼마나 오랫동안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하며 사는지 성경말씀안에서 똑똑히 보여주고 계신다.
정말 깨어서 그 이스라엘 백성처럼 살지 말아야 할텐데...
20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21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22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잠언 4:20-22 RKB)
빛이신 성경말씀은 어디서나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어린아이 같이 의심없이 듣고 받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일수록 말씀을 흡수합니다.
그래서 고난이 축복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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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서 새것처럼 보이는 진녹색의 쓰레기차가 다가옵니다. 아무리 새차여도 벌써부터 고약한
냄새가 진동합니다. 나를 스치고 한참을 지나갔는데도 그 고약한 냄새가 빨리 사라지지않습니다.ㅠ.ㅠ
아~ 겉모습이 중요한 것이 아니구나 그 안에 무엇을 담고 있느냐가 너무 중요하구나~
온통 썩어질 육적인 것만 담고 산다면 얼마나 그 냄새가 고약해질까?!!
그런데 요즘 사람들 너무 외모에 집착하는 경향이 심한 듯 합니다. 결국 썩어 없어질 것들에 너무 사간과 공을 많이 들이네요.
으메~ 으쩔려고@.@
17 너희는 기름과 피를 먹지 말라 이는 너희의 모든 처소에서 너희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레위기 3:17 RKB
27 무슨 피든지 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다 자기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레위기 7:27 RKB
10 ○이스라엘 집 사람이나 그들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 중에 무슨 피든지 먹는 자가 있으면 내가 그 피를 먹는 그 사람에게는 내 얼굴을 대하여 그를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레위기 17:10-11 RKB)
21 그 산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집안을 흥왕하게 하신지라
출애굽기 1:21 RKB
14 모세가 산에서 내려와 백성에게 이르러 백성을 성결하게 하니 그들이 자기 옷을 빨더라
15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준비하여 셋째 날을 기다리고 여인을 가까이 하지 말라 하니라
출애굽기 19:14-15 RKB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5-6 RKB
18 ○뭇 백성이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19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출애굽기 20:18-19 RKB
26 너는 층계로 내 제단에 오르지 말라 네 하체가 그 위에서 드러날까 함이니라
출애굽기 20:26 RKB
42 또 그들을 위하여 베로 속바지를 만들어 허리에서부터 두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하체를 가리게 하라
43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나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짊어진 채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이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출애굽기 28:42-43 RKB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8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예배하며 그것에게 제물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출애굽기 32:7-8 RKB
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니 목이 뻣뻣한 백성이로다
출애굽기 32:9 RKB
31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 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출애굽기 32:31 RKB
35 여호와께서 백성을 치시니 이는 그들이 아론이 만든 바 그 송아지를 만들었음이더라
출애굽기 32:35 RKB
20 또 이르시되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출애굽기 33:20 RKB
7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출애굽기 34:7 RKB
17 너는 신상들을 부어 만들지 말지니라
출애굽기 34:17 RKB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 세상의 자녀들은 장가도 가고 시집도 가되
35 저 세상과 및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함을 얻기에 합당히 여김을 받은 자들은 장가 가고 시집 가는 일이 없으며
36 그들은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라
누가복음 20:34-36 RKB
# 교회를 십자가로 표시하는 이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에베소서 2:16 RKB]
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린도전서 1:18 RKB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에베소서 2:16 RKB
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빌립보서 3:18 RKB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요한일서 4:12 RKB
성경에서 분명히 증언하고 계신다. 하나님을 본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고..
누군가 자칭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성경말씀을 정면으로 부인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여기있다 저기있다 말할 수 없습나다.
하나님이 우리안에 오시고 내가 하나님 안에 들어가 하나가 되는 순간 흑암이 사라지고 육적인 부모가 존재하지만 늘 고아같았던 삶을 더이상 살지 않아도 됩니다. 그 자체에 하늘이 주는 참 평안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 몸은 세상에 있기에 고난이 동반되지만 예전같은 공허함이나 쓸쓸함으로 방황하지 않습나다.
그것이 바로 천국을 사는 것입니다.~.~
2021년 3월 26일에 세브란스 병원예약을 했습니다. 병원에 크게 기대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집안 어르신들이 너무 걱정을 하시고 진료받기를 바라시니 제 고집만 세울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나를 걱정해 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분들의
마음에 보답을 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간혹 그렇게 많은 간증속에서 왜 몸 낫기를 구하지 않느냐고 물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친구들은 왜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면서 아직까지 그 병하나 고쳐주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합니다.
구원의 감격을 맛 본 저에게는 죽고사는 것이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참새한마리도 하나님 허락없이는 떨어지지 않으며 히스기야 왕처럼 간절히 구해서 몇년 더 연장된 삶으로 결국 죄만 더 남기느니...ㅠ
(연단키 위해 우리 뜻을 들어주시기도 합니다.;;) 생각해보면 우리 갈 길은 하나님이 더 잘 알고 계시니 살든지죽든지 하나님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죄많은 저에게 이 몸의 가시를 주셔서 하나님을 만나뵙는 통로로 사용하셨기 떼문에 저에게는
그 가시가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한번도 병을 고쳐달라고 기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천국가기위해 죄짓는 신체를 잘라내고라도 와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거에 비하면
이 정도 가시를 품고 천국가는 것은 축복입니다.~.~
죄인인 상태로 그냥 데려가셨다면 어디로 직행했을까요?!!
생각만 해도 하나님의 은혜라고밖에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건강해져서 다시 하나님 잃어버리고
내 잘난 맛에 사느니.. 지금 이 상태가 하나님께 올인하기가 더 수월합니다.~.~;
주위 믿음가진 친구들에게 하나님께 목숨 걸고 올인하라고 하면 그럴 수 없다고.. 그렇게 하고싶어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한쪽발은 하나님께 한쪽발은 세상에 담그고서는 하나님은 온전한 축복을 주시지 않는데도 말이죠..ㅠ.ㅠ
2006년 전에는 그렇게 기도하고 원해도
잘 들어주시지 않으시더니 2006년 후로는 하나님께 올인하고 코드를 맞추니까
살면서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기도 없이 척척 도움을 열어주셨습니다.
아~ 하나님 뜻에 코드를 맞추는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제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지소서 하고 기도하면 됩니다.~.~
세상의 공중권세자들에게 미혹당하지 않도록 깨어 있게 해달라고 구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살때 다른 필요는 구하지 않아도 채워주십니다.~.~
[빌립보서 4:19-20]
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20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하도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 먼저 그의 나라 구하기
(마태복음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제가 살아왔던 짧은 생애를 돌아볼때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에
올~인할때 나머지는 구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 주셨어요.~.~;
저의 모든 간증스토리가 그런 내용글이예요.~.~;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마태복음 19:23-24 RKB)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한 자는 복이 있나니
고난의 삶을 사는 자들의 가슴은
찢기고 피가나는 상처가 있다.
마음도 지치고 낮아져 있다.
그런데 그때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이
가슴 깊이 들어올 수 있게 된다.
그래서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울 수 있다.
삶의 큰 고난 없이 어떤 찢긴 상처 하나 없다면
그 마음밭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가서 심어지기
참 어렵다. 찢겨야 그 찢긴 곳으로 들어갈텐데 말이다.
역설적이지만 그래서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한 자는 복이 있는 것이다.~.~;;
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사도행전 14:22 RKB)
# 천국을 못 사는 이유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태복음 5:22 RKB)
우리는 참고참다가 버럭 소리를 지른다.
그만큼 말했는데 그만큼 참아줬는데ㅜ.ㅜ
당연 성낼 수 밖에 없지요. 안그래요?!!!
우리가 믿든 안믿든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으므로 한 아버지로 둔 우리는 모두 형제이다.
스스로에게도 자학하면 안되는 이유..남에게도 함부로 성내거나 욕을 하거나 미련하다고 말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를 만드신 분을 형편없다고 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내가 지금 있는 곳을 천국으로 만들고 싶다면
먼저 내 뜻대로 산 것을 깊이 회개하고 지금부터 하나님뜻대로 살아내면 그곳에 천국이 임하게 된다.
그런데 그렇게 간단한 것 같은 천국을 우리는 왜 못 사는 걸까?!!
2 그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
(스바냐 3:2 R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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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RKB)
천국을 못사는 이유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똑같다.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2:28 RKB)
성령이 있는 사람은 이미 천국을 살고 있다.
성령이 없으므로 천국을 못산다.
# 아무에게나 천국이 허락된 것이 아니다.
11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마태복음 13:11-12 RKB)
15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3:15 RKB)
참으로 무서운 말씀이다.
아무에게나 천국이 허락되지 않았다고 하신다.
우리가 마음에 하나님두기를 싫어한다거나
말씀의 사모나 권면을 듣기 싫어한다면
그 모습 그대로 그냥 두신다는 말씀이시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다.
# 천국의 맛보기
5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마태복음 11:5 RKB)
천국은 마치 모든 병든 것과 약한 것이 고쳐져서 온전하게 되는 것..!!?
말씀중에 가난한 자에게 전파된다?!!
무슨 의미일까?!!
현재 어려움 없는 부자들에게는 같이 좁은 길 좁은 문으로 가자는 말이 먹힐까?!!
가난한 자는 왜 복이 있다고 왜 말씀하신 걸까?!!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39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마태복음 10:37-39 RKB)
이 말씀을 따를 수 있는 자가
좁은 문 좁은 길로 가는 자~
광야에 왜 나왔을까?!!
곱고 부드러운 옷 입은 자를 보러 왔을까?!!
그런 사람은 광야가 아니라 궁전에 있다.
예수님을 왜 믿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