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근간엔 넘,집(홍대앞)을 비워 구기동오피스텔에 일욜날 하루만 다녀온다. 경기 침체...... 집중력이 떨어지고 매체를 잘 못접하던 상황에서 차차 정상궤도 진입을 해가며 눈 앞에 펼쳐진 우리 나라의 현실... 좀 모자란듯한 상황인 올 초에도 가족 동반 자살과 경제 관련범죄 늘어나겠다고 혼자 읍쪼렸건만... 대형화재 진압했다고 처음으로 돌아가지도 않는 것을 (복구 시간이 걸리겠지...) ~ 그렇담,서서히 회복하더라도 가진 것없고 사업,도산한 사람들... 많은 것이 제자리가기까지 어찌 견디누??? 연大앞에도 아는 카페들과 많은 상업지역,닫은 곳이 많고 비교적 외부에서 몰려오기도 하는 홍大앞에도 그런 게 보이고... 그런데 그래도 부촌으로 알려진 평창동,구기동부근도 아예 문닫은 집이 많더니만 어젯밤 보니 전 세계체인(프렌차이즈)인 Kxx까지도... 흑!! '부익부 빈익빈'이라더니~ 그 말 체감 절감하게 되누나 !! 카드연체금 막아준다는 유저의 신용 한도 이용하여 협력업체(금은방,대형 쇼핑몰...)에서 카드 긁고 선이자 떼가는 신종 사채업자들~ 그건 휴대폰에 무작위로 뜰테니~ 고위 관직이나 정경제의 최고자리에도 모르는 사람 없으련만... "그게 내 일이기라도 하냐? " 생각하겠지. (천만에요. 돌고 돌아 '돈'이라네요. ) 많은 번호 수집해 <청와대신문고>에 올리니 어찌 된 일인지 한번 벌금형 때리더니~ 내가 돈 없는지는 어찌 알았는지 바로 그날로 휴대폰엔 또 뜨고... (당연하죠,그까짓 벌금내도 엄청나게 벌어 들이고 잘못된 거 알면서 그돈을 쓰는 사람들은 발등의 불 끄려다보니~ )일반인은 못해도 전화낼땐 주민번호 넣어야하니 좀 지체 높으신분 들 ~ 신경만 쓴다면... 자립하기 어려운 나라가 아니고 출생時 손에 금붙이 쥐고 나와야 되는 건 아닌지...... 서글프다. 나의 뿌리도 이나라인 것을~~ 잘 난 사람 너무 많아 당파싸움 심했고~ ( 내가 아는 바로는 아는 것이 많을 수록 고개숙여야함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교통문제,(사고 조사및 일방적인 해결)벌람하는 음란 문화... 아,싫다! 무정부주의자가 되려면 국적 포기라도? ?? 99섬 가진 사람이 1섬 빼앗는 나라,사돈이 땅사면 배아픈 나라,옳고 그름을 명확하게 가리는 게 아니고 팔이 안으로 굽는 나라...... etc.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건강회복됨,집안의 x을 믿는게 아니라 교통문제 관련 법무사,내 사업장 부근의 '테스트 드라이버',많은 교통 관계자들,억울한 교통사고관계자들의 힘을 빌어 교통 문제에 획을 그을 만한 일도 하고프고... 아, 어디로 가나?! 어디로 갈 것인가?! .......... 머리가 많이 아프다. .......... 정자은행은 이미 있었고 난자는 여성들 배란기에 착상하는 것 외엔 다 죽는데... 대체 왜 들 ?~목적이 난치병을 위한 연구인것을~(언론 중재위원회는 출장가셨나?!) 일단은 시끄럽게 문제 만드는 특성들... 수습(소잃고 외양간 고치기)하느라고 난리고 (우리는 그런 연구들을 통해 내 돈주고 사지만 꼭 필요한 약, 이미 많은 시험,연구들이 있었기에 아무렇지도 않게 살 수 있는 것임을... )알만한(?) 어떤 특파원 출신의 정계로 나간 여자의 망언은 실로 우리게 학벌보다 유년시절 부모님에게 보고 배운 인간의 기본이 실로 중요함을 입증해주고... 아,싫다. 죽는 날까지 가진 건 없어도 문화 선진국에서 숨 쉬고픈데... 어찌하리오!
출처 : Tong - 대한민국진주만님의 ♥chain♥touch/一脈相通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