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에 비 내리던데 아침에도 비내려 도로가 범람하였다...
건기가 훨씬 지났거늘 하늘은 연무煙霧로 가득 차있고, 오토바이 달리는 길에 양팔 긴 옷을 입었건만 한기寒氣가 몸을 때린다.
생각컨데 기후변화는 지구 전체의 문제인 까닭에 북극 얼음은 고속으로 녹아내릴 것이다.
하나님을 뜨겁게 섬겨온 한 세대가 있는 한 지구 온난화의 문제 속에서도 나의 조국 대한민국은, 수혜를 입는 쪽으로 갈것같다.
북극 항로가 열리면 물류 비용이 33% 나 줄어든다하며 부산 광양등이 물류의 중심이 된다고한다.
사람의 본성을 무시한 인위적인 공산주의는 망하였지만, 기계(AI)가 無불평불만 無休 쉼없는 노동을 제공한다면, 매우 적당한 수준의 공산주의가 자연스럽게 실행되지 않겠는가?
나눔의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한 주의가 공산주의...하지만 사탄의 가장 좋은 도구...
어떤 좋은 주의主意도 인간이 수천년 노력해 왔지만 인간의 타락한 본성 때문에 실패해왔다.
그러므로 나는 결국 완벽한 하나님의 나라가 와야만 태초의 죄罪가 없는 행복과 영생을 누릴 것이라 확신한다.
님 기다리는 버드나무위에 새 한 마리 울면서 날아간다.
마라나타 !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