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농사철이 시작되는 '곡우' 다
남편 안강모임 9시 버스를 타고 10시반에 포항
도착 남편 친구분 차를 타고 호미곶으로 갔다
노오란 유채곷밭이 보인다..
바다 바람에 넘실~넘실 춤 추는 유채꽃 예쁘다
사진을 찍었다..물회랑 멍게비빔밥으로 점심을
먹고 가까운 카페에서 차 한잔..
남편 친구분들이 퇴직해서 노는 사람도 있지만
퇴직해서 다른 일을 하시는 분도 있다..일이 있어
좋기는 한데 시간에 맞추려고 하니..
예전에 세웠던 여행 계획은 아직도 진행중이다
이번만큼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가자며 날짜
정하고 계획하다..또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어지고 있다..여행 갈 수 있을까~★
첫댓글 곡우였군요.
호미곳도 유채가 예쁜가봅니다.
물회와 멍게 비빔밥은 맛나지요.
부럽습니다.
이쪽으로 여행계획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