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간만에 카페가 활성화 되는 분위기..^^
소라 정말 시집가는 구나..-.-^
좋겠다~ 평생직장아니야~ㅋㅋ
가보지는 못하겠지만 미리미리 이빠~이 추카한당~
근 두달을 놀다가 간만에 학교에 나오니..참으로 적응이안된다;;
복돌이들 학교에 적응못하고 당구장과 겜방을 오가는 퍠인짓하는게
이제는 이해가 되네..;;
참으로.. 수능보구 입학해서 어뤼버뤼할때가 엊그제같구만..
내 벌써 졸업을 앞둔 꼬부랑 할매가 되었으니.. 세월이 원망스럽다..
공부 쫌한 동기들은 조기졸업도 하던데..
요즘 취업난이 심각하긴 한가보드라.. 거의다 취업수험생을 가장한
백수야~ ㅋㅋ 나의 미래상이다..^^
고딩 칭구들은 잘 취직해서 돈두 잘 벌드만.. 부러울뿐야;;
다들 추석에 만날 수 있겠다~
설날엔 몸이 안조아서 도망치듯 일찍 들어왔는데..
제대한 애들두 많아서 이번엔 잼나겠다^^
참.. 재훈아~ 나 낼이나 모레 내려갈 것 같그등..
갈때 저번에 찍힌 아버지 핸펀으로 연락함 되나??
나 가믄 맛나는거 사줘야대~^^ㅋㅋ
첫댓글 너는않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