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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도문에 보면,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가 무슨 뜻이에요?
(한나:하루에 족한 분량의 양식.)
주기도문을 하는 사람은 크리스챤이 하잖아요~
그런데 크리스챤이 하루에 족한 양식을 주옵시고~~~?
주기도문을 누가 가르쳐줬어요?
네, 예수님이~!
예수님이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셨는데,
마태복음 6:25에 보면,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6)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주기도문에서 밥 달라고 ‘일요할 양식’이라고 하셨어요?
만나 달라고 했냐구요~~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물론 밥 먹는것도 중요하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
예수님이 다 아세요~
일해~~~일하면 줄테니까~~~생육번하라고 했으니까 열심히 일해~~~
'매일매일 먹을 말씀'을 달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내일 뭐먹을까 걱정하고 있어요?
냉장고에 음식이 썩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또 일용할 양식을 달라고 하고~~~~~~
걱정하지마~~~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
그래서 여러분은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를 ‘일용할 말씀을 주시고~~~’로 바꾸시라구요~!
(포에버:옛날에도 말씀하셨어요~~~^^)
네, 잊어버렸으니까 또 얘기하고~~~~ㅎ
비슷하게 얘기했죠~~~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나오면,
광야에 나오니까 당장 먹을것, 마실것이 문제예요, 당장~~~!
당장 먹을게 필요한데, 이스라엘 백성이 뭔가를 했어요??
아니예요, 하나님이 하신다니까요~~~
그래서 광야로 몰고 나오실때는 다 이유가 있어요~~~
굶어죽을게 뻔한 곳으로 몰고 나오실때는 다 준비하시고 몰고나오신다니까요~!
여러분의 삶이 광야같은 곳이에요~~~
욕심부리지 말고~~~
걱정하지 말고~~~
오늘 먹을 만나만~~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셨으니까
하나님 말씀 더 묵상하고~
하나님 영광받으소서 하며 더 찬양하고~~~
그러면 또 주세요~~
이 광야는 이스라엘백성이 나왔을때, 모~~~~든것이 곤경이었어요~
먹는것부터 해서~ 곤경 아닌게 없었어요~
그런데 모세 말을 듣고 가면 되었어요~
하나님 말씀만 듣고 가면 살아요~
그런데 자기소견대로 하다가 힘들어져요...
여호수아, 갈렙이 시험들었어요?
……………
시험들지 않아요~
여호수아는 항상 모세 옆에 붙어 있으니 시험들 쨤이 없어요~~~
너무 잘아요~~
그래서 하나님 말씀에 딱 붙어 있으면 문제 해결된다는걸 알아요~~~
여러분에게 닥친 삶이라는 광야는 여러곳에서 찔러대요~~~~
이스라엘백성들이 광야에 나갈때 별것들이 다 공격했다니까요~~~
그때 이길수 있는 것은 일용할 양식인 ‘하나님 말씀~~!’
모세의 입을 통해 나오는 하나님의 말씀이었어요~!
그래서 모세한테 배고파요~ 목말라요~하니까, 다 내려줬어요~
모세의 입에서 나오는 하나님 말씀만 들으면 돼요~~
그런데 그것을 비난으로 바꾸어버리면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광야같은 삶속에 사단이 가만히 두지를 않아요~
이걸 어떻게 이길거예요~~~
쌓아두고도 계속 걱정하게 한다니까요~~~
한달치 먹을걸 쌓아두고도 또 걱정하게 한다니까요~~~
이 광야는 그래요~~~
***지난번에 예수님이 풍랑위를 걸어가셨고, 마태복음에서는 베드로가 뛰어들잖아요(마14)~
거기서 제자들이 난리법석치니까,
예수님이 “나야 나~~두려워하지 말어~~”라고하자,
베드로가 “만약 주이시거든 나더러 물위를 걸어오라 하소서~~” 라고 했어요.
예수님이 ‘나야 나~~두려워 마~~~’라고 하셨는데도
베드로는 안믿어요~
그래서 ‘만약 주이시거든 나더러 걸어오라 하소서~’라고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직접 오셔서 나라고 해도 믿지를 못해요~~~
만약 나에게 그런일이 닥치면 어떡했을까 하고 생각해보았어요~
여러분도 환란 가운데 강풍 가운데, 여러분이 기도하고 하나님이 뭔가를 보여주셨다면,
내가 진짜로 믿을수 있을까~~~
아니면 긴가민가 할까~~~
물위를 걸으라고 했을때 내가 걸을수 있을까~~~
저같으면 절대로 안가죠~~~~~ㅎ
저같으면 ‘오~사단이 주는 음성이네~’하며 안할수도 있어요~~~
분명히 그럴수도 있다니까요~~~~~~~~~
지금은 영분별의 세계에 많이 들어와서 어느정도 알지만,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사단이 주는 음성이라고 해서 안하지요~~~
물위를 걸으면 분명히 빠지는데 사단이 주는 음성이지~~~
우리의 이성으로 딱 막을수밖에......
그리고 예수님 위치도 멀리 계신게 아니였어요~~~
배가 여기에 있으면, 예수님이 저 멀리 있는게 아니라, 바로 코앞에 있었어요.
베드로가 물에 빠질려 하니까 예수님이 얼른 잡아 올리셨잖아요~~~
내가 베드로였다면,
“예수님 더 가까이 오세요 가까이 가까이~~~~”해서
만약 내가 빠지더라도 예수님이 바로 건져주시도록~~~~ㅎ
성경에서도 빠졌을때 금방 건져서 배위로 올려놓으셨다고 했어요~~~~ㅎ
우리의 믿음이 거기까지밖에 안되는게 아닌가~~~
예수님이 나한테 오셔서 ‘물위를 걸으라~’하시면,
저는 ‘no~’예요. 안돼요~~~~~
거기까지 믿음이 안돼요~~~~~~
베드로는 거기서 리더니까 할 수 없이 들어갔겠지만…
(생명수강가: 그게 당연한것 같아요~~ 우리가 한 10년을 믿어도 그런데~~
제자들은 고작 1,2년 사이에 그런 일을 마주했으니…)
네~~~~~~~~
오병이어 기적을 금방 다 보고도 그랬다니까요~~~~~~
베드로는 세번 부인했지만, 나같으면 열번도 더 부인했겠다~~~
도망부터 가고보지~~~
그때가서 우리가 불쌍해서 담대함을 주실지 모르겠지만...
이게 우리의 믿음의 현주소예요~~~~~ㅎ
그래서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셔서 ‘나로다’라고 하셔도,
아직도 제자들은 믿지 못하고 귀신, 도깨비로 보고있구나~~하는게 보였어요.
***제가 사진 몇장을 보여드릴게요~
어제 우리 와이프 책상 서랍에 있던건데,
이게 뭔가~~하고 봤더니 이거였어요~~~~
돌려가며 보세요~~~
제가 깜짝 놀랐어요~~~~~~~~~~
여러분은 이런걸 어디서 보지도 못했을것 같아~~~
어느 영화에서나 본것같은데~~~
우리 와이프가 몰래 숨겨놓고 보던 거예요~~~~
(오~~~~~~~~~~~~~~~~~~~~~~)
어느 영화에 나온 거예요?
(다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다솜이가 맞추네~~~
(옥합마리아:형제님, 언제 영화에 출연하셨어요~~~~~~~~~~ㅎ
디모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네~~~~~
웅성웅성~~~~~넘 멋있어요~~~~~~)
클라크 케이블, 비비안 리~~
아니, 저걸 누가 찍었을것 아녜요~~~~
내가 찍었나???
저게 약 48년된 사진이거든(1977)~~~
(형제자매들: 사진기 세워놓고 카운트해서 찍는것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그런거 몰라~~~~~~~
남자배우 여자배우~~~~~~~ㅎㅎ
저걸 보니까, 내가 날라리였던게 보여지죠~~~
제가 입고 있는 롭(rob)이 아직도 있어요~~
그리고 이걸 보여 드리는건,
제가 와이프를 사랑했다는 증거를 보여드리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런 증거가 없잖아요~~
(온전한은혜:주책이야~~~)
제가 쇼크 먹어가지고~~~~ㅎ
여러분은 증거가 없잖아요~~~
제가 늙어서 지금 이렇지만, 이런 세월들이 있었다니까~~~
(옥합마리아:왜 없어요~여기 자식들이 나왔는데~~~)
사고로 나온줄 어떻게 알아~~~~
세상에 그런 경우가 얼마나 많아요~~~~~
내 나이에 이런 증거를 남겨놓은 사람 있어요?
쉽지 않아요~~~~~~~~~~~~
다솜이는 이걸 보면서 뭐라냐면,
“조~~~~하~~~~~~~”
어린애의 마음이잖아~~
나도 좀 챙피하지~~우리 와이프도 쪽팔리고~~~ㅎ
여러분은 이런 사진을 찍을 생각이라도 해봤냐고~~~
(주님의 팔배게에 안기운자:사진이 멋있어요~~~~ㅎ)
글쎄, 내가 이걸 보면서 클라크 케이블과 비비안리가 생각났다니까~~~~ㅎ
그 영화에 둘의 키스씬이 최고로 치고 포스터에도 나왔잖아요~~~~
제가 립밤을 찾다가 이 사진들을 찾았어~~~
여러분들은 없는데 나는 있잖아~~~~~~ㅎ
뭔가 쫌 달라야쥐~~~~~~~~~~~ㅎ
여러분은 보여주실 증거가 있으세요~?
(여호수아 형제님의 영화의 한장면과 같은 리얼 사진은 여기에 올리지 않겠습니다~
자체 심의에 의해 영화포스터로 대신합니당~~~~^^
아래 포스터와 정~~~말로 똑같은 포즈의 사진이어요~~~~)
그리고 이건 결혼하고 교회에 가서 찍은 사진 이예요~
(여기는 워싱턴에서 사촌 결혼식 사진입니다.
맨 오른쪽분은 여호수아 형제님의 어머님이신 고 이능전 권사님, 왼쪽은 작은 아버님이시어요~~ )
와이프하고 3일전에 하나님이 주신 뒷마당 큰 호숫가로 가보았어요~
우리가 먹이를 주면 가까이 오는 애가 있는데,
걔는 다솜이~~ 안오는 애는 보미나~~
지난주에는 다른종이 와서 먹이를 받아먹는데, 오리같은 애가 왔어요~
암컴수컷이 같이 와서 받아먹는데,
‘와~~다솜이 보미나가 같이 와서 먹네~~~~’
보미나가 다솜이 자리까지 왔어~
항상 제 손으로 먹이는데 얘네들은 빨리 먹고 싶어서 꽥꽥꺼리는데~~~
저는 그걸 보면서 ‘아~보미나가 곧 오겠구나~’싶었어요~~
보미나가 곧 올거예요~~~~^^
***이건 그냥 듣기만 하세요, 하도 많이 들어서~
베드로후서의 맨 마지막 구절이에요.
베드로후서3: 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찌어다
번역이 어려워서 잘못알고 있다가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영어로 보면 쉬운데~~~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이게 무슨 말이에요?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뭐냐면,,,
‘ But grow in the grace and knowledge of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To him be glory both now and forever! Amen.’
Grow~~~자라라~ 여러분 성장하셔야 해요~~~!
어떻게요?
In the grace and knowledge of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
예수그리스도 은혜와 아는 지식안에서 자라라~~~
그러니까 예수님을 아는 지식을 자라게 하는게 아니라,
예수님을 더 알기를 원하고 그 은혜안에서 푹 젖어서 자라나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를 아는 지식을 쌓으라는게 아니예요~~~!
은혜안에서 자란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앞에 보면 확실히 알수 있어요.
17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미혹한 자들에게 가지마~~~
미혹에 이끌려 떨어지지 마~~~~~
예수님의 은혜를 알잖아, 그 은혜 안에서 성장해야 해~~~~!
그래서 지식을 더 쌓고 알라는게 아니라,
예수님 은혜안에서 그 안에서 자라라는 거예요.
지난주에 어떤 글을 보다가 이걸 얘기해 드려야겠다 싶었어요~~~
***여러분이 귀신도 쫓고 하다가 하나님 앞에 섰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뭐라고 하신다고 했어요?
(형제자매들:얼마나 사랑하다가 왔냐고~)
뭘 사랑하다고 와요? 지난주에 얘기했잖아요~
성경이 다 뭐라고 했어요?
(형제자매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해~)
“너 그동안 예수님 사랑하다가 왔어?
그리고 너한테 붙여준 불쌍한 영혼들, 사랑하다 왔어?”
그 두가지를 묻는다고 했어요.
하나님의 법이 그걸 하라는 거잖아요~~~
여러분은 그것에 대답할 준비가 되셨어요?
준비도 안하고 하나님앞에 서면 어떡해요~~~
자신있어야 하잖아요~~~~~
00자매님,
대답하실 준비되셨어요~?
.
.
.
***이스라엘 백성중에서 대제사장은 어느 족속에서 나와야 해요?
……………
(형제자매들:레위족속~)
네, 대제사장은 레위족속에서만 해야 하지요.
그러면 예수님은 레위족속이예요?
……………
(형제자매들:멜기세덱의 반차)
그러면 대제사장이라는 말을 쓰지 말던가~~
그러면 예수님이 어떻게 유다지파에서 나왔을까요?
유다가 뭐했던 사람이에요?
(형제자매들:다말하고..)
며느리 다말하고 했지요~
그래서~?
(형제자매들:애 둘을 낳았어요~)
애가 나왔으니까 나중에 예수님이 나왔지~
유다가 몇째예요~?
(형제자매들:넷째)
그러면 첫째에서 해야지~~
(형제자매들:아버지 첩과 해서 안됐어요~)
르우벤은 아버지 첩과 일이 벌어져서 아웃됐어요?
그러면 유다도 며느리랑 일이 벌어졌는데 왜 아웃안됐어요?
여러분 소견으로 볼때 아버지 첩과 하면 안되고 며느리랑 하면 되고?
유다가 어떻게 예수님이 나오는 족보가 되었을까 하고 생각해보자구요~
유다가 다말사건 이전에, 야곱의 아들로 있을때 무슨일이 있었어요?
…………
(형제자매들:요셉이 우물에 빠졌을때~, 이집트 요셉 앞에서~~..)
요셉이 우물에 빠졌을때 죽이지는 말자고 했어요.
그래서 죽이지 말고 살려줘요.
그게 잘한 거예요?
…………
네 잘한 거예요.
거기에 집어넣어 놓으면 죽어요.
그런데 유다는 머리가 좋아서,
그 안에서 죽으면 뭐하니 팔아먹지~~~
그러니까 살리고 싶어서 살린게 아니라 주머니에 돈을 벌려고~~~~~~ㅎ
자기네끼리 ‘요셉, 또 아버지한테 이르려고 왔다~싹 죽여뻐리자~’하니까,
유다는‘야, 돈이나 벌자 어차피 죽을지도 모르는데~..’하며 상인에게 팔아버려요.(창37)
그랬던 유다가 시간이 지나고 해서,
요셉이 하나님의 섭리로 이집트의 총리가 되고,
기근으로 인해 요셉의 형들이 자기 앞에 오게 되지요.
그때 유다가 무엇을 해요?
…………
(생명수강가:유다가 아버지의 아픔을 알게 되고…)
네~~~~
베냐민이 돌아가지 않으면 우리아버지가 죽어요~~~~
‘내 주여, 막내동생이 돌아가지 않으면 우리 아버지가 죽어요~~~’
그때서야 ‘우리 아버지’가 나오는 거예요.
그 전에는 야곱에 요셉을 채색옷 입히고 밤낮 끌어안고 있으니, 다른애들은 아니지~~~
그러다가 요셉을 팔아먹고 시간이 지나면서 나이도 들고
흉년이 생기고, 베냐민까지 뺏기게 되면서 마음의 변화가 생겨요.
그리고 다말사건도 일어나지요.
다말사건이 일어났을때, 유다가 뭘했어요?
다말이 증거물품을 보여주며,‘이거 당신거잖아요~’하니까
유다가 뭐라고 했어요?
…………
(생명수강가:네가 옳다~~~)
그게 뭐예요?
……………
(생명수강가:회개~)
회개가 터져요~~~~!!
그때 하나님이 그것을 잘 보지 않았나..싶어요.
그전에 야곱이 다윗을 보았을땐 그렇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야곱이 죽으면서 유다한테 예언을 해주는데 앞으로 다윗왕조가 나올것을 예언하죠~
그러니까 아버지 야곱은 12형제들을 쭉~~~보아왔었던 거예요~~~~
그중에 유다가 바뀐것을 보고 그 축복을 해 주는 거고,
그러니까 유다의 변화, 회개였어요~~!
하나님이 그 회개를 보시고 ‘됏다 이제 내가 널 사용하겠다~’ 하신것 같아요...
그래서 회개할때 눈물 콧물나게 하시는 이유가
내가 몰랐던 죄들을 깨끗케 하신 다음데,
‘하나님이 나를 쓰실려고 하시는건가~?’하시면서
감사함으로 회개하시면 되겠어요~~~!
너무 늦어서, 일단 화장실 갔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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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그러니까 아버지 야곱은 12형제들을 쭉~~~보아왔었던 거예요~~~~
그중에 유다가 바뀐것을 보고 그 축복을 해 주는 거고,
그러니까 유다의 변화, 회개였어요~~!
하나님이 그 회개를 보시고 ‘됏다 이제 내가 널 사용하겠다~’ 하신것 같아요...
그래서 회개할때 눈물 콧물나게 하시는 이유가
내가 몰랐던 죄들을 깨끗케 하신 다음데,
‘하나님이 나를 쓰실려고 하시는건가~?’하시면서
감사함으로 회개하시면 되겠어요~~~! " 아멘~~
전에 2세인 아네모네 자매가 질문을 했지요
유다는 모 잘한 것도 없는데 ~~ 왜 요셉이 아니라
예수님이 유다 지파로 오셨어요???
이번에 해답을 주셨네요~~
우리가 예수를 만나기 전에 구약적인 사고로
성경을 배워서 모든 게 희미했어요
르우벤, 레위, 시므온, 유다... 다 죄인이지만
유다가 동생 요셉을 팔아버리고 자신의 두 아들을
잃으니 다말한테 ~~ 네가 나보다 옳도다~~
이것이 회개를 한 것이군요
기근이 오니 애급에 곡식을 사러 갔다가
총리가 된 요셉을 만나고
우리 가족사를 잘 아는 총리가 이상하네???
베냐민을 인질로 잡으려 하는 요셉한테
유다가 말하기를
창 44:30 아비의 생명과 아이의 생명이 서로 결탁되었거늘
이제 내가 주의 종 우리 아비에게 돌아갈 때에 아이가 우리와 함께 하지 아니하면
44:31 아비가 아이의 없음을 보고 죽으리니 이같이 되면
종들이 주의 종 우리 아비의 흰 머리로 슬피 음부로 내려가게 함이니이다
그제야 아비 야곱의 고통을 알게되고
나를 인질로 삼으시고 베냐민은 보내주세요~!
유다가 많이 변한 것을 보니 회개를 했네요~~
그러니 문제가 해결되고 요셉도 형들이
변화된 것을 보며 자신이 요셉인 것을 밝히면서
위대한 신앙고백을 하네요~~
창 45: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그래서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셨네요~~
마 22:32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구약에도 그들이 살았을 때 동행한 하나님
회개하면 문제가 해결되고 하나님이
죄인을 구원하사 쓰실 수 있다는 것이네요~~
얍복강에서 하나님을 만나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받은
야곱은 결국 기근시 애급에 내려가
바로를 축복하며 노년을 평안히 살다가
자녀들에 대한 예언을 하는데 특별히 유다에 대하여
놀라운 축복의 예언 ~~ 그 족보에서 예수가 오실 예언이네요
창49:8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네 손이 네 원수의 목을 잡을 것이요 네 아비의 아들들이 네 앞에 절하리로다
49:9 유다는 사자 새끼로다 내 아들아 너는 움킨 것을 찢고 올라갔도다
그의 엎드리고 웅크림이 수사자 같고 암사자 같으니 누가 그를 범할 수 있으랴
49:10 홀이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치리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시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미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성부 하나님의 그림자
이삭은 성자 예수님을~~ 야곱은 성령 하나님을
증거한 것이라 하여???
결국 유다가 회개함으로 변화되니
성령님은 오시면 회개를 시키시고
우리를 예수 안으로 인도 하시니
구약도 다 아름다운 그림자 예수님의 이야기네요~~
시원하게 풀어주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