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이 자살 사망했다.
그 확실한 이유는 모른다.
그러나 여러 의혹은 충분히 가질 수 있다.
여지껏 가만히 있던 그녀가 하필이면 8일 변호사를 대동하고 성추행을 고발한거도 그렇고
박원순 지지자인지 지인인지가 <박원순 죽이기> 출간을 앞두고 있었고
그 지지자의 말에 의하면 친문 세력이 박원순을 죽이려 해서 '많이 힘들다 괴롭다' 했단다.
어떤 이유로 죽었든 박원순은 시장으로서 시정을 돌보다 과로사 한거도 아니고
시정을 돌보다 순직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뭉가 정권이 웃긴다.
격에 맞지 않게 박원순 업적과 생애를 선전 선동하고 과하게 서울특별시葬으로 한다고 하여 공분을 사고 있다.
뿐아니라 뭉가와의 인연을 부각시키고 친분을 내세우고 깊은 애도를 표하는 쇼?를 하고 있다.
무엇이 들켜서 무엇을 감추려고 무엇 때문에 이런 쇼를 하지는 모를일이다.
조원진 대표는 종북 주사파 좌파독재정권의 민낯을 일찍이 확인하고 "안이박김"순으로 제거되어 갈것이라고 했다.
성추행은 단칼에 보내기 위한 도구이고, 정말 보내버린건가 싶다.
박원순의 서울특별시葬 밀어붙이기나
부동산 고의인지 실책인지 모를....부동산 폭등에 민심이 들끓고 있음에도 눈 딱감고
'김현미 경질 없다'고 한 뭉가 정권은 얼마나 뻔뻔하게 직진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우파들도 기죽고 몸사리지 말고 좀 뻔뻔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