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에서 스톱로스(Stop loss)란 불확실한 시장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한 투자방법으로 투자에 대해 손실이 발행하였을 경우 미리 정한 손실의 한도에서 손실이 중지한다는 개념입니다.
즉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어떤 주식을 A라는 사람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여, 30,000원 매입을 하였는데 오히려 가격이 하락을 하여 28,000원으로 가격이 떨어 졌다면 A라는 사람이 마냥 이 주식이 매입한 가격을 회복 하고, 상승할때 까지 기다린다는 것은 수익에 대한 확률을 떨어트리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으로, 일정폭 하락 (만약 매입한 가격의 5%로 정했다면 = 28,500원)하면 가격이 더 떨어져 손실이 발생하는 것을 중지하는 행위(스톱로스)를 한다는 말입니다.
즉 A라는 사람은 5%에 스톱로스를 정했기 때문에 현재 가격이 28,000이므로 팔아서 손실을 중지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스톱로스는 왜 해야 하는 것인가 ? 라는 의문과 더불어 가끔 스톱로스(흔히 일반투자자는 매도)를 했는데 다시 상승하는 경우를 우리는 경험하곤 합니다.우선 스톱로스는 미래에 대한 수익확률을 높이는 결과와 더불어 손실에 대한 확률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스톱로스가 미래에 대한 수익활률을 높이는 결과라는 말은 가령 A 라는 사람이 천만원을 가지고 투자를 한다고 했을때 손실이 발생하여 초기 투자금액에서 5%의 손실이발생했다면 A라는 사람은 초기금액에서 수익을 내려면 5.3%의 수익률이 있어야 초기금액대비 수익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만약 10%의 손실이 발생했다면 A라는 사람은 11.3%정도의 수익을 올려야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즉 손실중지를 하지 않으면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손실이 날수록 많은 수익을 올려야 수익이 발생하므로 그만큼 어려운점은 당연한 것 입니다.
참고로 한 매매 시점만 보면 이러한 논리가 무의미할수 있지만(예를들어 손실중지를 했는데 오히려 가격이 올랐을 경우) 우리는 결코 한 매매 시점에만 참가하려고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님을 인식하면 결코 무시해서도 안되고, 필히 투자에 적용해야 될 개념입니다.
그럼 간단하게 제가 실전에서 적용하는 스톱로스 개념과 더불어 스톱로스 가격을 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여 보겠습니다.
우선 매입한 종목을 사기 전에 하락을 염두한 스톱로스 가격을 정합니다. 통상 이때의 스톱로스 가격은 시장가격 변동폭의 1/3 수준인 5%로 정합니다.
그렇다면 매입한 주식이 상승을 하지 않고 하락을 하여 5% 수준가격대 이상으로 하락시점에서 스톱로스를 하는 것입니다.그리고 주가가 하락하지 않고 지속상승을 하고 있다면, 위에서 정한 5% 스톱로스 개념을 그대로 적용할 수도 있지만 이럴 경우 오히려 손실을 초해 하는 경우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상승을 하게 되면 스톱로스 가격대도 변하는 개념의 최근 3-5일 저가의 평균을 산출하여 이 가격대를 하락 돌파한 시점을 스톱로스 가격대로 적용하여 매매를 하곤 합니다. 이렇게 스톱로스가 가격대가 주가 변화에 따라 변경되어 적용하는 것을 trailing stop 이라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스톱로스는 미래 수익에 대한 확률을 높이는 개념이며, 더불어 이 스톱로스 가격대는 사용자에 따라 적정수준을 결정하여 여기에 절대적으로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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