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獸海
성수해
나에게는 꿈이 있다.
마음은 성자 같고 聖
몸은 들짐승 같고 獸
재산은 바다 같이 海
되기를 원한다.
성자가 되고 싶은 것은
욕심이 아니라 오히려
많은 사람 많은 생명에게
유익을 주기 위함이고,
들짐승 야수 같은 몸을
갖고 싶다는 것은
병원에 덜 가는 건강한
몸을 가지고 싶다는 것이며,
재물이 바다 같기를
바라는 것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베풀고
살기 위함이다.
꿈은 이루어진다 했으니
앉으나 서나 자나 깨나
하루에도 수없이
성수해 願聖獸海를
생각하고 목표를 향해
나가려고 한다.
2025 1119 수요일
나경주(환정) 생각
카페 게시글
하루의 시작
희망사항
나경주
추천 1
조회 107
25.11.19 07:11
댓글 4
다음검색
첫댓글 수수한 수요일날 오전시간에 컴앞에 앉자서
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날씨는 북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와서 연일.
강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독감 감기조심 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즐거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람니다..
우리 모두
聖獸海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