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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북도 경계인 덕정고개에서의 조망, 동창천 건너 오례산과 오례산성의 위용)
영알둘레길11완,12코스일부)장연리~박연정,~모정교적비
▣ 2020. 07. 16. 목. 맑음, 22~30℃. 통합대기 좋음.
나홀로. 승용차&친지차량지원(경비₩15,000=왕복유류+통행료)
▣ 총거리 : 약30km (나의 실행거리)
- oruxmaps 도상거리 : 29.1km
- 오룩스도상 : 11코스 24.8km + 12코스일부 4.3km
※ 정규코스외 동창천탐방로 가례교,성원사 왕복 4km,
동창천 남측 뚝길 진행불가로 우회 2km,
상달산 왕복1.2km, 기타 등등 총7.6km 추가
▣ 총시간 : 9시간08분 (07:10~16:18)
- 11코스 : 7시간44분 (07:10~14:54) *거리추가로 연장.
- 12코스 일부 : 1시간24분 (14:54~16:18)
▣ 주요지점
● 11코스(장연리~내동고개~내리~덕정고개~오대~매화리~박연정)
○ 장연리장수골노인회관(청도군 매전면 장연리171, 장수골20)
○ 보물 장연사지 삼층석탑 (쌍탑/당간지주 등 부속석물)
(* 20.3.18 내동마을 환종주시 지났던 부처산,육화산 조망)
-계당길 흙담장(우측 고깔봉 조망)-
○ 길명마을 입구삼거리(은행나무와 장연사지 당간지주1)-
-마을쉼터(정자/노거수/운동시설/암벽/묘비)
○ 장연리경로당-길명길(흙담벼락 돌담길)-감나무밭 샛길-임도
-독립농가앞 갈림길(임도이탈,좌행)-갈림길(우측 수풀길)-
○ 내동고개(좌육화산<->우고추봉/20.3.18환종주시 지났던 곳)
-솔잎융단 내림길-임도접속-임시가옥-농가단독주택-주황지붕
○ 石泉書堂(김해김씨휘순파 재실인 景東齋)(관리부실)
○ 내2리경로당 (350년 느티나무 보호수/정자/유래비)-
-閒山齋-노거수-春莊齋-逢祖亭 赤巖齋-내1리경로당(환종주깃점)
○ 중남교-(정규코스외 동창천관찰로로)-성원사-중남교복귀
-동창천뚝길-뚝끝(수풀과 큰물로 진행불가)-구촌교로 우회-
○ 구촌리동산마을회관(정자)-갈림길(담벽에 성경구절 페인팅)-
-노거수-멋진집-높은 돌담집(개2)-멋진 소나무군-
○ 덕정고개(경남북도계:청도매전 동산마을<->밀양상동 신곡리)
(동창천과 오례산성 조망=>15.5.31지전리 원점산행시 기행)
-고추,자두,감밭길-양지마을 안길-양지마을입구 삼거리-
○ 양지마을경로당(신곡팔각정/물레방아와 조형물 및 목공예)
-마을입구(솟대와 목공작품)-
○ 오대(梧臺/수헌 이중경 유허지)(노거송/기암군에 바위글씨)
(*음각글씨 : 壽軒先生 全義 李公 杖屨之所)(閑僻堂)
(신곡천과 동창천의 합류두물머리 바위위 정자터 흔적)
-동창천변길 밭철망과 물로 진입불가(신곡양수펌프 원경)-
-전원주택-뚝끝 수풀헤치고 강가 절벽 윗길로-
○ 마전암(馬轉岩)(절벽아래 ‘말구르沼’/물밑 ‘장자바위’)
(*이서국 군사와 말이 신라군에 전멸 낙하한 절벽)
-백양로교회쉼터-강가팬션(멋진 유럽풍 건축물)-
○ 매화리마을회관-매화리표지석-매화리버스정류장-
○ 매화리당산나무(450년 은행나무 보호수)(옆 追義門 景義齋)
-‘외매화’버스정류장-
○ 博淵亭(표지석/안내문/忠義門)(폐문)-양무공 박연김공 공적비
○ 수어대(數魚臺,물이 맑아 고기수을 헤아려)와
빙허대(憑虛臺,까마득하게 수지절벽 허공에 의지)
- 도로변 밑에서 조망-박연정 뒷산으로 직접 탐사-
- 만년송(萬年松)과 암벽위 (동창천과 영알둘레길 조망)
○ 지형도상 ▲상달산(146m/산여울님의 6,427번째산 시그날)
○ 박연정(밀양시 상동면 고정리)(11코스 종착점)
● 12코스 일부(박연정~고답공원~칠성바위~고명교터~모정교적비)
○ 박연정
○ 양무공 김태허 가묘터 (밭뚝에 표지석)
-고추,자두,호박,복숭,감밭 샛길-(고답마을과 낙화산 소천봉)-
○ 모정복지회관-당산나무와 정자쉼터-‘모정’버스정류장-
(*고정리모정마을 : 옛 상동면 면소재지의 중심마을)
○ 고답공원(표지석/고답저수지 위/정자2/운동시설)
(*동네 할머니들의 초복달임에 초대, 수박과 술떡)
-‘오리풀’표석-오리풀마을 (명언명구 서각, 담벼락에 전시)-
○ 오리풀 칠성바위 (북두칠성 유사바위, 득남기원)(동네 산재)
-고답경로당(현대식건물/고답곳간,어르신일손장)-고답버스장
○ 옛고명학교터(밭속 넓은 공터/노거수/컨테이너관리소)
(*고명학교 : 밀양 독립운동가 약산 김원봉, 백민 황상규)
-‘고답’표석과 美松-景先齋(달성서씨 재실)(폐문,문틈관람)
○ 교적비(校蹟碑)(상동초등학교 모정분교 교적비)(진행종료)
▣ 후기
○ 양산통도사 앞을 출발하여 경주권, 청도권을 거쳐 이제
밀양권에 다달았고 지도상 거의 반쯤을 지난 것 같다.
- 영남알프스둘레길을 걸으면서 주변에 보이는 산봉들이
모두 지나쳤던 산들이라 올려다보는 감흥은 더욱 정겹다.
○ 안내서엔 오늘구간 11코스 17km 5시간30분, 12코스
14km 4시간30분으로 도합 31km로 10시간 이내이면
다소 길지만 등산이 아님으로 괜찮을 것으로 여겼으나
- 11코스 진행중 정규코스외 주변의 볼거리에 호기심이
생겨서 왕복 또는 순회하거나 (가례교와 성원사,
수어대와 빙허대 위로 상달산 정상 왕복 등)
- 현지상황상 코스대로 진행할 수 없어서 우회하는
(중남교서 동창천 남측강변을 큰물 등으로 따르지
못하고 북측변 지전리로 돌아 구천교까지 우회하여
구촌리로 접속합류) 등으로 거리&시간이 추가됨.
- 결국 30km, 9시간이 넘어가니 12코스는 교적비
지점에서 중단한바, 12코스를 4.3km만 진행하게
되고 나머지는 다음에 진행하기로 함.
○ 오늘 구간중 신곡천과 동창천의 합류두물머리 지점
에 위치한 기거암과 기거목 등 풍수지리적 형세 및
주변조망과 역사적 이야기가 있는 오대(梧臺),
- 역시 주변 조망이 뛰어나면서도 역사적스토리가
있는 마전암과 수어대 빙허대 등이 관리되지 않고
접근까지 어려운 것은 소중하고 뛰어난 관광자원
을 방치하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 실제진행 기록트랙 gps파일
[파일:2]
[파일:3]
[파일:4]
참고지도
▼실제진행 기록지도와 통계
11코스 출발점인 장연리장수골노인회관을 출발,
인근의 장연사지3층석탑(동서 쌍탑·보물 제677호)과 당간지주 등 관람
▲부처산과 육화산을 보면서 계당마을로. 산 위로 다녔던 마루금을 올려다 보는 것도 새롭다.
▲마을쉼터 정자와 뒤쪽의 암벽을 보고 돌아와 돌담길 마을로▼
마을입구 갈림길에 은행나무와 앞에 웬 장연사지당간지주 2개중 1개가 여기있다.
▲장연리경로당을 지나 우측으로 꺾어 정겨운 시골담장길을 기분좋게 걷는다.▼
▲솔숲길을 지나고 감나무밭 사이길 지난다. 가을이면 낙과감으로 실컷 맛볼 수 있으리라.▼
밭길을 지나 임도길 상단의 농가앞에서 주인이 개를 붙잡으며 친절하게도 좌측길을 안내해 준다.
다시 갈림길. 좌측은 계곡길이고 우측 우거진 숲속을 들어가 오르면 습지도 만나고.▼
과거 우측 고추봉에서 좌측 육화산으로 갔던 내동고개. 내림길은 솔잎 벨벹길
과거 내리 사람들이 장연리를 거쳐 동곡장까지 오갈 때 걷던 길이라네요.
임도를 만나 더 내려가면 가건물의 전망가옥을 지나.
다시 마당있는 큰 주택을 지나면서 부터는 마을안길까지 포장임도▼
잡초가 무성하고 관리가 안된 석천서당 겸 경동재 재실.
수령 350여 년 된 보호수인 이 느티나무 쉼터가 있는 내2리경로당을 지나 한산재 재실.▼
▲좌측 개천 건너의 노거수를 지나면 또다시 봉조정 적암재 재실▼
▲내동고개을 지나는 환종주길의 원점회귀 깃점이었던 내1리경로당. 마을을 빠져나와 중남교 앞▼
중남교앞에서 좌측천변으로 진행해야하나 우측으로 가례교까지 착오로 와버렸으니 아예 성원사까지 간다.
에코트레일 동창천관찰로를 따라 성원사까지
성원사. 비구니스님이 계시는 절집은 확실히 다르다. 정갈하고 낭만적인 분위기가 물씬.
▼연밭 석탑 뒤로 멀리 5년전 올랐던 대남바위산과 용당산도 추억으로 다가온다. 그때도 혼자서.
성원사에서 중남교앞으로 와 좌측천변으로 가 보지만 곧 수풀과 비온뒤의 큰물로 진행불가.
결국 되돌아나와 중남교를 건너 건너편 천변길을 따라 구촌교까지 우회. 앞의 오례산성이 들어오고.
▲건너편의 저 물옆 수풀길을 어떻게 헤쳐갈 수 있으리오. 비온 뒤라 물소리도 대한한데...
▲구촌교를 건너 구촌리동산마을회관에 와서 정규코스에 접속합류. 벽에 성경구절이 페인팅된 갈림길 우측행▼.
▲노거수 지나고 손질이 잘된 전원주택을 구경하고.▼
▲개 두마리가 엄청 짖어대는 돌담집을 지나 숲 언덕길로▼.
▲소나무와 수풀로 뒤덮힌 임도길로 오르면 소나무가 울창한 언덕이 덕정고개.
경북 청도군 매전면 구촌리 동마마을에서 경남 밀양시 상동면 신곡리간 경계인 덕정고개.
덕정고개에서의 조망은 일품이다. 바로 앞의 오례산성의 위용아 압도적이다.
▲양지마을경로당과 신곡팔각정 앞엔 온갖 목공작품들을 걸어 두었고 행복한 마을이라고 새겨두기도▼.
팔각정에서 점심을 먹고 마을입구로 나오니 가로수 대신 솟대들의 전시장이다.
▲신곡천의 작은 다리를 건너 동창천으로 합류하는 두물머리쪽으로 내려가면 ▼오대
조선중기 학자이자 최초의 운문산 유람기인 '유운문산록(遊雲門山錄)'을 남긴
수헌(壽軒) 이중경(李重慶·1599~1678)이 18년간 오대정사(梧臺精舍)를
짓고 살면서 오대구곡가, 수헌집 등의 시와 저작을 남긴 유서깊은 곳이다.
지금도 여러 개의 정자 터가 남아 있고 바위에는 그가 직접 새겼다는
'한벽당(閑僻堂)'글씨와 후손들이 새긴 '수헌선생 전의 의공 장구지소
(壽軒先生 全義 李公 杖屨之所)'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다.(위 바위에 음각)
이중경은 운문산 유람 당시 이곳에서 여생을 마치기로 다짐을 했지만
만년에는 다른 곳으로 거처를 옮겼다고 한다.
▲오대 기암군 바로 아래의 두물머리 강물. 양수장쪽에서 본 오대▼
신곡천 다리 건너 신곡양수장으로 가는 길은 수풀과 반철조망으로 막혀 되돌아 나와.
예쁘장한 집을 잇따라 지나면 길은 막히지만 수풀을 헤치고 옛길을 더듬으며 나아가면
오른쪽 아래가 깎아지른 절벽인 마전암(馬轉岩)이다.
서기 1세기 전후 청도의 고대국가 이서국 군사와 말들이
침략군인 신라군과 맞서 백병전을 벌이다 이곳에서
절벽 아래로 떨어져 전멸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마전암 아래 동창천의 물빛 짙푸른 '소(沼)'는 '말구르소'라고 불린다.
고개를 내밀어 아래를 보면 흐르지 않고 물결이 거룸과 함께 맴도는 곳인가보다.
소 물 밑에는 몰락한 부자 전설이 전해오는 장자바위가 있다지만 볼 수는 없다.
마전암을 지나 소나무길을 이어가면 곧바로 유럽 어느곳에
온 듯한 팬션건물, 곧이어 아스팔트 포장도로와 합쳐진다.
이름이 아름다운 매화리. ▼마을표석 옆엔 버스정류장 그리고 매화리마을회관▲
청도쪽엔 경로당이 모두 폐쇄시켜 놓았던데 밀양쪽은 경로당과 마을회관이 모두 열려있다.
▼밀양박씨 재실인 경무재(景武齋)와 ▲수령 450년이 넘는 보호수인 매화리 은행나무
11코스의 종착점인 상동면 고정리의 아름다운 정자인 박연정(博淵亭·경남도 지정문화재 제235호).
'박연'은 임진왜 때 밀양부사와 울산군수를 역임하며 전공을 세우고
전후 정일품인 호위대장에 이른 무신인 양무공 김태허의 호(號)이다.
양무공은 만년에 들어 이곳에 정자를 짓고 살았다.
관리간 허술한 재실은 들어가 볼 수가 있었는데, 대부분의 재실이나 정자는 대문틈이나 담너머로 관람.
▲도로변으로 내려가 보수중인 수어대 빙허대를 올려다보고 뒷편으로 직접 올라가 보기로 하고.
양무공 박연김공 공적비와 팔공산회맹시
▲빙허대 암벽위와 만년송. 만년송 사이로 동창천과 지나온 영알둘레길 조망▼
내친김에 둘레킬코스에서 벗어났지만 지형도에 표기된 상달산까지 올라가면
정상에는 만산 달성을 향해 열렬매진하는 중학교 후배 산여울 김명근님의 6427번째 산봉 시그날이 반긴다.
▼박연정 앞으로 하산함으로 11코스 기록을 마치고 곧이어 12코스를 출발한다.
머리에 부딪치는 자두와 복숭을 한개씩 따 먹고 마을안길로 들어가면 모정마을
모정마을복지회관.
모정마을은 노진촌(盧津村)으로도 불리는데, 동창천을 일명 '노진강'이라고 부르는 것도
이 마을의 옛 이름에서 따왔을 정도로 한때는 일대에서 중심이 된 마을이기도 하다.
고정리가 경부선과 신작로가 뚫리기 이전까지 밀양 상동면의 면소재지이자 중심 마을이었다.
노거수와 마을쉼터 옆은 버스정류장
고답저수지 바로 위로 조성된 고답공원.
초복이라 복달임 중인 할머니들이 기어코 수박과 술떡을 들고 가라고한다. 대구라면 코로나 거부.
오리풀마을로 한바퀴 돌면서 집집의 담벽에 부착된 서각작품(?)과 칠성바위을 탐구.
▲無言善行(무언선행,말없이 선행을), ▼華意竹情(화의죽정,꽃처럼 곱지만 대나무 처럼 곧은 뜻)
▲형제동태부부합환, 형제는 같은 뿌리로 우애를 부부는 기쁨을 합께. ▼농가창고에도 德자
▲日日是好日 (일일시호일,나날이 좋은 날) 好日(호일, 좋은날)
▼撫香(무향:향을 어루만지다) '그대의 묘한 향기를 살며시 어루만지리라'
마을에 산재해 있는 북두칠성의 모양을 닮은 ▲▼칠성바위는 그 기원을 알 수는 없지만
이 마을 사람들 사이에는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속설이 전해온다.
특히 부녀자가 치성을 드리면 아들을 낳게 된다고 한다.
▲고답마을회관이자 어르신 일손터
밭 안에 약산 김원봉 백민 황상규 등 밀양 출신 독립운동가들의 자취가 밴 옛 고명학교 터
칠성바위와 당산나무
달성 서씨 재실인 경선재(景先齋)달성 서씨 재실인 경선재(景先齋). 대문틈과 담너머 관람
모정초등학교 교적비. 44회 졸업생을 배출하고 도시화에 따른 이농현상으로
1995년 폐교된 사실을 기록한 이 교적비에 동문들의 안타까움이 엿보인다.
여기서 오늘의 둘레길 트레킹일정을 종료한다.
오늘도 무사진행 무사귀가,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들머리 날머리 거리가 제법 될텐데 무리없이 진행하시네요~ㅎ
매 일정마다 도움주시는 분 계신다지만 대단하십니다.
이번 걸음도 수고많이하셨습니다.^^
이번 둘레길 트레킹에는 진행코스 인근소재의
아내, 처남, 처제 또는 아랫동서 등 친지와
과거 직장생활시 도움을 받았다고 여기는
아직도 잊지않고 있는 분들의 지원이 있기에
계속할 수가 있었습니다.
한 번 빠지면 발을 뺄 수가 없네요.
곧 그만둘 줄 알았는데
시간나는 데로 계속할 예정입니다
접근거리와 시간이 알맞으니까요.
관심과 격려, 감사합니다.
대단하시다말밖에 나오지않습니다 힘든걸음 조심조심하시어
완주하는그날을 기다려봅니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완주를 기대하시면 부담스럽고요.
기분나는 대로 언제 그만둘지 몰라요.
언제나 늘 항상 감사합니다.
영알 청도 구간을 끝내고 이제 경남 말양으로 들어 서셨네예.
둘레길을 걸으면서 마을 유래. 유적 풍속 등 속 살까지 살펴보려면
공부도 엄청 하셔야 겠습니다.
목표를 향하여 홀로 걷는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주요지점의 유래 등을 찾아보기도 합니다만
관련 지자체의 관심과 관리가 없어보여
좋은 곳들이 방치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일단은 접속이탈이 집에서 멀지않아 좋습니다.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들도 있어서
그만 둘 생각생각들을 지워버리게 되네요.
그냥 하는 데 까지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