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칠성면과 서울 동작구 상도3동 자매결연 체결
충북 괴산군 칠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일영)와 서울시 동작구 상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헌영)는 6일 칠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지자체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자매결연 협정식을 체결했다.
지난 2015년 10월 서울 동작구 상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농촌체험 봉사활동과 산막이옛길을 탐방하면서 칠성면에 큰 관심을 가져왔으며 지난 7월부터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로 교류를 시작하면서 송삼헌 칠성면장과 정혜옥 상도3동장의 적극적인 협력하에 자매결연 체결을 하게 됐다.
이번 자매결연 체결로 두 기관은 지역주민의 경제적 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지역의 농·특산물을 상품화하고 직판행사에 적극 협조하며, 다양한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적극 실천해 자매결연사업의 내실을 꾀하기로 했다.
자매결연 행사에 이어 산막이 마을 환경정화활동, 산막이 옛길과 최근 개통된 연하협 구름다리 탐방, 우리나라 국내기술로 설계‧시공한 최초의 발전소인 괴산수력발전소 견학으로 칠성면의 관광명소를 체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자료제공 괴산군 칠성면 총무팀 830-2491)


정혜옥 (동작구 상도3동장)

좌로부터 : 임일영 칠성면 주민자치위원장,송삼헌 칠성면장,정혜옥 상도3동장,김헌영 상도3동 주민자치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