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휴식 후~)
로마서16장13절에 보시면,
‘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루포와 그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베드로와 사도바울이 언제 죽었지요?
……………
네, 로마에 6,7일간 큰 화재가 났을때 네로가 크리스챤들에게 화재 원인을 뒤집어 씌우지요~
그때 잡혀서 죽었어요~
전에도 몇번 얘기했는데,,,
제가 이렇게 나이가 들고, 곧 하나님 앞에 설거잖아요~
그러면 그때 하나님이 저에게 이렇게 말하시겠지요,
“(하나님) 너 뭐 감사할게 있냐~?”
“(여호수아) 네~~
나에게 어머니같이 한 사람들이 있어요~~
호다식구들 중에 00 00 00는 제 어머니예요.
나를 낳아준 어머니는 이미 가셨지만,
나를 어머니처럼 돌봐주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저는 그렇게 얘기를 할 수 있어요.
나에게 어머니처럼 대해주었던 사람들...
한나가 나의 어머니였어요..
다솜이가 나의 어머니였어요..
주희가 나의 어머니였어요...
여러분들이 나를 자식처럼 돌보고 계세요..
구레네 시몬은 저 멀리서 왔다가 억지로 예수님의 십자가까지 지고 가게 되어요~
억지로 지었던 시몬이 얼마나 큰 은혜를 받았는지,
자기 와이프, 아들들인 알렌산더와 루포도 믿고 신실한자가 되어요.
그래서 사도바울이 감옥에 있는데,
‘루포의 어머니가 내 어머니야~’라고 할정도가 되어요.
저도 호다식구들은 저보다 나이가 적지만,
나를 대하는게 어머니처럼 대해주셨어요.
그런 심정이 저에게 들어오더라고요...
주희가 오늘 효모빵을 가지고 와서 먹여주고~~
어미니까 그런 마음이 드는거지..
제가 그런것을 봐요..
그리고 특별히 또 주희 엄마가
그 멀리서도~그 힘든 와중에서도~ 호다식구들을 챙겨서 가고 있어요~
그 십자가를 지었지..
본인은 좋아서 지었다고 하겠지만, 그 와중에 힘든게 얼마나 많겠어요~~
그러니까 주희가 여기까지 왔고~
아빠도 호다에 대한 마음이 바뀌었고~~
엄마 하나가 십자가를 지고 가니, 온 식구가 바뀌어요~~~
울진바닷가를 바라보던 주희가 내 옆에 앉아 있을줄 누가 알았겠냐고요~~~
주희는 내 어머니예요~
계란도 삶아다가 먹여주고요~~~~
잘봐주세요~~~~
제 어머니도 못했었는데~~~
어머니지~~그게 어머니지~~~
여러분이 내 어머니이니 이런것들을 먹도록 들고 오셨어요~~~
루포의 어머니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련~~~하면서
좋아요~~~~
조~~~~하~~~~~~
루포의 어머니가 내 어머니라...
누구누구는 나의 어머니였어요...
누구누구는 나를 어머니처럼 돌봐주고...
누구누구는 내가 의지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호다식구들은 나의 어머니라...
너희가 나의 어머니라...
루포의 어머니,
성경이 없어질때까지 그것이 기록되어져 있잖아요~~~
그게 기가막힌 거예요~~~
그 시작은 어디서부터였어요?
구레네 시몬이 억지로 십자가를 진것에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게 루포에게도 와이프에게도 흘러 들어갔어요~~~
여러분 중에서도 억지로 억지로 지고 가고 있는게 있어요?
지금은 힘들어도 구레네 시몬의 가족을 보며 나아가세요.
온집안이 구원받는것을 보고 힘을 내시라는 거예요~~
지난 화요일날,
기도하는자 자매님이 화요예배 끝나고 나오면서
내 손을 꼭~~~~~ 잡고서, 너.무. 좋대요~~~~~~
오늘도 여기에 들어오면서 아직까지도 좋대~~~~
(기도하는자: 기분이 째진다~~고 했지~)
응, 기분이 쨰진다~~~
(ㅎㅎ)
화요일부터 아직까지도 기분이 쨰진대요~~~
나는 늘 그자리에 있었는데~~~
본인이 바뀌어 좋은거야~
우리의 감정과 영적인것이 결합되면 너무 기쁜 거예요~~
별것도 아닌것에 기쁜거예요~~
그동안 왜 못했나 하는 마음이 들정도로...
그 하나로 ‘천국의 문(gate of heaven)’으로 가는 통로가 될수 있는 거예요~
성령님이 저한테 임했을때도 그랬어요,
와이프 치맛자락 잡고 교회를 옮긴 그 작은 틈으로
성령님이 ‘너 왜 이제왔냐~~~’하신 거예요.
그게 ‘천국의 문’이었어요...
그래서 열어주시는 문대로 따라가면 되어요~
닫지 마시고~
드라이해지면 안되는 거니까~~
다말 사건도 없었다면 예수님이 거기서 안나왔을 수도 있어요~
다말사건을 통해 유다가 회개가 터졌기에 예수님이 나오는 족보가 되었듯이..
무슨일이 있었어요?
회개하면 되어요~~~~
그 다음부터는 so what~~~~~~~~?
저도 날라리 해보고 회개했잖아요~~~
날라리 못해본 사람이 바보지~~~ㅎ
오늘은 다솜이가 너무 피곤해요~
요즘 얼마나 피곤하냐면,
잘때 작은 히터를 틀고 잤는데,
다리에 화상을 입어도 깨어나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오늘 병원에 가봤더니 2도 화상이래~~~
얼만큼 피곤하면~~~~
깨어나지는 못하고~~~
모르지 꿈속에서 내가 지옥에 왔나~~~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깨어나지를 못했어요~
어제는 하루종일 설사하고 다 토해내고..
오늘 여기 오지말라고 했는데 또 오고..
오케이, 질문?
오늘은 주희가 기도해라~
(오늘은 어여쁜 주님의 기쁨-주희자매님이 마무리 기도를 하며,
Thirsty Thursday기도모임의 문을 닫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