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바로 모라타 (유벤투스) 20m
2. 사무엘 에투 (마요르카, 바르셀로나) 20m
3. 알바로 네그레도 (세비야) 15m
4. 호세 카예혼 (나폴리) 10m
5. 에스테반 그라네로 (헤타페, QPR) 10m
6. 로베르토 솔다도 (헤타페, 발렌시아, 토트넘) 8m
7. 하비 가르시아 (벤피카) 7m
8. 호드리고 모레노 (벤피카) 6m
9. 호셀루 (호펜하임) 6m
10. 다니엘 파레호 (헤타페) 5m
http://deportes.terra.com.pe/futbol/internacional/espanol/la-liga/los-10-canteranos-mas-caros-de-la-historia-del-real-madrid,81d36921c9257410VgnVCM3000009af154d0RCRD.html
첫댓글 에투가 레알이였구나.그렇게 축구오래보면서 이건 몰랐음..
에투가 레알이랑 할 때 이를 갈았대요.
커리어로치면 레알에서 챔스우승도 있음ㅋㅋㅋㅋ
네그레도.. 가르시아...
모라타 잘 터져주길.
레알서 방출명단 선수 노리는게 쩐느듯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