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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음악으로의 초대 Countdown to Three like a Habit (버릇처럼 셋을 센다) KCM
아멜리에 추천 1 조회 157 26.02.02 15:1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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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3 05:23

    첫댓글 처음 듣는 노래가락 입니다.
    그래도 젊음을 이해할 거 같아요.

    즐기면서 잘 들었어요.
    감사해요.

    오늘도 멋진 노래 같은 하루로 이어가세요~

  • 26.02.03 09:53

    버릇처럼 셋을 센다

    KCM



    아침이면 버릇처럼 눈을 감고

    셋을 센다 셋을 세고 눈을 뜨면

    영화 같은 일이 생길까

    하날 세고 둘을 세고 긴 한숨에

    셋을 세고 잊혀진다 지워진다

    매일같이 반복해

    이렇게 잊고 지낼 자신이 없어

    무뎌지기를 바랄 뿐이야

    바쁘게 아무렇지 않은 척

    그렇게라도 노력 중이야



    바람이 좀 서늘해진 늦은 밤

    너라는 추억들을 데려와

    널 잊어보려고

    힘겹게 밀어낸 기억이

    다시 내 곁을 맴돌아

    거리마다 들려오는 노랫말이

    하나같이 내 얘기 같아 미치겠다

    아직도 눈물이 나

    차라리 보이지도 들리지 않으면

    나 조금은 살만할 텐데

    나라는 사람은 너로 물들어

    죽기 전엔 똑같을 거야



    바람이 좀 서늘해진 늦은 밤

    너라는 추억들을 데려와

    널 잊어보려고 밀어냈던 기억이

    다시 내 곁을 맴돌아

    귓가에 아련한 듯한 속삭임

    추억은 흩날리는듯 흩어져

    너라는 최면에 걸린 듯

    다시 되돌아가

    네가 옆에 있던 그 날로

    우리가 사랑했던

    사랑은 또 사랑으로 잊는데

    이별은 긴 시간으로 아문대

    말처럼 쉬워서 생각처럼 됐다면

    이렇게 힘들지 않아

    우리가 행복했던 추억들

    우리가 웃고 울던 기억들

    밀어내려고 나 할

  • 26.02.03 10:04

    난 잠이 안 올 때
    셈을 셉니다.
    1 부터100 까지 세고
    다시 거꾸로
    100 99 98 97.............................................
    다 세기도 전에
    잠이 사르르 오지요
    -----요건 내 얘기-----


    음악도 좋고 목소리도 좋아 가사를 찾아보았습니다.
    너무 길어 끝을 못 찾았어요

    좋은 음악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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