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스토리상 아카이누(붉은개)사카츠기가 원수에
산하 키자루(노랑원숭이)보르살리노-후지토라(보라호랑이)잇쇼-로쿠규우(초록소) 삼대장이지만


역시 삼대장은 아카이누-키자루-아오키지(푸른꿩)쿠잔이 진리죠.
(깔맞춤하는 대장들인걸 보니 주황과 남색이 남았겠군요.)






아카이누(붉은개)사카츠키=샌안토니오스퍼스 51승 16패
(용암용암열매능력자)
샌안토니오 스퍼스 51승 16패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강력함을 지닌 샌안토니오




아오키지(푸른꿩)쿠잔=오클라호마시티 썬더 50승 18패
(얼음얼음열매능력자)
시원시원한 위력의 오클라호마




키자루(노랑원숭이)보르살리노=인디애나 페이서스 50승 18패
(빛빛열매능력자)
리그최고의 수비, 이길 득점만 하는 어택

사황도 이렇게 변모했지만 혹시나 했다가 역시나지만

흰수염(흔들흔들열매능력자)가 있어야 진리죠.






흰수염해적단=마이애미히트 46승20패
왕자리에 가장 가깝게 있는 팀, 그 최강의 힘





카이도우해적단=LA클리퍼스 48승21패
초인들의 집단에서 뿜어져 나오는 능력





붉은머리해적단=휴스턴로켓츠 46승 22패
탁월하고 재능있으며 누구도 무서워할 필요없는팀





빅맘해적단 =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져스 45승 24패
무적의 본진을 중심으로 누구든 먹어치울수 있는 파워


사실 서부 3위 부터 9위까지 칠무해로 비교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우승이나 원피스나 같은 의미죠 뭐,
루피야_글살려라.swf
첫댓글 정성이 가득한 글이네요. 원피스를 좋아해서그런지 더 흥미롭게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흰수염 해적단과 스퍼스가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팀 던컨이 흰수염 뉴게이트, 마누 지노빌리는 불사조 마르코, 토니 파커는 불주먹 에이스.. 스퍼스 입장에서 보면 마이애미 히트가 검은 수염 해적단이네요.
해적왕은 최근 쓰리핏한 랄가 샼으로 레일리는 코비로 하면 되겠네요 ㅋㅋ
그렇게 가면 해적왕과 경쟁했고 지금도 최강인 흰수염은 마이애미보단 스퍼스가 어울리겠네요.
정상전쟁 편을 보시면 세계 최고로 군림하는 권력(해군본부, 샌안토니오)와 그에 도전하는 또 다른 최고권력(히트) 맞대결에서 히트가 전쟁을 할 때 '누가 이기든 시대가 바뀐다'라는 말이 있었는데 히트의 승리를 하면서 샌안토니오 시대(던컨-파커-마누)에서 히트(르브론) 시대로 넘어갔다 뭐 이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요^^ 재미있는 글 잘 봤습니다 그러면 센고쿠는 폽영감님이신가요 ㅎㅎ
글 잘 봤습니다^^..언제나 들어도 간지인 이 음악^^
음악은 못끄나요..;;;
루피야_글살려라 <- 이글 바로 밑에 오른쪽 클릭하고 재생체크 해제
캬 로저는 과연 어느시대의 팀일까여ㅎㅎ
빌러셀의 보스턴이 가장 맞지 않을까 싶군요
흰수염해적단에 제일 어울리는건 스퍼스죠. 가족적인 분위기도 그렇고. 오히려 아카이누 이미지에 마이애미가 더 어울리는듯.
22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당
작년에도 한번 쓴적이 있는데 그때 흰수염과 산왕을 비교했었습니다. 팀도 많고 승률로 대비시키다보니ㅎ
코비는 레일리 정도 될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