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보이스 피싱을 당할뻔 했다.
23만원하는 주식을 한주에 6만원에 판단다.
특별공급에 대한 여러가지 서류를 잘 갖췄다.
500주를 판다고 했으니 3,000만원을 날릴뻔 했다.
사기꾼의 목소리는 은근하다.
거기서 가짜구나 ~. 느낌이 왔다.
어쩌면 그렇게 돈을 빼앗기 위해 천연덕 스러운 거짓을 다정하게도 말하는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사기라고 한다.
정신차리고 살아야지 사기꾼 천지다.
나은수 빙모상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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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가 게인후라 날씨가 좋았다.
꾸준히 1만보를 달렸다.
건강도 좋아지고 있다.
첫댓글 사기도 나날이 발전을 해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당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