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his first interview since being jailed on 78 counts of wiretapping in 2008, Hollywood's most notorious private investigator has made an explosive claim concerning the late singer Michael Jackson.
While Jackson who died in 2009 has long been subject to rumours of inappropriate relations with young boys.
Pellicano claimed he dropped the superstar as a client because he 'did something far worse' than molesting young boys, the Daily Mail reported Tuesday on its Internet edition.
Now speaking from his jail cell, the Hollywood Investigator boasted “I was way ahead of my time.”
Pellicano revealed why he allegedly dropped the King of Pop as a client, after being hired to investigate one of the families accusing the singer in the 2003 child molestation case.
He claimed he told Jackson he would only work for him if he wasn't guilty.
“I said, ‘You don't have to worry about cops or lawyers. If I find out anything, I will f*** you over,’” he said.
“I quit after I found out some truths.
“He did something far worse to young boys than molest them.”
But the investigator did not elaborate on his sensational claim.
The investigator, who was known for phone-hacking long before the current scandal, has reportedly done work for the likes of Tom Cruise, Arnold Schwarzenegger and Bill Clinton.
He was jailed for 15 years in 2008 after being found guilty on 78 counts including wire-tapping, racketeering and wire fraud from his controversial operation.
Pellicano said he was locked up because he refused to betray his high profile clients - adding that he has some shocking secrets on them.
He told Newsweek he had information on Arnold Schwarzenegger which, had the authorities found, 'he would never have been governor'.
While his case has long since disappeared from the front pages, hacking has been at the forefront of the news agenda with the News Of The World scandal that has damaged the reputations of News International boss Rupert Murdoch, British Prime Minister David Cameron, and the Metropolitan Police. |

"마이클 잭슨은 아동 성추행보다 더한 짓 했다"
미국 할리우드 유명인사들의 불법도청 사건으로 복역 중인 악명높은 사설탐정 앤서니 펠리카노(67)가 최근 인터뷰에서 고(故) 마이클 잭슨이 아동학대보다 더 심한 짓을 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 9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008년 78건의 도청으로 투옥된 펠리카노가 마이클 잭슨이 아동 성추행보다 훨씬 나쁜 짓을 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잭슨은 2009년 죽기 전까지 어린 소년들과의 부적절한 관계 소문에 시달렸다. 뉴스위크 인터넷판에 실린 '할리우드 해커 침묵을 깨다'라는 기사에서 펠라카노는 잭슨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공개했다.
펠리카노는 2003년 마이클 잭슨의 아동학대 사건 당시 잭슨 측을 도와 일을 했으나 몇 가지 사실을 발견하고는 중간에 그만뒀다며 "그(잭슨)는 학대보다 더한 것을 어린 아이들에게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부분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
펠리카노는 2001~2002년 할리우드 유명인사들의 배우자 불륜이나 친자 확인, 업무 계약 등에 관한 정보를 캐내는 것을 주로 했다. 그의 고객 중에는 배우 크리스 록과 연예전문 변호사 버트램 필즈 등 연예계 거물들이 수두룩했고, 도청 피해자도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을 비롯해 니콜 키드먼, 톰 크루즈 등 유명 인사들이었다.
그는 도청, 갈취 및 사기죄를 포함하여 모두 78건의 유죄 판결을 받고 2008년 1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항소했다.
한편 펠리카노는 배우이자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 슈워제네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2시간30분간 진행된 인터뷰에서 "미 연방수사국(FBI)이 사무실을 급습했을 때 슈워제네거와 관련된 내용이 그곳에 있었다"면서 "그들(FBI)이 그것을 발견했다면 (슈워제네거는) 결코 주지사가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그 내용이 슈워제네거가 가정부와 혼외정사로 자녀를 뒀다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등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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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황당....그냥 미* 넘이 죽기전 원없이 주목받고 싶어서 미친듯이 지껄여 본 것 같네여....
마이클 이름에 빌붙어 시선끌려는 또 한x
어휴 아직도 씹어야 돈벌수 있는지 이기사 참 가슴아프게 하는구만 열받어 천사의 마음을 이렇게 비난 하다니 하늘이 원망 스러워 ㅠㅠㅠ
저러고 자기 자식들 얼굴 어케 보려나.... 기사 읽고도 넘 웃겨서 퍼오지도 안았어요.... 넘 개념치 말아요 우리모두....
귀신은 모하나 몰라 저런거 안잡아가고....
블루님 저두요.. 사람이 사람을 상대해야지 사람같지도 않은 것들이 하는 것은 신경쓰지 말아야 건강에 이로와요.. ^^
아직도 말도 안되는 말로 시선끌려는 사람이 있다니 너무 한심하네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고?! 말을 지어서하니까 할말이 없는거지. 저 미췬 새끼!
저 인간이 생각하는것도 어린이 그림보고 포르노라고 하는 격이겠죠
성추행보다 더한 일이 있었음을 알았다면 2005년 재판에 나와서 증언하지 왜 안했을까 그게 더 궁금하네요. 정말 더러운 인간..
어떤 내용인지 읽어보기 무섭네요..ㅠㅠ
검색하다가 읽었던 기사네요. 근거도 제대로 없이 아무말이나 하는것같은데 너무 한심해요
한심 그자체..
저도 이 기사보고 너무 어이없어서.. 저 사람..참 할 일 없네요..
어이상실이네요
한심한인간,쓰레기쉐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