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0412579?sid=102
그릇수거 배달부 마구 찌른 조현병 30대, 2심도 징역형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음식 그릇을 수거하던 배달부를 이유 없이 마구 찌른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30대에게 2심 재판부도 같은 판단을 했다. 대구고법 제1-1형사부(고법판사 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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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는데 사람을 칼로 마구 찌른다?....와...ㅎㅎ
제발 성별 좀 써~~ 여자 조현병은 칼로 찌르는 일 없을걸
한남은 도대체 뭐가 문제냐?
할
와..진짜 어쩜 이러냐 사는게 무섭다 무슨 일 당할거같아서
2년??? 꼴랑??
이상하게 조현병이라는 질병을 가진 한.남.들만 저러네ㅎㅎㅎㅎㅎ 조현병 핑계대지마라 샹
첫댓글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없는데 사람을 칼로 마구 찌른다?....와...ㅎㅎ
제발 성별 좀 써~~ 여자 조현병은 칼로 찌르는 일 없을걸
한남은 도대체 뭐가 문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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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어쩜 이러냐 사는게 무섭다 무슨 일 당할거같아서
2년??? 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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