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준말 🍒 🫕 1탄 부산에서 살던 초등학생 2학년이 서울로 전학갔다 첫날 복도에서 뛰놀고 있었다. 이걸 본 서울아이 서울아이 : "애~너 그렇게 복도에서 뛰어다니면 선생님에게 혼난다" 부산아이 : "맞나?" 서울아이 : "아니 맞지는 않아" 🫕 2탄 서울아이와 부산아이는 친해져서 함께 목욕탕엘 갔다. 서울아이 : "저기 때미는 아저씨 정말 잘밀어" 부산아이 : "글나" 서울아이 : "아니 긁지는않고 그냥 밀기만 해~~" 🫕 3탄 서울아이와 부산아이는 같이 지하철을 탔다 부산아이가 서리낀 창문에 그림을 그리며 낙서를했다. 서울아이 : "애~그렇게 낙서하면 지저분하잖아" 부산아이 : "게않다~~나중에 문떼버리면 댄다아이가~~~" 서울아이 : (놀라면서) "헉! 문을 떼버리면 안돼" 🫕 4탄 부산 진우가 서울에 상경해서 처음으로 전철을탔다. 부산특유의 거친소리와 큰소리로 전철안에서 시끄럽게하자.. 견디다 못한 서울 사람이 부산 진우에게 "좀 조용해주세요!!! " 두눈알을 부릅뜨며 부산 진우왈... "이기 다 니끼가. " 서울사람 쫄아서 자기자리로 돌아와 옆사람에게 "맞지?! 일본사람." 🫕 5탄 서울애랑 부산애랑 그럭저럭 친해져서 어느날 둘이서 버스정류장에 가는데... 갑자기 봉고차 한대가 지나갔다. 이때 서울애가 그 봉고차의 이름을 말했다. "이스타나~!!" 그러자 부산 애가 하는 말...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ㆍ "아이다, 저서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