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서 만나다가 남치니가 한국갔는데 걍 서로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는게 최선 아닌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젠장 날짜가 너무 빨리가서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싸 제출일은 다가오고 한국 갈 날도 다가오는데 해놓은 건 없고 다이어트도 정체기고 으엌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너무 외롭다 외롭다 남자친구한테 의존하지마시고 여기서 바쁘게 사세여..그럴수록 서로한테 좋아요...그래서인지 저희는 매우 잘 지냅니다. 심지어 한달 넘었는데 지금까지 스카이프 한번도 안했고 전화도 3번인가 4번밖에 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을 많이 하고 서로에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이메일을 이용하세요잉
국제 잉여님 말대로 서로 열심히 살면서 서로 응원해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서로 얼마나 보고싶은지, 난 이렇게 많이 보고싶고 슬픈데 넌 아닌것 같아 이런식으로 따지게 되면 서러움만 늘어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잠깐이라도 매일매일 얼굴 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열심히 살기만하고 서로 얼굴도 안보면 정말 잊혀집니다. 얼굴 자주보되, 서로 각자 앞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응원해주기!
저는 일년넘게 롱디중입니당:) 정말 다 필요없고 믿는게 정답인것 같아요! 심지어 저희는 한달에 한 번 통화 한 적도 있음ㅋㅋㅋㅋ기간이 얼마나 되신 지는 모르겠지만 마냥 불안하고 서운한 마음만 생기신다면 헤어지시는게 정답일수도. 님도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시느라 힘들다해도 항상 새로운 생활과 새로운 일들에 남자친구분의 자리가 점점 채워지기가 쉽겠지만 오히려 남자친구는 그 반대라서 더 힘드실수도..
저는 너무 오래 사귀어서 그런지 보고싶은 맘도 하나도 없고...;; 전화도 가끔 가다 생각나서 하네요. 일주일에 한번... 전 제가 너무 안 보고 싶어서 걱정이에요.. 어쩌죠... ㅠㅠ 제 맘에 식은건지조차 모르겠어요. 안 보니 그런가 싶고... 그렇다고 여기서 좋아하거는 사람은 커녕 호감가는 사람조차 없는데.. 그냥 혼자가 편하네요.
남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겟습니다.. 님과 남자친구는 사귀고 잇는데 님은 외국으로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지요..그러면 남자는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그럴까요 ? 너무 신경써달라고만 하지 말고 님이 남자를 신경 써줘야 겟다는 생각은 안해보셧는지요 ?? 그리고 제 생각은 헤어지자는 말을 생각 하는것자체가 잘못됫다고 생각합니다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데........그리고 헤어지실꺼면 깔끔히 헤어지십쇼 마음이 아프다고 서로 괜히 롱런하지 마시고요 서로 안맞는다면......이상 제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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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은 모르지만 좀 조급해 보이네요.제친군 롱디 연애 해도 잘만 결혼사는 커플도 여럿 봣어요.젤루 중요한건 믿음이것죠.매일 얼굴보면 기분은 좋지만,본인의 할일 까지 못하면서 얼굴본다는 건 아닌것 처럼,자신을 믿고,남친을 믿고 하셔야 할듯...
저는 여기서 만나다가 남치니가 한국갔는데 걍 서로 자기 할 일 열심히 하는게 최선 아닌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젠장 날짜가 너무 빨리가서 무서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싸 제출일은 다가오고 한국 갈 날도 다가오는데 해놓은 건 없고 다이어트도 정체기고 으엌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너무 외롭다 외롭다 남자친구한테 의존하지마시고 여기서 바쁘게 사세여..그럴수록 서로한테 좋아요...그래서인지 저희는 매우 잘 지냅니다. 심지어 한달 넘었는데 지금까지 스카이프 한번도 안했고 전화도 3번인가 4번밖에 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을 많이 하고 서로에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이메일을 이용하세요잉
글고 한마디 더 하자면 떨어져있을 때 힘든 것을 느끼는 것 보다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롱디에 성공한다고 합디다
국제 잉여님 말대로 서로 열심히 살면서 서로 응원해주는게 좋은것 같아요. 서로 얼마나 보고싶은지, 난 이렇게 많이 보고싶고 슬픈데 넌 아닌것 같아 이런식으로 따지게 되면 서러움만 늘어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잠깐이라도 매일매일 얼굴 보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열심히 살기만하고 서로 얼굴도 안보면 정말 잊혀집니다. 얼굴 자주보되, 서로 각자 앞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응원해주기!
저는 일년넘게 롱디중입니당:) 정말 다 필요없고 믿는게 정답인것 같아요! 심지어 저희는 한달에 한 번 통화 한 적도 있음ㅋㅋㅋㅋ기간이 얼마나 되신 지는 모르겠지만 마냥 불안하고 서운한 마음만 생기신다면 헤어지시는게 정답일수도. 님도 새로운 곳에서 적응하시느라 힘들다해도 항상 새로운 생활과 새로운 일들에 남자친구분의 자리가 점점 채워지기가 쉽겠지만 오히려 남자친구는 그 반대라서 더 힘드실수도..
저는 너무 오래 사귀어서 그런지 보고싶은 맘도 하나도 없고...;; 전화도 가끔 가다 생각나서 하네요. 일주일에 한번...
전 제가 너무 안 보고 싶어서 걱정이에요.. 어쩌죠... ㅠㅠ
제 맘에 식은건지조차 모르겠어요. 안 보니 그런가 싶고...
그렇다고 여기서 좋아하거는 사람은 커녕 호감가는 사람조차 없는데.. 그냥 혼자가 편하네요.
믿는거말고는 다른방법이 없는데. 한번 남자친구분을 캐나다에 잠시만이라도 와서 같이 지내보시는게 어떨까요.
남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겟습니다.. 님과 남자친구는 사귀고 잇는데 님은 외국으로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지요..그러면 남자는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그럴까요 ? 너무 신경써달라고만 하지 말고 님이 남자를 신경 써줘야 겟다는 생각은 안해보셧는지요 ?? 그리고 제 생각은 헤어지자는 말을 생각 하는것자체가 잘못됫다고 생각합니다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데........그리고 헤어지실꺼면 깔끔히 헤어지십쇼 마음이 아프다고 서로 괜히 롱런하지 마시고요 서로 안맞는다면......이상 제의견입니다.
그리고 한마디 하자면 이미 남자를 두고 혼자 외국 공부를 왓다는것은 ......헤어질 생각을 이미 한상태라고 봅니다.... 대부분의 여자가 남자 군대 가면 헤어지듯이 말입니다 . 괜히 out of sight , out of mind 라는 말이 생기는건 아니지요 .
ㅠㅠㅠ다들 댓글 정말 감사해요!! 하나하나 정말 잘읽었어요
우선 위기한번은 넘겼는데 적절히 제 감정도 조절하고 남자친구 신경도 써주고 해야겠어요!!^_^
롱디커플들 모두홧팅!!
세컨만드세요~ 아 욕먹겠다 여러모로... 웃다고한말임 힘내세요 외로움타기시작하면 끝도 없습니다 하시는일에 매진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