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배가 고픈거에요.. 샤워를 마치고 나니..
정말 미친듯이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래서.. 아침을 장장 20분에 걸쳐 먹고..
학교에 갓죠.. 학교에 갔는데.. 수업시간에 계속 배가 고팠어요.
그래서.. 2교시 마치자 마자 점심을 먹고, 수업을 듣고 화장실에 가니..
그분이 오신거 있죠... 역시.. 오늘 이렇게 배가 고픈것은 그 분의 영향이 지대한듯.
이번주 내내 이렇게 배가 고플까 걱정이에요..
오늘도 헬스 안가고 싶었는데.. 낼 셤하나 남은 거 수요일날 치걸랑요.
그래서.. 아마 낼은 헬스장 못 갈거 같아서..
오늘이라도 열씨미 해야겠다는 생각에.. 갔다왔어요..
오늘 그 분 때문인지.. 몸무게가 불었어요.. (제발 그 분의 영향이었으면.. 좋겠어요.
살찐거면.. 우흑.. ㅜ.ㅜ)
그래도.. 그 분이 지나가면.. 정말 기다리던 황금기가 오니..
그래도 너무 기분이 좋아요. ^^ㅋ
첫댓글 그분의 영향인게 분명해요~분명!!!!!!!
그렇게 말해주시니... 너무 고마워요.. 사실 좀 우울했걸랑요./../ ㅋ 살찐거 같아서..ㅈ ㅣ금도 뱃살 보면서 한탄하고 있었어요. ㅋ
저도 곧 그분이 오십니다 ㅠ_ㅠ 저도 요새 아주 미치겠사와요 ㅠ_ㅠ
그렇죠?? 저도 그분이 오면 .. 자꾸 식욕을 조절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거기다가.. 운동은 평소보다 더더욱 하기 싫고.. 저도 미치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