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여시토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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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탄

이정신(19) 반에서 제일 키 큰애 로 불리던 정신은 간간히 화보만 찍는 모델임. 전에는 듣보라서 반애들이 모델일 하는 지도 몰랐음. 근데 머리 기르고 중성적인 컨셉으로 바꾼 다음부터 패션계에서 입질이 심히 오고 있음. 이제 유명 디자이너 쇼도 서고 잘나가는 여자 아이돌이랑 유명 청바지 광고도 찍는 반연예인 됨. 머리 기른 거 유지하려고 두발 자유인 학교로 전학온지는 3달 정도 됨. 그닥 표정도 없고 가만 있을때 쎄~한편에 먼저 말도 잘 안붙이는 지라 연예인인척 한다. 싸가지 없 을꺼 같다~ 하는데 싸가지 없는거 보단 그냥 말이 없는 성격이고 친해지면 은근 4차원인 구석이 있어서 웃김. 본인은 왜 웃는지 몰라서 왜저러지? 라는 표정으로 상대방 멀둥멀뚱 쳐다보는게 더 웃김. 최근 누가 자꾸 유치한 장난을 하고있음. 샤프에서 샤프심만 가져간다던가 사물함 안에 예전에 찍은 요상한 컨셉 사진 같 은거 붙여놓고 있음. 오늘은 신발에 멀 넣어놨길래 신발 신다가 벗어서 보니까 메롱이라고 쓰인 쪽지임. 처음엔 머야 유치하게.. 하고 말았는데 요즘은 오늘은 또 먼 깨알같은 장난을 하려나 하고 흥미돋게 기다리고 있음. "글씨 존나 못쓰네.." 하면서도 왠지 그게 더 귀여워서 주머니속에 쪽지 넣고 다님.
이정신X이성열

이성열(19) 화장실에서 우연히 남자애들이 뒷담으로 정신을 연예인병 걸렸다 싸가지없다 하느 소리를 듣고서는..우리반 전학생 앤데? 연예인? 하며 호기심에 정신을 관찰하게 되었음. 성열 생각에는 그닥 싸가지가 없거나 그런 성격은 아닌거 같고 묘하게 무신경하고 먼 생각하는지 모르겠는st 같음.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 아이돌 그룹이랑 광고 찍은거 보고 부러운 마음에 은근 열폭하고 있음. 먼가 정신과 친하게 지내고도 싶기도 하고 열폭하는 마음에 괴롭히고도 싶음..그래선지 자꾸 장난치고 있음. 대략 한달간 하던 장난은 저가 생각해도 유치함. 이짓도 이제 그만해야지 하고 요즘 안하고 있는데 정신이 이동 수업만 하고 돌아오면 사물함 열어보는거 보고 설마 설마 했는데 신발 신기전에 신발 털어보더니 실망한 표정으로 없네.. 하는거 듣고 부터 손도 마음속도 자꾸 간질간질 한게 요상함. 저도 모르게 정신이 쳐다보는 시간도 많아지고 그러다가 눈이라도 마주치면 어색 어색 돋게 피하는게 꼭 도둑이 제발 저리고 있는거 같아서 본인이 그러고도 당황하고 있음.

표지훈(20/피오) 말썽 몰고 다니는 스탈임. 그렇다고 고딩때 일찐이고 양아치고 그런건 아니었음. 그냥 시끄럽고 정신 산만한 잔말썽이 많은애..오냐오냐 하며 귀하게 자란st 인지 묘하게 눈치도 없고 철도 덜 들었음. 근데 구김살 없고 애교 은근 많은 성격이라 장난치고 말썽부리고 그러는거에 비해 주변에 사람이 많은 편임. 다른 동기들이랑은 다 친해졌는데 아직 어색한 찬희와 친해진답시고 술자리에서 게임에 자꾸 걸리게 만들어서 술 마시게 하고 그랬는데 찬희가 너무 취하는 바람에 크게 다치게 됨.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찔려서인지 점심엔 팔 깁스한 찬희 밥셔틀 물셔틀해주고 수업시간엔 본인도 안하는 필기 해준다고 손이 바쁨. 전보다 찬희랑 친해져서 이젠 말도 잘 건내고 웃고하는 찬희가 좋음. 생각보다 은근 순진한 구석이 있어서 진짜 좋아하면 눈도 잘못 마주치고 좋아하는거 다 티남. 찬희가 아역배우 출신인거 알고 요즘 인터넷에서 찬희 과거 드라마며 cf며 닥치는 대로 찾아서 다운하고 저장한다고 애지중지하는 야동파일도 모두 삭제 했음.
표지훈X이찬희

이찬희(20/천지) 예쁜 어린이 상을 받은 아이들중 유일한 남자 어린이 였음. 아동복 모델 데뷔를 시작으로 꽤나 화려하게 아역 배우 활동을 했던 과거가 있는데 지금은 그냥 평범 하게 지내길 원하는 상태라 들어오는 몇몇 소속사들에 제의도 거절했음. 사실 어린 시절 아역배우 였던걸 좀 부끄럽게 생각하고 숨겼음. 사춘기땐 아이들 한테 놀림도 많이 받고 그래서 좀 힘들었음. 일찍 사회 생활을 해서 그런지 눈치도 빠르고 또래보단 어른스러운 성격. 조용히 학교생활 하면서 평범하게 지내는게 유일히 바라는 거라서 우리과 화제의 중심이자 제일 시끄러운 애를 슬쩍슬쩍 피하는데..눈치없이 자꾸 들이대고 장난걸고 그래서 귀찮음. 총회때 술자리에서 계단에서 구른 이후로부터 자꾸 어설프게 눈치보면서 챙겨 준다고 챙겨주는데 솔직히 불편함. 그래도 목 마르냐고 물어보고 물도 가져다 주고, 필기 대신 해준다고 꾹꾹 눌러서 정성 들여서 쓴 노트 필기는 좀 고마움. 고맙다고 표현하면 쑥스러워 하는게 의외로 순진한거 같아서 귀여움.

남우현(23) 군대 다녀오고 휴학중인 조소과 학생. 돈 좀 벌려고 요즘 사촌형네 학원에서 강사로 일 하고 있음. 능글 맞기가 아주 천년 먹은 구렁이 말빨임. 어머님들을 구어 삶는 능력에 홀라당 넘어가서 발상에서 조소로 전향해서 입시 준비하는 학생도 여럿 있음. 최근 들어온 종현에 손재주에 경악을 하고 있음. 발로 만들어도 이것 보단 나을거 같은 솜씨임. 나름 보면 열심히는 하는거는 같은데 실력은 언제나 한결 같음. 소나무라고 한결같은 솜씨라고 놀리고 장난치고 그럴때마다 시간 이 흐르면 피카소 처럼 지도 알아 줄거라며 호기있게 받아치며 장난쳐서 그냥 계속 그렇게 놀렸는데 어느날은 막 우는거 아님? 왠만하면 당황 안하는데 겁나 당황 했음. 여친 우는건 달래 봤는데 남자애가 우는건 첨봐서 어쩔줄 몰라하며 달려준답시고 진담 뺐음. 이후로 미안 한 마음에 종현이에게 더 시선이 가고 더 챙기고 있음. 애가 하얗게 질려서 우는 모양새를 보니 속이 답답한게 아무래도 월급 받으면 몸에 좋고 맛도 좋은거 좀 먹여야 될꺼 같음.
남우현X김종현

김종현(18)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를 맨날 지각해서 아침에 언제나 운동장 돌고 체력 보충을 이유로 내내 잠들어 있다가 점심시간에 누구보다 빠르게 뛰어나가는 고딩. 축구를 좋아하지만 그닥 잘하진 않는 평범한 종현은 하고 싶은것도 많고 되고 싶은것도 많은데 자주 자주 변심해서는 무언가 오래 한게 없음. 최근 미대가고 싶어서 부모 님을 졸라 조르고 결국 미술학원을 들어갔음. (모든 미술하는 학생들의 처음이 그렇듯 미술하면 대학에 잘 갈수있다는 학원의 말에 부모님이 속았음.) 사실 웹툰 작가가 하고 싶었는데, 학원에서 우현이 조소 작업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그새 갈아 탔음. 열심히 해서 우현이랑 같은 학교 다니고 싶은데 소질이 없는 지 잘 안되서 쫌 속상 근데 자꾸 우현이 놀려되는거 아님? 짜증나서 너도 한번 당해봐라 하며 서럽게 울었음. 본인이 생각해도 하얗게 질린 얼굴은 신의 연기 였던거 같 음. 요즘 우현이 챙겨주는게 마냥 행복함. 시험 끝나고 맛있는거 사준다고 해서 시험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벌써부터 시험이 끝나기만 기다리고 있음.

문정혁(33) 잘나가는 야구선수. 중학교 3학년때 야구를 시작했음. 남들보다 늦게 시작해서 인지 처음에는 잘 못하는편이었는데 지기 싫어서 겁나 노력한 덕분에 오늘에 문정혁 이 되었음. 여자 연예인이랑 열애설 완전 많음. 정착 사귄건 두명인데 열애설 때문에 완전 천하의 바람둥이 이미지로 심어짐. 여자팬이 많긴한데 남자들에게 더 어 필되는 외모인듯 여자들 보단 남자들에게 더 존잘이라며 찬양 됨. 게이들에게 인기 많아서 인지..여자 좋아하고 밝히는 바람둥이 이미지가 있는데도 꾸준히 게이설 에 시달림. 게이가 아니라고 부인 했는데 ㅇㅇ 게이는 아님. 양성애자니까 최근 어머니가 교수로 있는 학교 음대 연주회에 반억지로 끌려가서 하품만 연달아 하고 있다가 연주회 마지막에 피아노 치는 진영이 보고 반해서 어머니 한테 주려고 산 꽃을 진영에게 준 이후부터 어머니 보러 오는척하며 툭하면 학교 찾아와서는 학생 들에게 간식까지 사주고 있다. 아무래도 눈에 음란 마귀가 낀거 같음. 아이스크림 먹는 진영이가 묘하게 야릇해 보이기 시작하고 있음.
문정혁X정진영

정진영(22) 피아노 작곡에 천부적인 소실이 있는 음대 상크미. 여리여리 온순해 보이지만 보이지만 연습 하다가 마음대로 안되거나 하면 은근 까칠한 구석도 있는 완벽주의자. 혼자있는거 좋아하는 전형적인 조용한 남자애st 성격. 튀거나 시끄러운걸 싫어해서 티비도 잘 안보고 살고 술도 그다지 안즐김. 관심사는 오직 피아노와 음악이라 거의 학교 연습실에서 살고 있는데 교수님 아들이라는 사람이 자꾸 야식을 사와 연습실 밖에서 기다리는게 부담스러움. 게다가 이시간에 원래 애들도 거의 없고 해 서 조용해서 좋다하며 이시간에 자주 연습하러 왔는데 저아저씨 때문에 요즘 하나 둘 늘더니 엄청 많아졌음. 저 아저씨는 도대체 머하는 사람이야..왜 낮이고 밤이 고도 없고 맨날 주구장창 꼬박꼬박 오는거야 하고 생각했는데 유명한 야구 선수라는 거 알고 살짝 놀람. 모델이나 머 그런거 하는 사람인줄 알았음. 옷도 맨날 고급 수트나 비싸 보이는 스타일로 쫙빼입고 나타나서.. 게다가 야구선수 라는데 왠만한 연예인보다 잘생긴거 같음. 엄마 없으면 안되는 엄청난 마마보이인거 같지만...

 
이호원(19) 체육 특기생으로 학교로 스카웃 되어 왔음.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 같은 누나도 시집가자 누나에게 짐이 되기 싫어서 나홀로 지내다 학교의 도움으로 학교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었음. 호원이 단번에 국가대표가 되고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도 단연 돋보이더니..기어이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도 땄음. 경기 이후 인터뷰가 뉴스 나가고 하면서 cf도 찍고 에이전트가 시켜서 찍은 잡지 화보에 요즘 누나들에 로망으로 떠올랐음. 최근 학교 가면 애들이 사진 찍는다고 난리치고 연예인 보듯 보러와서 완전 귀찮아짐. 사실 본인은 그저 묵묵히 운동 연습이나 하고 싶은 마음인데 자꾸 다른 이유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게 부담스럽기만함. 이미 대학도 진로도 확정 되었기에 그냥 학교를 안나온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새로 바꿘 담임이 고민 상담으로 받아드린거 같음. 요즘은 준수 볼 생각으로 학교 나오고 있음. "선생님은 아마 나중에 나이 들고 할아버지가 되도 귀여울꺼 같아요." 라는 오그라 드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은근 두꺼운 얼굴의 소유자임.
이호원X김준수

김준수(27) 한때 축구 꿈나무 였지만, 뒤늦게 빠진 음악에 가수를 꿈꾸다가 현실적인 선택으로 선생님이 된 음악 선생. 첫 부임하게 된 학교가 샤방샤방 여학교가 아닌 예전에 본인이 공차며 뛰어 다녔던 징글 돋고 땀내나는 남학교라는 사실에 쪼오끔 좌절함. 어렸을적 부터 남여,애,어른 할꺼 없이 모두에게 예쁨 받는 인기쟁이. 본인이 생 각할때 자신은 딱히 끼부리는 애교쟁이 st는 아닌거 같은데 주변에선 멀해도 귀여워~ 귀요미~ 해대며 호들갑을 떨어대서 이젠 그런식에 귀여운 받고 사랑 받는것에 익숙함. 살짝 어리숙해 보여도 전방으로 군대 다녀온 나름 건장한 청년임. 다만 문제는 술만 들어가면 군대 이야기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 하며 상남자병 걸린 흉 내내는 진상 술버릇.. 최근 출산 때문에 임신 휴가를 낸 선생님 대신에 임시 담임 맞게 되었음. 어쩌다 호원에 고민 상담을 해주게 되면서 친해지고 제자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많이 챙겨주는데 다른 뜻으로 뒤갚아 주는 호원에 심히 당황당황 상태. 당당하게 졸업하면 자신과 연애하자는 어린양을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음.
+
순서대로
씨엔블루-이정신
인피니트-이성열
블락비-표지훈(피오)
틴탑-이찬희(천지)
인피니트-남우현
샤이니-김종현
신화-문정혁(에릭)
B1A4-정진영
인피니트-이호원(호야)
JYJ-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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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와중에 권정열 목소리 ㅠㅠ
에릭 진영, 피오 천지 얘네는 생각지도 못한 케미다!!!ㅋㅋㅋㅋㅋ 은근 잘 어울려ㅋㅋㅋ
뭔가 이미지들이 어울린다 진심으로ㅋㅋㅋㅋㅋㅋ
진짜 하나하나에 케미가 묻어나온다ㅠㅠㅠ언니 정성에 감동ㅠㅠㅠ설렌다진짜ㅠㅠ
일번케미터진다..
대박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어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열이는 딱 캐릭터가 걍 성열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언니..사랑해요..언니는계속되야만해ㅠㅠㅠㅜㄴ
헐...에릭x진영 쩐다... 진영이란 아이는 오늘 처음 알았는데 신혜성이 떠오르는구만... 풋풋했던 과거의 신숑....그렇다고 지금의 오빠가 싫다는건 아냐..내맘알지어빠...
헐 난 호야랑준수ㅠㅠ조으다ㅠㅠ
케미전시회야 완전.............ㅠㅠㅠㅠㅠㅠㅠㅠ
에릭 진영 쩐다!!!!!!!!!!!!!!
학 표지찬희는 레알이야1!!!!!!!!! 조으다조으다 징챠조으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에릭진영도 케미 터지네 진짶ㅍ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