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팅 존나게 되있고 어두워서 안이 하나도 안보였음 ㅠㅠㅠㅠㅠㅠ 괜히 뛰었다가 누가 내려서 쫒아올거같아서 천천히 앞으로 가다가 울타리끝나는 지점에 코너였는데 오른쪽으로 갔다가 차 오른쪽으로 돌리자마자 반대편으로 종나 뛰어서 아파트 쪽문으로 들어와서 엉엉ㅇ 울면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다른아파트에 숨어있다가 집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존나 무서워서 온몸이 덜덜떨리고 한동안 진정이 안됬음 ㅠㅠㅠ
나도 이런 경험있음.... 여행가기 전날 공항 근처 동네에서 숙박을 했는데 들어가는 입구가 안보이는거야ㅠㅠ 그래서 어찌저찌하다 으슥한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때마침 썬탠 짙게해 내부가 아예 안보이는 봉고차가 골목안으로 들어오더라 그리고 내 근처에서 차를 세우더라고 순간 등줄기에서 식은땀이 쪼록 흐르는데 뛰면 잡힌다 죽는다 (캐리어 때문에ㅠㅠ) 의식하지않은척 천천히 시선은 핸드폰 보면서 길 찾는 척 하고 내 의식은 몽땅 뒤에있는 봉고차에 신경쓰면서 걷는데 슬슬 날 따라오길래 친구한테 전화하는 척 하면서 조금 빠르게 최대한 큰길 찾아서 골목 나갔더니 봉고차 빠르게 사라졌음..... 그리고 그 주변 근처에 술집 있었고
나도 이런적있어.. 차도 사람도 없는 길 걸어가는데 옆에서 차가 나랑 같은속도로 가는거야 나랑 차 사이엔 키 작은 나무들이 쭉 있고.. 바로 앞에 버정이 있었는데 난 거기로 가는길에 콜택시를 불렀어 차는 계속 같은속도로 직진하고 나는 걷는척하다가 버정에 급 멈췄더니 그 차가 버정 옆에 골목?같은곳으로 가서 차 머리를 큰길쪽으로 해서 가만히 서있는거야 나는 버정에서 일부러 전화 계속하면서 그 차쪽 쳐다봤어.. 근데 그 운전자도 실루엣만 보이는데 몸 수그리고 이쪽으로 틀어져있었고ㅠ 택시 기다리는 그 몇분이 존나 한 30분처럼 느껴져서 개무서웠어.. 바로 택시 타고 집가는데 혹시 이 택시도 한패일까봐 존나 덜덜 떨고갔다
나도이런적있었는데 새벽도아니였는데 도로는 컸는데 주변건물이 다 공사중이여서 사람은 안사는??그런동네... 계속.. 뒤에서 천천히... 서행으로 따라오다가 살짝 앞질러가더니 저 앞에 차도랑 인도사이에 관광버스들 띄엄띄엄 주차돼있었는데 관광버스랑 관광버스 사이에 주차하더라고 ... 버스가 크고 봉고차도 커서 차도에선 주차된 버스뒤의 인도 상황이 안보이는상황 나 그래서 너무 무섭고 그대로 그 인도로 들어가면 큰일날거같은거야 그래서 나 차도로 뛰어들었어 ;; 빵빵거리는데 그냥 차도로 걸었어.. 적어도 못 데려갈꺼아니야 차도 한복판에서 걸으면.. 그대로 그 봉고차 지나가는데 나 정말 죽을고비 넘겼다 생각
나도 이런적 있는데 .. 비오는 날 골목이라 뒤에서 차가 천천히 오길래 마침 집 밑 주차장이라 그쪽으로 빠져서 후문으로 들어갔어 근데 그러자마자 쾅 소리가 나서 놀라서 보니 집 현관 앞에 범퍼같은거 떨어져있고 차가 후진해서 확 지나가더라.. 그러고나니까 나 큰일날뻔했다는걸 알았어
나도 아직까지 생각나 대학교가 평지라 캠퍼스 내부에 외부차량 많이 다니거든 버스도 다니고 밤중에 시험기간이라 공부하려고 가는데 열람실이 도로 가로질러서 계단내려가면 있는데 그날따라 도로에 차랑 사람이 아무도없는거... 근데 내가 계단 내려가려니까 뒤에서 스타렉스가 천천히 다가오는거야 심지어 내 뒤로 가까워질수록 속도가 주는게 느껴질정도 근데 진짜 갑자기 어디서나타난건지 계단밑에서 남학생이 한명 올라오는거 나도 못봤는데 딱 갑자기 보이니까 뒤에 차가 갑자기 속력을 내면서 지나침 그게 이상한 촉이 있어 그냥 보행자 지나가니까 속력을 줄이는거랑은 다른 느낌이
나도.....고등학생때 동네 놀이터에서 외국인이 사진 찍어달라그래서 사진 찍어줬는데 자꾸 마음에 안든다고 다른 포즈 취하면서 사진 찍어달라그러는거야...내 신상 자꾸 캐묻고...그런데 놀이터 입구에 초록색 봉고차가 와서 정차한거...ㅋㅋㅋㅋ놀이터에 나랑 그 외국인 둘뿐이고 놀이터 근처에도 사람 아무도 없었음....내가 자꾸 봉고차 곁눈질 하면서 말도 없고 눈치만 보니까 그 외국인이 웃으면서 지 나쁜 사람 아니라고 왜이렇게 무서워하냐고 그랬음....그래도 너무 무섭고 불안해서 카메라 던지고 뒤돌아 뛰어서 집까지 갔었다...
첫댓글 존나 무서운데 요리조리 도망가는가 왤케웃기지
ㅠㅠㅠ존무섭..
머리좋네
개잘뛰네 ㅠㅠ 나도 잘 뛰었음 좋겠다
와.. 어떻게 반대로 도망칠 생각을 했지..?
달리기빨라서 다행이다 근데 저래도 차로쫓아오면.. 이런생각들어서 걱정되고 무섭 ㅠㅠ
와 후진하는거 개무섭다
존나 잘뛰네
아 나도 어떤 남자가 저렇게 차타고 따라온적 있어서 개무섭다ㅜ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다른길로 해서 골목까지 따라옴 미친새끼
와 위기대처능력 쩔어서 다행이다
되게 잘 뛴다 역시 운동은 해놔야혀
와씨발 뭔 후진을 저렇게 잘해ㅠㅠㅠ
저 차 멈출때 잘 보면 총 들이밈 ㅠㅜㅜㅠㅜㅜ
이거 한국이야???? 미친...
이거 볼때마다 힐신은 여자가 얼마나 취약한지 알게됨....도망치기 진짜 힘들거같고 평소에 체력도 길러놔야싶더라
222 이거 볼 때 마다 힐신고 치마 입은 여자였다면? 머리가 길어서 문 열고 머리채를 잡혔다면? (뛰면 머리가 날리니까) 이런 생각 때문에 너무 착잡해짐
ㄹㅇ 진짜 그리고 가슴큰 여자도 시발 가슴잡고뛰어야해 근데다가 힐을 신었다? 그냥 죽는거지뭐
와 개빠르다
그와중에 존나빨랔ㅋㅋㅋ존나잘뛰엌ㅋㅋㅋㅋㅋ장면 여기저기서 튀어다니넼ㅋㅋㅋㅋㅋㅋㅋㅋ개쩔엌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보다가 힐신은 여자가 취약하다는 댓글 보고 숙연해짐..맞아...여자들은 절대 이렇게 뛰기 힘들겠지 옷차림,힐,긴머리..
나도 저렇게따라온적잇어 ......
@도도미미 남자3명 중국인이엿어,,,남친이 델러와서 차에서 몰래봤는데 나찾고잇엇음;;..
ㅈㄴ무서워진짜..
나 이상황 겪어봄 진짜 생각할수록 개소름 ㅠㅠ
대형마트 그쪽길이 지름길이라 마트옆으로 지나가고있는데 그날 마트휴일인데다가 늦은시간이라 그길에 사람한명없었음 마트중간쯤에 정차된 차있길래 누구기다리나? 하면서 별생각없이 지나가는데 나 지나가니까 천천히 내걸음속도 맞춰서 따라오는길래 존나 뭐지?착각인가 싶어서 잠깐 멈췄는데 차도 멈춤 살짝 뒷걸음질 치니까 창문내리고 존나 뚫어지게 쳐다보는데 존나 무섭고 당황스러운데 겁먹은거 티내면 좆댈꺼같아서 누구세요 ? 이랬는데 아무말없이 쳐다보는거야 ㅅㅂ 존나 무서운데 쫌 더 가면 울타리 끝나는 지점이라 안에서 누가 내려서 덮칠꺼같았음 와인색카니발이였는데
썬팅 존나게 되있고 어두워서 안이 하나도 안보였음 ㅠㅠㅠㅠㅠㅠ 괜히 뛰었다가 누가 내려서 쫒아올거같아서 천천히 앞으로 가다가 울타리끝나는 지점에 코너였는데 오른쪽으로 갔다가 차 오른쪽으로 돌리자마자 반대편으로 종나 뛰어서 아파트 쪽문으로 들어와서 엉엉ㅇ 울면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다른아파트에 숨어있다가 집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존나 무서워서 온몸이 덜덜떨리고 한동안 진정이 안됬음 ㅠㅠㅠ
ㅁㅊ 진심 무섭다ㅠㅠㅠㅠ 아무 일 없어서 다행이야ㅜㅜㅜ
와 후진으로 쫓아오는거 진짜 쌉소름...
물건들고 존나 빠르네
나도저런적잇어..차가 내 걸음걸이맞춰서 따라오고..계속 앞뒤말안맞는말 횡설수설 나한테 걸다가 그냥 천천히따라옴..그 육교기둥지나칠때 근처 체대생 친구한테 문자넣엇는데 진짜빠르게와줘서 다행이었어....친구가 내이름부르니까 바로 쌩가버리더라 썬탠짙게한 작은흰색 봉고차엿음 에휴
와..이런거볼때마다 난 달리기 느려서 저런상황 닥치면 끝장이겠다싶음ㅠ
나 좀 전에 자전거타고 들어왔는데 오면서 봉고차 깜박이 켜고 서있는거 2대 봄
무서워서 페달 겁나 밟았다..
나도 이런 경험있음.... 여행가기 전날 공항 근처 동네에서 숙박을 했는데 들어가는 입구가 안보이는거야ㅠㅠ 그래서 어찌저찌하다 으슥한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때마침 썬탠 짙게해 내부가 아예 안보이는 봉고차가 골목안으로 들어오더라 그리고 내 근처에서 차를 세우더라고 순간 등줄기에서 식은땀이 쪼록 흐르는데 뛰면 잡힌다 죽는다 (캐리어 때문에ㅠㅠ) 의식하지않은척 천천히 시선은 핸드폰 보면서 길 찾는 척 하고 내 의식은 몽땅 뒤에있는 봉고차에 신경쓰면서 걷는데 슬슬 날 따라오길래 친구한테 전화하는 척 하면서 조금 빠르게 최대한 큰길 찾아서 골목 나갔더니 봉고차 빠르게 사라졌음..... 그리고 그 주변 근처에 술집 있었고
밤 늦게까지 영업하는 덕에 사람들 좀 있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어ㅠㅠ 그 골목길에서 진짜 식은 땀이 쪼록 나더라
나도 저런 경험 있었어 중딩때 친구랑 하교하는데 검은 색 차가 계속 뒤에서 천천히 쫓아왔음 ㅅㅂ 친구랑 얘기하다가 눈치까고 서로 존나 뛰었는데 그때부터 속도 높이고 쫓아오더라고 와 진짜... 도로 없는 곳으로 냅다 튀어서 따돌렸었어
헐..
이거 볼때마다 생각하지만 나 다리 다쳐서 못 뛰거든 ㅋㅋ.. 꼼짝없이 당하겠구나 싶음 ㅠㅠㅠㅠㅠㅠ
나도 골목길에서 하얀차가 쫒아오는느낌 나서 나오자마자 왼쪽으로 미친듯이 뜀 골목길에서 나오면 일방통행이라 차는 오른쪽으로 가야하는데 차가 왼쪽으로 오는거 그거보고 졸라뛰어서 아파트 들어가자마자 숨었는데 아파트 입구에서 차 세우고 한참 서 있다 감 졸라 무서웠어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콧물아멈춰라 헐 왜따라온거지? 좃거지새끼들이?
나도 이런적있어.. 차도 사람도 없는 길 걸어가는데 옆에서 차가 나랑 같은속도로 가는거야 나랑 차 사이엔 키 작은 나무들이 쭉 있고.. 바로 앞에 버정이 있었는데 난 거기로 가는길에 콜택시를 불렀어 차는 계속 같은속도로 직진하고 나는 걷는척하다가 버정에 급 멈췄더니 그 차가 버정 옆에 골목?같은곳으로 가서 차 머리를 큰길쪽으로 해서 가만히 서있는거야 나는 버정에서 일부러 전화 계속하면서 그 차쪽 쳐다봤어.. 근데 그 운전자도 실루엣만 보이는데 몸 수그리고 이쪽으로 틀어져있었고ㅠ 택시 기다리는 그 몇분이 존나 한 30분처럼 느껴져서 개무서웠어.. 바로 택시 타고 집가는데 혹시 이 택시도 한패일까봐 존나 덜덜 떨고갔다
나도이런적있었는데 새벽도아니였는데 도로는 컸는데 주변건물이 다 공사중이여서 사람은 안사는??그런동네... 계속.. 뒤에서 천천히...
서행으로 따라오다가 살짝 앞질러가더니 저 앞에 차도랑 인도사이에 관광버스들 띄엄띄엄 주차돼있었는데 관광버스랑 관광버스 사이에 주차하더라고 ... 버스가 크고 봉고차도 커서
차도에선 주차된 버스뒤의 인도 상황이 안보이는상황
나 그래서 너무 무섭고 그대로 그 인도로 들어가면 큰일날거같은거야
그래서 나 차도로 뛰어들었어 ;; 빵빵거리는데 그냥 차도로 걸었어.. 적어도 못 데려갈꺼아니야 차도 한복판에서 걸으면..
그대로 그 봉고차 지나가는데 나 정말 죽을고비 넘겼다 생각
나도 이런적 있는데 .. 비오는 날 골목이라 뒤에서 차가 천천히 오길래 마침 집 밑 주차장이라 그쪽으로 빠져서 후문으로 들어갔어 근데 그러자마자 쾅 소리가 나서 놀라서 보니 집 현관 앞에 범퍼같은거 떨어져있고 차가 후진해서 확 지나가더라.. 그러고나니까 나 큰일날뻔했다는걸 알았어
나는 사람이 쫓아와서 저런식으로 뒤로 돌아갔다가 앞으로 갔다가 마지막엔 길 건너편으로 넘어가서 경찰서로 ㅈㄴ뛰었어ㅠㅠㅠㅠㅠ내모습ㅂㅎ는줄....
난 너무 놀라워.... 존나
여기 댓글들도 이런 경험들 많고 존나......
나도 아직까지 생각나 대학교가 평지라 캠퍼스 내부에 외부차량 많이 다니거든 버스도 다니고 밤중에 시험기간이라 공부하려고 가는데 열람실이 도로 가로질러서 계단내려가면 있는데 그날따라 도로에 차랑 사람이 아무도없는거... 근데 내가 계단 내려가려니까 뒤에서 스타렉스가 천천히 다가오는거야 심지어 내 뒤로 가까워질수록 속도가 주는게 느껴질정도 근데 진짜 갑자기 어디서나타난건지 계단밑에서 남학생이 한명 올라오는거 나도 못봤는데 딱 갑자기 보이니까 뒤에 차가 갑자기 속력을 내면서 지나침
그게 이상한 촉이 있어 그냥 보행자 지나가니까 속력을 줄이는거랑은 다른 느낌이
나도.....고등학생때 동네 놀이터에서 외국인이 사진 찍어달라그래서 사진 찍어줬는데 자꾸 마음에 안든다고 다른 포즈 취하면서 사진 찍어달라그러는거야...내 신상 자꾸 캐묻고...그런데 놀이터 입구에 초록색 봉고차가 와서 정차한거...ㅋㅋㅋㅋ놀이터에 나랑 그 외국인 둘뿐이고 놀이터 근처에도 사람 아무도 없었음....내가 자꾸 봉고차 곁눈질 하면서 말도 없고 눈치만 보니까 그 외국인이 웃으면서 지 나쁜 사람 아니라고 왜이렇게 무서워하냐고 그랬음....그래도 너무 무섭고 불안해서 카메라 던지고 뒤돌아 뛰어서 집까지 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