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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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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칠곡가시나들 할머님들께서 여사님께 보낸 편지
Originally 추천 0 조회 3,892 19.09.12 11:52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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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해도 이자뿌지만 그래도 또 합니다가 왜케 뭉클하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3 울 할머니 공책 생각난다 늦게 한글 배우셨거든 눈도 침침하셨을텐데 시간날때마다 쓰셨어 안쓰면 잊어버리신다면서

  • 19.09.12 12:09

    나도...저장해서 배경화면 했어...

  • 19.09.12 11:54

    눈물줄줄ㅠㅠㅠㅠㅠ

  • 19.09.12 11:54

    눈물난다 정말로 퓨ㅠㅠㅠㅠㅠ

  • 19.09.12 11:55

    할머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뭉클

  • 19.09.12 11:56

    눈물나 ㅠㅠㅠㅠㅠㅠ

  • 19.09.12 11:59

    박금분 할머니 ㅠㅠㅠㅠㅠㅠㅠ

  • 19.09.12 12:01

    글씨 하나하나가 다 예쁘고 뭉클하다ㅠㅠ 오래오래 사셔서 하고싶은거 다 하세요ㅠㅠㅠ

  • 19.09.12 12:06

    아우 눈물나...

  • 할머니들 맘씨 넘 고우시고 ㅠㅠㅠㅠ더 행복하셨으면 좋겠디

  • 19.09.12 12:07

    ㅠㅠㅠㅠ

  • 19.09.12 12:14

    ㅜㅠ너무 뭉클하다

  • 19.09.12 12:48

    글씨가 참 아름답다

  • 19.09.12 13:11

    ㅠㅠㅠㅠㅠㅠㅠㅠ할머님들 편지 다 엄청 따수워ㅠㅠㅠㅠㅠ

  • 19.09.12 13:16

    눈물나 징짜루ㅜㅜ

  • 19.09.12 13:46

    운다 허어엉 ㅠㅠ

  • 19.09.12 14:21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9.09.12 14:57

    할머님들 넘 따수워 ㅠㅠㅠㅜ 여사님께서 편지보내시고 영화도 보시면서 이번에도 명절 선물 보내시고 ㅠㅠㅠ

    계속 이렇게 인연 되니까 넘 보기좋다 ㅠㅠㅠㅠ

  • 19.09.12 18:26

    놀러한번오시스마조캐습니다 이 부분 너무 좋아
    그림들 너무 좋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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