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5시에 출발한다해서 일찍 일어나서 준비했건만..
6시로 바뀌었다더니 결국 6시반정도에 출발
오늘 따라 주유소 기름이 파동난건지 네군데를 들렀음에도 주유 못하고 늦게서야 수방에서 넣었다.
산을 넘고 한참을 내려가서 고속도로를 타고 세시간만에 도착했다
해발고도가 낮아서 덥다
내내 시원한데 있다가 와서인지 더 더운 느낌
높다허서 실고도 300은 될줄알았는데 고작 200미터 남짓
여기는 망고 주산지 란다
여기도 찍기전용인듯
현지인들이 몇몇이 도착했다
먼저 나가고 우리도 준비
오늘따라 속이 않좋다. 화장실 다녀왔더니 건모형님은 나갔고 종벙형부터 영상촬영
리나 멜라 찍어주고 나도 이륙준비
하도 뛰어다녔더니 목이 마르다
코코넛 물 한모금 먹고서 이륙한다
연은 있는거 같은데
버텨보려는데 고도가 자꾸 낮아진다
감지해서 돌리면 금방 빠진다
착륙장 옆에서도 버텨본다마는 큰 상승은 없다
착륙
타켓을 찍었는데 반응이 없다. 건모형님이 이쯤이다 하면서 밟으니 7점나온다
덥다
패러보이가 내껀 안개준다.
대충 접어서 멎진 차에 싣고 올라간다
두번째는 고도가 좀 잡힌다
현지인 두명 먼저 나가고
멜라 리나 나가고
리나가ㅈ고도가 잡힌다. 날 부르길래 얼른 사진 여러장 찍어준다
건모형님이 나가서 써킷 있는쪽에서 써멀링 해서 이륙장보다 높힌다
종벙형도 나가서 고도 잡고
6명 영상찍어주고 나도 나간다
같이 고도 잡고 다니면서 사진 몇장 찍어본다
이륙장보다 한 50미터나 높으려나..
건모형님 먼저 나가고 종벙형도 착륙장으로 가고
나도 뒤따라간다
한 15분정도나 탔을듯이번에는 01 찍었다
세번째는
이륙장에가서 밥 먹는다.
뭐 먹을까 하다가
관광객이 먹고있는 마젤랑카에만 있다는 나니랭코를 먹는다
원숭이도 있다 묶어놓고 키운다
바람이 측풍으로 바뀌었다
이번에는 착륙영상 찍어주려고 내가 먼저 나간다
후방하긴 하는데..
허렁하게 나갔다 기체 살짝 접혔다가 끌고 나가서 이륙성공
왼쪽으로 가보긴 하는데.. 없다
그냥 착륙장으로 간다
이번에는 150정도 찍은듯.
현지인 픽업맨이 착륙하기에 찍어주고
한참 있다가 건모형님 착륙
포기하고 철수하려는데 멜라가 온다
영상 멋지게 찍어주려는데 한 2미터 찍은듯
리나와 종범형은 짜 가지고 내려왔다.
마젤랑카 비행 마무리
돌아가는 길에 망고 한바구니 샀다
가는 도중에 7시쯤 로컬음식 먹고 8시반쯤 숙소 도착
하루가 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