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365-2026년7월20일(월요일) 평안, 폭풍 속에서도 지키시는 평안(2). 성령강림절축제복음화와복음전도의달QT.
입력 : 2026-7-20. 03:09
찬송 : ‘내 평생에 가는 길’ 새 413장(통 470장)
1.내 평생에 가는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2.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리라
3.내 지은 죄 주홍빛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 그 십자가
피로써 다 씻으사 흰눈보다 정하리라
4.저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릴때에 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영혼은 겁 없으리
후렴: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영혼 평안해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마6:9~13절)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문 : 요한복음14장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빌립보서4장6~7절 6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아멘.
말씀 :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27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요14: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표현은 ‘나의 평안’입니다. 이것은 주님이 누리고 계시던 평안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그 평안을 제자들에게 주겠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하실 때 예수님의 상황은 매우 힘겨웠습니다. 예수님은 곧 잡히시고 심문받고 채찍에 맞고, 십자가를 지실 일을 알고 계셨습니다. 고난의 폭풍이 눈앞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폭풍 앞에서도 아버지를 신뢰하는 평안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바로 그 평안을 우리가정 공동체에게도 약속하셨습니다.
대개 문제가 해결돼야 평안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질병이 사라지고 관계의 갈등이 풀리고, 경제적인 어려움이 해결되면 그때 비로소 평안할 것이라고 여깁니다. 물론 하나님은 우리가정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폭풍이 지나간 뒤에야 찾아오는 평안이 아닙니다. 폭풍 속에서도 우리가정 공동체 마음을 지키는 평안입니다.
예수님은 “27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14: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붙들 말씀입니다. 우리 마음은 쉽게 흔들립니다. 상황 하나에도 흔들리고 사람의 말 한마디에도 흔들립니다. 그래서 평안은 저절로 밀려오는 감정이 아니라, 주님의 약속을 붙드는 믿음 가운데 누리는 은혜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정 공동체는 어떻게 이 평안을 누릴 수 있을까요.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불안과 염려가 밀려올 때 그 감정을 혼자 끌어안고 버티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빌립보서4장6절은 “6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말씀합니다. 염려를 붙들고 있으면 염려가 커지지만, 염려를 기도로 올려 드리면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가정 공동체를 붙들기 시작합니다.
이어지는 빌립보서4장7절은 “7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지키신다’는 말은 성을 지키는 군인처럼 보호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상황만이 아니라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십니다.
오늘도 우리가정 공동체 앞에 크고 작은 폭풍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폭풍보다 크십니다. 기도하며 주님께 나아가고 감정보다 말씀을 붙들 때, 주님의 평안이 우리가정 공동체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실 것입니다. 폭풍 속에서도 우리를 붙드시는 주님의 평안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마침기도 : 오늘 월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주님!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평안을 약속하시니 감사합니다. 염려를 마음에 쌓아 두지 않고 기도로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감정보다 말씀의 약속을 붙들게 하옵소서. 폭풍 속에서도 우리가정 공동체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주님만 신뢰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 불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평안을 약속하시니 감사합니다. 염려를 마음에 쌓아 두지 않고 기도로 주님께 아뢰게 하시며 감정보다 말씀의 약속을 붙들게 하옵소서. 폭풍 속에서도 우리가정 공동체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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