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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삶의 이야기 방 아이고 머리야~~
박희정 추천 0 조회 196 23.05.03 20:50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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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03 21:12

    첫댓글 후배와의 대화속에 눈치채는 것은
    담배끊는 문제와 혼자사는 문제가
    보이네요

    추억속에 그녀는 문과였고 나는 공돌
    과라는 신분의 차이에 자존심도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그러나 지나고 나면 추억은 아름답지요

    다시 옛날로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온듯 싶지요 혼자사는 것도 어찌보면
    괜찮은 듯 싶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23.05.04 07:00

    담배 솔직히 말씀 드려 끉어야 할 마음이 생겨야 하는데
    그런 마음이 생기지 않아요 술은 안 마시는 편이기에
    그렇다고 많이 피우는 편도 아니기에 ......
    익숙함 그것이 문제랍니다.
    때로는 아침에 일어나면 여~~뽀오 하며 잠을 깨우는 소리
    그리고 냉수 한잔을 건네는 사람이 그리울 때도 있지만ㅎㅎㅎ

    지나가는 내 삶의 하나의 에피소드 일 뿐 입니다.
    짝을 찾는다는 생각을 별로 한 적도 없고 기계와 씨름 하다가
    아들 넘 음성들으며 사는 것 직원들과 어울려 족구도 하며 휴일엔
    축구 시합도 하면서 사는 것 그러면서 취미 생활을 누리는 재미도
    있으니까요 가장 중요 한 것은 지금 나의 꿈은 진행형이기에
    늘 즐겁게 산답니다.
    감사^^

  • 23.05.03 21:20

    글을 읽다보니
    그 옛날 남친이 30대에 혼자 살다
    재혼을 하려하는데 너무 오래 혼자 산 사람은 비위 맞추기 힘들데요.
    전 그것보다는 혼자 사는 게 편해진듯해요.
    친구들은 짝을 찾지 했지만
    여러가지 생각하면
    친구가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장.단점은 있겠지만.
    그 후배와는 옛 추억이 있으니
    다시 만나면 어떨까 그런생각도
    듭니다. ㅎ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23.05.04 07:06

    우정의 소중함이 최고죠
    서로 이해 하고 서로 위안이 되어주면서.....
    재혼한 친구들을 보면 다시 이별 하는 친구들이 많더군요
    서로의 다름에 적응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 많다 하더군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살아갈 수 있는 확고한
    마음이 들면 재혼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지만 ......
    그냥 좋은 벗으로서 남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울 아들에게 너 장가 안 갈거니 하고 물으면
    아부지는요? 하며 반문 합니다 ㅎㅎㅎㅎㅎ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 23.05.04 01:41

    아유 갱생도 문딩이들의 구수한 이야기가 듣기 좋아요 하하하 감사

  • 작성자 23.05.04 07:06

    ㅎㅎㅎ 감사합니다^^

  • 23.05.04 07:30

    저는 서울토박이 출생으로 경상도 사투리를 들으면 울퉁 불퉁 바위돌 밟는 느낌이 오는데요
    각기 다른 표현이 재미있어요

  • 23.05.04 03:16

    박희정님~
    솔직히 혼자 사는게 제일 속편합니다
    왜냐면 자유인이니까요
    나이들면 옆에 사람이 있어야 한다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거든요
    전 싱글에 한표 던집니다 ㅎ

  • 작성자 23.05.04 07:10

    ㅎㅎ 감사합니다.
    결혼은 미친 짓이야 라는 노랫말이 생각나네요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에 연애는 필수 이고
    결혼은 선택이라고 했는데 결혼을 선택했더군요 ㅎㅎ
    어떤 삶이 정답인 줄은 모르겠어요
    일에 은퇴를 하게 되면 혼자 보다는 둘이가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함께 여행을 다니는 것이 홀로 여행 보다는
    더 나을 것 같아요 ㅎㅎ
    늘 고운 글 감사합니다^^

  • 23.05.04 05:47

    나이 들수록 밥 같이 먹고
    눈빛도 맞추고 말도 함께
    나눌 수 있어야
    사는 거 지요
    사람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작성자 23.05.04 07:12

    밥 같이 먹고 눈빛 마출 때에는 아주 사랑이 그득한 눈빛
    서로를 배려 하며 사랑이 오가는 대화
    환상적인 삶이 될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삶이 가장 이상적인 삶일 것입니다.
    그래서 목하 고민 중이랍니다
    감사합니다^^

  • 23.05.04 07:50

    @박희정 순수하고 존 사람 있숩니다
    찾아 보이소

  • 작성자 23.05.04 07:53

    @라아라 안경끼고 열씨미 찾을 겁니다 ㅎㅎㅎ

  • 23.05.04 07:10

    글쎄요? 꼭 그럴까요?
    다 개인차는 있다지만.

  • 작성자 23.05.04 07:14

    자신의 성향에 따라 삶이 변하겠죠
    감사합니다^^

  • 23.05.04 08:38

    @박희정 저도 꼭 찾으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23.05.04 08:03

    글을 참 재밌고 맛깔나게 잘 쓰십니다
    사진속의 동백섬 오래전 군에서 휴가나왔을때 갔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 작성자 23.05.04 12:06

    멋진 곳이죠 입문교육 받을 때 매일 구보 한 곳인데
    지금은 너무 많이 변했어요
    부산에 살면서도 이런 변화를 못느끼며 살았다니 휴~~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 23.05.04 08:25

    인생 전체를
    하루로 축약시켜 놓고
    좌악 풀어낸 판소리 한 마당입니다

  • 작성자 23.05.04 12:07

    유무이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23.05.04 09:22

    애틋한 마음도
    다시 보고싶은 마음도
    들어야 만남은 되겠지요
    그저 편안하게 만날수 있는 친구가 더 좋드군요
    아직은 도전 해봐도 좋을듯..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ㅎ

  • 작성자 23.05.04 12:10

    ㅎㅎㅎ 안단테 님은 안계시고 빵과 커피만 있더라는 글이 자꾸 생각나
    웃음 짓습니다.
    요즘 저는 엄마라는 드라마 지나간 것을 보는데 마음을 많이 움직이게 하는 것이 많네요 ㅎ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도전은 누구에게도 해당되는 것이니까요?
    이 나이에 이건 참으로 오만한 말이며 실패가 가득한 말이니까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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